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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유일의 클레이 교육 시스템 개발
(사)점핑클레이 연구회 차정민 대표
2010년 12월 02일 (목) 15:49:17 권순우 기자 sw1107@.newsmaker.or.kr

점핑클레이를 이용한 강좌가 주목을 받고 있다. 인체에 무해한 인조 점토로 조형 활동을 하는 ‘점핑클레이’는 다양한 색채의 점토를 직접 만지고 느낌으로 미적 감각과 EQ, 창의성 등을 높일 수 있어 학부모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아이들에게는 학습이라기보다 놀이로 받아들여져 집중도와 참여도가 좋은 편이다.

   
▲ (사)점핑클레이 연구회 차정민 회장
점핑클레이(JumpingClay)는 어린이는 물론, 남녀노소를 불문하고 EQ(감성지수) 개발 및 창의력, 상상력 향상을 도와주는 공작용 재료로써, 인체에 완전 무해한 수용성 수지 휠러(Filler)로 구성된 폴리머 클레이(Polymer Clay, 인조점토)다. 3세 이상부터 사용 가능하며, 사용자가 원하면 어느 작품이라도 만들 수 있을 만큼 그 응용 범위가 대단히 다양하다. 특히 차가운 성질을 가지는 다른 점토들에 비해서, 점핑클레이는 차가운 성질이 없으며, 껌처럼 말랑말랑하고 부드러워 만질수록 촉감이 좋으며 특히 어린이들이 만지기에 아주 좋고,  인체에 전혀 해가 없는 소재로 제작되어 아이부터 어른까지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점핑클레이 아트웍을 연구 및 개발
(사)점핑클레이 연구회는 2004년 동종업계에서는 최초로 설립된 클레이협회다. 최근 점핑클레이가 아이들의 창의력 개발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사)점핑클레이 연구회의 활동에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사)점핑클레이 연구회의 차정민 대표는 “국내에 처음으로 점핑클레이 교실이 생기게 되면서 교육 프랜차이즈 개념의 사업이 시작되어 2007년에는 국내에 지부, 교실이 140여 개까지 늘어나게 되었다”면서 “2006년 태국을 시작으로 중국, 러시아, 스페인, 영국 등 세계적으로 점핑클레이 교실 가맹이 이루어졌다. 지금도 해외 곳곳에서 점핑클레이 교육 사업에 관심을 가진 이들이 늘어나고 있다”고 설명했다. 점핑클레이는 세계 최고의 품질과 안전성을 자랑한다. 이렇게 우수한 제품을 우리의 어린이들이 사용할 수 있도록 하겠다는 것이 시작 이유였다. 이렇게 시작한 점핑클레이 연구회는 어린이들이 창의적이고 독창적인 놀이를 할 수 있고 그들에게 보다 효과적으로 다가갈 수 있도록 많은 연구를 해왔다. 이제는 대상에 있어 어린이 뿐 아니라 청소년, 성인, 노인 나아가서 장애인에 이르기까지 점핑클레이의 영역을 넓히고 있고 지역적으로도 전 세계에 자리 잡고 있다. 점핑클레이연구회의 대표적인 주요 사업은 교육 프랜차이즈 사업이다.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 가맹이 이루어지도록 꾸준한 홍보와 마케팅사업을 하며 현재 국내와 해외에 있는 많은 가맹점들, 그리고 그 가맹점에 소속되어 있는 몇 천명의 강사들을 조직적으로 운영하고 관리한다. 그리고 미술교육분야의 다방면 전문가들을 자문위원으로 편성하여 그들을 위한 창의적인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개발, 연구하고 전시회, 시연회, 콘테스트 등 다양한 방법으로 홍보활동을 하고 있다. 차 대표는 “‘Learn Through Play’라는 점핑클레이 교육프로그램의 컨셉으로 여러 업무 중 다양한 프로그램 개발에 가장 중점을 두고 있다”면서 “일반적인 프로그램뿐 아니라 정서질환으로 인한 사회적 문제가 대두되고 있는 요즘 클레이테라피와 같은 치료 프로그램을 개발하여 일반인의 정서질환을 예방하고 병원과 복지시설 등의 사회기관에서의 활용 등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그 활용 영역을 넓혀가고 있다”고 설명했다.
   
▲ 독일 퀼른에서 있었던 'internationnal franchise show'에 참가한 점핑클레이

세계 미술 교육시장의 새 장 마련
어린이 미술교육은 전 세계 어느 곳에서나 이루어지고 있다. 하지만 입체적인 조형미술 교육은 그 교육적 가치에 비해 제작의 어려움, 사후 처리의 난해함 등으로 간편한 미술 교육에 밀려 제한적으로 이루어져 있다. 그러나 점핑클레이는 ‘사용의 편리함’ ‘표현할 수 있는 색의 다채로움’ ‘깨끗함과 안전성’으로 이 모든 어려움과 불편함을 해소하고 세계 유일의 클레이 교육 시스템을 개발하여 영국과 스페인을 시작으로 전 세계 미술 교육시장의 새로운 장을 마련해 나가고 있다. 현재 한국에서 선호하는 대부분의 교육 시스템이 유럽식 교육이라고 볼 수 있다. 차정민 대표는 “하지만 유럽에서는 한국의 점핑클레이 교육에 주목하고 있다. 이는 기업을 떠나 국가의 이미지를 제고할 수 있을 만한 가치 있는 일이라 볼 수 있다. 세계인이 알아보고 찾아주는 점핑클레이, 세계에서 가장 안전하고 우수한 경량 점토 기업에서 행복한 어린이, 즐거운 가족문화를 선도하는 Edu Culture 기업으로 유럽의 미술교육시장으로 자리 잡을 것이다”라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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