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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뢰를 바탕으로 빛과 소금이 되다
행복도우미로 고객의 철학이 담긴 재무설계 제시
2009년 02월 06일 (금) 18:29:18 김형규 기자 hk@newsmaker.or.kr

전염병처럼 퍼지는 금융위기로 여기저기 아우성이다. 정해진 월급으로 집집마다 자녀교육비, 노후관리, 생활비 등 돈이 나가는 일이 한 두 푼이 아니다. 자신의 재무설계를 꼼꼼히 계획해 이러한 경제위기 속에서 올바른 설계를 해야 한다고 충고하는 허준영 FSR. 그는 고객의 입장에 서서 먼저 생각하기에 신뢰를 받고 있는 종합자산관리 컨설턴트로 떠오르고 있다.
   
▲ 2008년 1/4 MWA(MetLife Winner's Award) Bronze 수상 MetLife 2008 Summer Campaign 전체 4위 3/4 MWA Gold 수상 4/4 MWA Bronze 수상 MPC(MetLife President's Council) Top President 수상 2008 Agency Champion 2009 MDRT COT(Court Of the Table) 달성

금융업종 장벽이 무의미해지는 세계적 추세에 따라 국내 금융 산업도 고객 재정 상황의   올바른 진단과 그에 맞는 Total Financial Services를 필요로 하는 새로운 변화를 맞이하고 있다. 메트라이프는 전 세계 금융흐름의 중심이라고 하는 Manhattan(맨해튼)의 중심부인  월가(St. Wall)에 본사를 두고 있는 생명보험사로, Forbes(포브스)紙가 선정한 ‘2008년 세계최고의 보험사’이다. 메트라이프는 전 세계에 Branch를 두고, 개인 재무설계사(FP : Financial Planner)이며 금융 전문가인 FSR (Financial Services Representative)을 통해 새로운 금융서비스 제공에 앞장서고 있다.

메트라이프 FSR로서 새 삶을 얻다
 
그가 처음부터 FSR로서 사회생활을 시작한 것은 아니다. 허준영 씨는 국내 유명 입시학원 강사와 운영자로 일하면서 얽매인 학원 생활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할 무렵, 자유롭게 일을 하고 꿈을 펼칠 수 있는 곳으로 가고 싶었다. 이런 중에 대학 선배인 지점장의 입사권유가 있었지만 집안의 반대가 심했다. 그 이유는 K생명 본부장으로 퇴임하신 외할머니를 보면서 보험업계의 힘든 생활을 잘 아는 부모님이 “힘든 일을 왜 하냐?”고 만류하셨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는 보다 더 자유롭고 자신의 능력을 펼치며 인정받을 수 있는 곳으로 메트라이프를 선택했다.
지난날을 돌아보며 허준영 FSR은 “입사 후 3주 째 저는 8명인 지인을 모두 만났고, 8주차에 심각하게 퇴사를 고려했었지요. 하지만 이호영 지점장과 최광순 부지점장, 그리고 지점의 선배들이 다시 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셨습니다.”라며 당시를 회상했다. 3년 차인 지금 허준영 FSR은 2008년 ‘Agency Champion’의 자리에 오르며 5천 여 명의 메트라이프 FSR 중 최고인 Top President 20명 안에 들었을 뿐 아니라, 전 세계 보험인들의 영예인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 백만달러원탁회의)회원 중에서도 COT(Court Of the Table : 일반 MDRT회원 실적의 3배 이상 달성자)를 달성하는 영광을 누렸다.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 정직, 그리고 고객과 재무설계사 사이의 신뢰입니다.”라고 강조하는 허준영 FSR은 “진심으로 저를 믿고 자산관리를 맡겨준 고객 여러분들이 제 인생에 있어 가장 큰 자산이죠”라며, 고객들 생각에 오늘도 성실하게 일할 것을 다짐했다. 

경제적 자유를 주는 재무주치의 
재무주치의로서 그가 가장 중점에 두는 점은 종합적인 관리다. “대부분의 금융업계 분들은 고객에게 제시하는 솔루션 중에서 자사의 상품에 가입하면, 나머지 상품의 가입이나 운용을 고객이 알아서 하도록 합니다. 이는 토털 서비스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금융상품 외에도 고객마다의 고민거리인 부동산, 세무 상담, 투자 상담 등에 각 분야 전문가를 모시고 상담을 주선합니다. 그러면, 고객분들께서 저를 보는 눈빛이 신뢰감으로 가득 차는 것을 느낍니다. 진정한 전문가는 각 분야의 전문가와 교류하고, 소개할 수 있는 사람이 아닐까요?”라며, 자신의 종합자산관리 컨설턴트로서의 자세를 이야기한다.
 또한, 허준영 FSR은 재무 컨설팅을 할 때 결혼한 사람은 항상 함께 상담할 것을 권하고 있다. “부부관계에 있어서 두 사람간의 재무목표가 다른 경우가 많습니다. 조기에 이러한 이야기를 서로 하지 않으면 시간이 지나면서 그 차이가 더욱 벌어집니다. 남편은 남편대로, 부인은 부인대로 동상이몽이죠. 부부싸움의 원인이기도 합니다. 그렇기 때문에, 부부는 항상 공동의 재무목표를 가지고 서로 격려하며 나아가야죠. 저는 옆에서 올바른 정보를 드리는 것입니다.”라고 한다.  

‘유지자사경성’을 마음에 새기다
유지자사경성 (有志者事竟成). 즉 뜻을 세우고 중간에 포기하는 일없이 계속 밀고 나가면 반드시 성공을 이루게 될 것이란 한자성어다. 허준영 FSR은 이 성어를 바탕으로 지금에 안주하지 않고 내일을 위해 오늘 노력하는 자로 업계에서도 소문이 나 있다.
고객들이 현명한 보험소비를 도울 수 있는 방법에 앞장서 진정한 재무설계사가 되겠다는 허준영 FSR. 고객에게 보다 더 나은 보장을 전하기 위해 공부하는 일도 게을리 하지 않는다.
“저는 타인을 목표로 삼지 않습니다. 제가 정한 목표만을 보고 뜁니다. 저는 제 자신을   경쟁자로 공부하며 채찍질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노력으로 허준영 FSR은 “CFP(국제재무설계사)가 1차 목표이고 20~30년 후엔 제 고객분들과 저만의 Know-how를 바탕으로 FP 전문회사를 운영하고 싶습니다.”라며 앞으로의 계획을 밝혔다.
항상 ‘고객 최우선주의’를 밑바탕으로 재무설계를 하고 있는 허준영 FSR의 모습에서 진정한 금융전문가가 무엇인지 그가 전하는 고객감동이 귀감이 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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