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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정된 미래를 설계하는 진정한 FC
고객정보에 대한 철저한 준비로 맞춤 설계
2009년 02월 06일 (금) 18:21:47 김형규 기자 hk@newsmaker.or.kr

고대 철학자 소크라테스는 ‘재산이 많은 사람이 그 재산을 자랑하고 있더라도, 그 돈을 어떻게 쓰는지 알 수 있을 때까지는 그를 칭찬하지 말라’며 자산관리의 중요성을 역설했다. 이는 재산을 모으는 것보다 어떻게 사용하고, 잘 쓰여 질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뜻으로 흥국생명 공항지점 전하나 FC(Financial Consultant :금융종합컨설턴트)는 고객의 자산관리 분야에서는 업계 최고의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검증된 프로이다.
   
▲ 흥국생명 공항지점 전하나 FC

고객의 영원한 동반자로 서다
종합자산관리컨설트에 있어서 가장 중요한 것은 성실 그리고 고객과 재무설계사 사이의 ‘신뢰’라고 강조하는 전하나 FC는 단지 재무적으로 산출한 인생필요자금에 대한 분석뿐만 아니라 고객의 인생철학이 담긴 인생계획을 수립하고 이를 이룰 수 있도록 조언하며 동행하는 것이 진정한 재무컨설팅이라고 생각하는 FC다.
전하나 FC가 종합자산관리컨설트로서 일하게 된 동기는 인생의 멘토 흥국금융그룹의 박경섭 팀장을 만나면서 FC라는 새로운 분야에 첫발을 내딛게 되었다.
“어렸을 때부터 무용가로서의 꿈을 키워나갔습니다. 중고교시절 현대무용을 배웠으며 대학시절에는 재즈댄스에 매료되었습니다. 재즈댄스에 매료되어 보낸 시간이 6년이 될 즈음 내 삶이 남과 다를 바가 없음에 무언가 허전함을 느꼈습니다. 이 때 인생의 ‘멘토’ 박경섭 팀장님을 만나고 그 분과의 대화를 통해 내 스스로가 미래에 대해 전혀 준비하지 않고 있음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그분과의 만남으로 내 인생을 설계해야 할 필요를 느꼈으며 경제관념도 새롭게 생겨났습니다. 그러면서 전문적인 재무컨설턴트에 관해 알게 되었고 그 이후 경제 분야에 대한 전문적인 책들을 읽기 시작하였고, 경제 관련 강의도 찾아다니며 공부를 시작하게 되면서 프로 FC로서 다시 태어났습니다.”라고 전하나 FC는 회상한다.

‘최고’ 와 ‘최선’을 다하는 FC 
고객 한 명,한 명을 만나면서 인생의 전반적인 라이프사이클에 대하여 설명하고 있는 전하나 FC는 “어떠한 상품이 고객에게 적절한 상품인지를 고객의 라이프사이클을 통해 알 수 있습니다. 단지 회사의 보험 상품을 판매하겠다는 생각보다는 고객의 자산 상황을 모두 듣고 거기에 맞는 자산관리를 하기 위해 고민하고 있습니다. 단기, 중기, 장기 플랜을 세우고 그 고객에게 딱 맞는 맞춤형 설계를 하려고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FC가 되기 전 자신의 자산관리에 대한 관심이 없었다는 전하나 FC는 “그러한 시절이 있었기에 현재 고객의 미래를 정확하게 설계하고 도움을 줄 수 있는 것이 기쁘기만 합니다. 나만을 생각하는 사람이 아니라 나의 일을 통해서 다른 사람에게 도움이 되는 사람이 된다는 것에 보람을 느낍니다”라고 밝혔다.

“성공은 기회의 문제가 아니라, 선택의 문제다”라고 한 영국의 보험왕 ‘토니 고든’을 롤모델로 더 높은 곳을 향해 달려가고 있는 전하나 FC는 입사 7개월 만에 MDRT(Million Dollar Round Table : 백만달러원탁회의-생명보험 명예의전당)에 가입하였으며, 2008년엔COT(Court of the Table : MDRT의 3배 실적)를 달성하였고, 올해는 최연소 TOT(Top of the Table : MDRT의 6배 실적)로 목표로 세웠다. 항상 열심히 뛰는 그녀의 미래의 모습이 사뭇 기다려지는 이유는 “열정”이라는 수식어가 전하나 FC의 앞에 있기 때문일 것이다.

박경섭 팀장(흥국금융가족 HSP 추진팀장)이 바라보는 전하나 FC
입사 후 신인교육 당시 ‘Champion’이라는 맹랑하지만 확고한 비전을 설정하였다. 다른 신입 FC들은 감히 꿈꾸지 못할 꿈을, 그것도 본인은 8개월 만에 달성하겠다니 그저 놀랄 수밖에 없었다.
 고능율 FC를 위한 우대방안으로 운영되는 흥국생명의 명예이사에 최단기간, 최연소로 자리매김한 전하나 이사가 자랑스럽고, 앞으로 흥국생명보험의 역사를 새롭게 써나가며 우리 사회에서의 생명보험과 FC에 대한 새로운 눈높이를 설정하는 또 하나의 Mission을 수행하기를 조심스럽게 기대해본다.
 

전하나 FC가 추천하는 보험상품
저축이나, 투자는 쓰기 위한 목적과 자산형성을 위한 목적이 있습니다. 각각 목적에 맞는 방법과 수단이 있습니다. 요즈음은 다양한 기능들을 가진 상품들이 다양한 금융기관에서 판매되고 있기 때문에 고객들이 많은 정보의 홍수 속에 살고 있습니다. 고객의 저축/투자 목적에 맞는 금융상품을 통해서 고객의 재무설계 계획을 도달 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저의 임무라고 생각해요. 특히 저는 고객의 ‘자산형성’을 위한 장기 투자형 상품을 고객들에게 많이 권유합니다. 우리나라 사람들은 대부분 단기, 목적형 자금을 마련하는데 익숙해 있지만 시간과 복리, 금리와 세테크를 활용한 장기투자 상품의 장점을 전달하고 싶습니다. 이제는 자금의 목적에 따라서 선택하는 금융상품이 달라져야 하는 시기이기 때문입니다.
   

 
단리와 복리의 차이는 장기 투자로 이어지면 "기하급수적" 이라는 표현이 실감날 정도로 차이가 벌어지게 되는데 예컨대 원금 1억원을 30년에 걸쳐 연 20%의 복리 수익률로 늘어나면 30년 후에는 237억3천만원이 됩니다. 반면 원금 1억원이 연 20%의 단리 수익률로 늘어나면 30년 후에는 겨우 7억원입니다. 아래의 그래프는 단리와 복리의 차이를 단적으로 보여주는 그래프입니다. 이런 이론을 두고 수학자 알버트 아인슈타인 박사는 ‘가장 위대한 수학적 발견’이라고 평가하기도 하였습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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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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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거
(61.XXX.XXX.34)
2010-01-11 11:29:24
화이팅
하나씨 화이팅 아으로도 더욱 높은고지를 향해서 gogogogo~~~
전체기사의견(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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