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5 일 07: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불경기에도 확실한 투자 방법 제시로 신뢰 얻는 부동산 재테크 전문기업
“유망지를 선별하고 우수한 정보력으로 매수자에게 원스톱서비스를 제공”
2009년 02월 06일 (금) 17:28:58 최창윤 기자 choipress@naver.com

최근 현 정부가 잇달아 발표하고 있는 수도권 규제완화정책이 부동산 시장, 그 중에서도 토지시장의 개발 호재로 작용하리라는 업계 전문가들의 의견에도 불구하고 2009년에 들어서도 여전히 집값하락과 실물 경기 침체 등 부동산에 불어 닥친 찬바람은 멈추지 않고 있다.
   
▲ 손민서 대표는 "앞으로 여주와 이천 지역은 지금보다 더욱 명품 도시로 거듭나 새로운 21세기형 도시를 탄생시킬 것"이라 강조했다.

2006년까지 계속해서 오르던 부동산 가격의 거품이 붕괴되면서 가계의 부채상환부담은 증가하고 가격 하락으로 인해 실물 경기는 더욱 위축되었다. 알토란 지역의 새 아파트는 미분양사태를 불러와 대출이자조차 갚지 못하는 집주인들은 울며 겨자 먹기로 매매가를 낮추고 심지어 역전세 현상이나 이에 관련한 소송문제가 비일비재하게 일어나고 있다.
여기에 재개발시장은 계속해서 하락세를 타고 있고, 경기에 민감한데다가 이미 공급이 과잉된 상가와 오피스텔 시장 또한 앞으로 더욱 어려워질 것이라는 어두운 전망이다.
각 매스컴마다 부동산 시장의 침체를 집중적으로 다루며 투자를 신중히 하라고 말하지만 투자는 보이지 않는 미래를 남보다 먼저 내 것으로 만들고 싶다는 의지와 결정이 작용하는 것이고, 때문에 투자의 시기와 대상을 선택하는 안목이 중요하다는 것 또한 간과할 수 없다고 말한다.
2007년 고객감동 우수기업 선정과 브랜드 대상 수상의 영예를 안은 부동산 재테크 전문 기업 (주)창영 I&C의 손민서 대표는 “이렇게 불투명하고 어려운 때일수록 수익성을 제대로 판단하고 결정에 대한 자문을 줄 신뢰할 수 있는 부동산 전문가를 선택하는 것이 가장 중요하다”고 말하면서, “부동산 재테크에도 고객만족이 필요하기 때문에 진실과 투명한 경영으로 고객에게 최대 이익을 돌려주는 일에 최선의 노력을 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그는 2007년부터 시작된 부동산 전면 실거래가 도입, 1가구 2주택자 양도소득세 중과, 종합부동산세 강화 등의 변화 속에서 선진화된 부동산 시장 문화를 창조하고자 회사를 설립하여 질적, 양적 정보 제공과 자체적 부동산 개발, 토탈 부동산 데이터베이스 구축을 통한 치밀한 네트워크 구성 등으로 전문화, 차별화 전략을 세워 고객의 요구에 부응하고 있다.
   

최고로 떠오르는 부동산 노른자위, 여주와 이천
피 같은 원금을 반 토막이나 까먹은 펀드는 이미 실망을 안겨줬고 주식도 불안하긴 마찬가지고 그렇다고 예금이나 적금에만 기대기에는 수익이 너무 낮은 것 때문에 망설여지는데 이런 불경기에 믿을 수 있는 확실한 투자처를 묻자 그는 일말의 망설임도 없이 여주·이천이라는 카드를 꺼내 보인다. 부동산 투자에 관심을 집중하는 사람이라면 요즘 같은 불경기에도 절대 놓칠 수 없는 최고의 투자유망지역으로 입을 모아 꼽는 여주·이천의 투자조건을 이렇게 소개했다.
먼저 여주·이천은 한반도의 중심이라는 입지조건으로 대운하 관련 여객과 화물터미널 예정지로 꼽히면서 수도권 물류 거점도시로 개발 중이고, 서울에서 40분대의 인접 거리, 전철역 개통 등의 조건 등으로 두말할 것 없이 투자 1번지로 각광받고 있다.
대운하 바람을 타면서 더욱 호가를 받고 있는 이곳은 중심물류기지로 경기도에서 가장 먼저 대규모 유통단지가 지정된 곳이고 수도권 개발의 여파로 개발과 발전성이 부각되는 지역이며 제4차 경기도권역관광개발계획에서는 광주와 함께 문화권개발지역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두 번째로 그는 여주·이천을 둘러싼 도로교통망 확충 계획에서 포인트를 잡았다. 2009년에는 도로를 주목할 필요가 있다는 전문가의 진단도 있듯이 우리나라 부동산 시장에서 도로, 철도 등 교통 편리성이 개선된 곳은 어김없이 부동산 가격이 상승하는 현상을 보여 왔으므로 도로개발에 투자의 포인트를 맞출 필요가 있다.
여주·이천은 최근 도로, 복선전철 사업 등의 교통망확충으로 더욱 발전 가능성을 보이고 있는데 성남시~이천~장호원을 잇는 자동차전용도로는 총연장 62.12km규모로 1조 7100억원이 투입돼 왕복 6차선으로 건설되어 2011년 완공될 예정이고, 1조 2000억원의 사업비를 들여 성남~여주간 복선 전철사업도 관심사인데 53.8km구간으로 2012년 개통 예정에 있다.
이곳에 건설될 전철은 분당선과 앞으로 건설될 이천~충주간 철도와도 연결되어 이 전철이 완공될 경우 강남~이천은 32분, 강남~여주는 46분이 소요돼 서울로의 진입이 40분대로 접근이 용이하므로 광주, 이천, 여주 주민들의 교통 편의가 대폭 향상되리라 내다보고 있다.
세 번째 투자하기 좋은 조건은 인구유입과 물류단지형성 등으로 인한 신도시 창출과 문화관광산업 발전 가능성. 2007년 6월 미국 첼시 그룹과 합작해 경기도 여주 프리미엄 아울렛을 오픈하고 성업 중인 ‘신세계 첼시’는 지난해 11월30일 기준으로 전년 대비 매출이 35%라는 괄목할 만한 신장률을 기록하면서 불황 속에도 성공적으로 안착했다는 평가를 받으며 여주의 관광과 경제 활성화의 견인차 역할을 하고 있다. 이 외에도 이마트, 물류센터, CJ화물터미널 등의 대형 물류단지의 운영과 도자기 축제 등의 지역 유적지를 활용한 관광 상품 개발 등은 작은 도시 여주가 급성장하는데 일익을 담당하고 있다.
이뿐 아니라 경부고속도로와 영동고속도로가 교차하는 용인·수원 부근으로 2012년 완공될 기흥의 삼성반도체 공장증설이나 광교테크노밸리, 판교테크노밸리, I/T클러스터, 밴처타운, 외국인산업단지 등으로 대기업의 공장들과 수많은 협력업체들이 들어서면서 약 80만개 이상의 일자리 창출을 예측할 수 있고, 이에 따라 발생하는 부가 인구수용을 위한 미니 신도시가 필요한데 이미 경부고속도로 축으로 서해안 고속도로까지 서울 서남부지역은 이미 포화상태여서 향후 여주 등 동부권으로 더욱 많은 인구 유입예상으로 인해 투자가치 또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특히 여주는 최근 4대강 하천정비사업이 이미 착공하여 대운하 사업에 버금가는 경제효과가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는데 홍수예방과 갈수기에도 수자원확보는 물론 관광·레저산업과 일자리 창출이 가장 많은 수혜지역으로서 그 중심도시가 될 것으로 보고 있다.
손대표는 “앞으로 여주와 이천 지역은 지금보다 더욱 명품 도시로 거듭날 것이며 이 지역 교통망의 발달과 전원주택 단지의 발달 등은 새로운 21세기형 도시를 탄생시킬 것”을 언급하면서 “아직 여타 경기도 지역에 비해 저렴한 토지가격을 유지하고 있어 소액 투자도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지방 투자 환경 구축에 앞장서며 지역사회에 이익 환원할 것
그는 앞으로 토지가를 낮추고 고객에게 더 많은 지분이 제공되는 서비스 체제를 계획하고 있다. 편리한 교통 인프라 구축과 수도권 인구 유입 등으로 대한민국 제일의 경제·물류 중심도시로 도약하고 있는 여주가 시 승격으로 더욱 발전할 것을 염두에 두고 정확하고 치밀한 정보 분석력으로 확실한 투자처에 집중할 것이라고 강조한다.
“더 낮은 가격에 토지를 공급하고 유망지를 선별하는 우수한 정보력을 통해 매수자에게 원스톱서비스를 제공하는 특화된 토지컨설팅사로 자리 잡기 위한 노력과 지방 투자 환경 구축을 위한 지사 네트워크망을 넓힐 것”이라 말하는 손민서 대표는 “회사의 이익에 비례하여 지역 사회에 환원하는 등 나눔과 봉사에도 소홀히 하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공무원 시절부터 몸에 밴 검소와 겸손을 매일 마음에 새로 쓰고 위기를 기회로 바꾸겠다는 의지와 불황을 넘어선 긍정적 마인드, 그리고 현재에 이르기까지 발로 뛰어 얻은 자신만의 노하우와 전문성으로 최고의 부동산 컨설턴트의 모습을 갖춰나가는 그의 신념이 우리 경제에 활력이 되고 어려운 서민들의 마음에 든든한 디딤돌이 되는 미래를 그려본다. NM
취재 최창윤 기자

(주)창영I&C 손민서 대표와의 일문일답
얼마 전 ‘사랑의 쌀 나누기’라는 좋은 행사에 참여했다고 들었는데 ...
지난 연말 그동안 1%기여운동으로 모금된 성금으로 쌀 500포(10kg)와 함께 작은 마음을 순천시를 통하여 전남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전달하였습니다. 홀로 사는 노인과 소년소녀가장 등 복지 사각지대 저소득층 이웃들에게 따뜻한 정과 사랑을 나누어 주고자 이번 '사랑의 쌀 나누기' 행사를 전개하게 된 것입니다. 저희 회사는 전 임직원들이 매월 급여의 1%를 모금하여 기부하고 있습니다. 지역사회에 조금이나마 이익을 환원하고 싶다는 바람으로 앞으로도 크고 작은 사랑을 힘닿는 데까지 나눌 수 있었으면 합니다.
수도권 규제완화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저는 수도권 규제 완화 정책이 지역 균형 발전의 걸림돌이라고 보지는 않습니다. 이에 대해 여러 분야의 전문가들이 문제점들을 내어놓지만 오히려 수도권 규제완화로 인해 다른나라 보다 첨단산업 입지가 유리해지면서 국제 경쟁력이 갖춰지기 때문에 외국인과 기업들의 투자가 활발해지면서 경제 회복에 큰 도움이 될 것이고 나라 전체가 부강해지면 당연히 지방교부세도 증대되고 수도권 인구의 수요급증에 따라 지방의 내수산업이나 특화산업 공급도 증대되고 지방의 지가가 낮아지면 도시용지나 공업용지 확보가 용이해지고 세제혜택으로 지방산업유치나 자체 재정확보에도 훨씬 유리해져서 수도권과 지방이 서로 상생하는 효과가 될 것입니다.
부동산 경기가 침체되어 어렵다고 하는데 어떻게 보는지?
부동산 뿐 아니라 국내, 나아가 세계 전체가 어려운 때입니다. 모든 경제가 위축되어 순환되지 않는 것이 더 큰 문제를 야기할 수 있는데 적절한 투자의 대상과 방법의 선택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어려울 때는 장기적으로 보는 안목이 필요하고 더 많은 이익을 낼 수 있는 무엇인가를 찾아내는 심미안을 가진 자라면 불경기 호경기를 떠나 원하는 것을 얻을 수 있을 것입니다.
당분간 경기회복이 될 때까지 주택경기는 침체될 것으로 보입니다. 내집 마련할 대상자들 대부분이 집을 살 때 절반이상 은행대출을 받아 갚아나가기 때문에 조업단축이나 감원으로 인해서 소득이 줄거나 없어짐으로 해서 상환이 되지 않거나 압류매각처분 부담으로 투자심리가 위축될 수 밖에 없습니다. 또 불황이기 때문에 자영업이나 개인사업 수요가 감소되면서 건물이나 상가의 공실이 많을 수 밖에 없고 투자금액대비 실수익률이 물가상승에 비해 크지 않습니다. 토지 역시 마찬가지지만 국지적으로 개발호재나 큰 이슈가 있는 곳은 장기적으로 보면 큰 수익률이 기대되기 때문에 그런 곳은 투자자들이 몰라서 못하는 경우가 많지만 주변개발이 눈에 보이게 되면 오히려 집중적으로 몰려들고 또 가격이 크게 오른다고 보면 됩니다. 
고객과 직원들에게 전하고자 하는 말
부동산만큼 누군가를 신뢰하기 힘든 시장도 없을 것입니다. 창영 I&C는 고객 한 분 한 분의 마음을 헤아려 맞춤형 컨설팅을 해드리고 있습니다. 모든 것을 오픈하며 진실과 신뢰를 바탕으로 성공적인 재테크를 이끌어 갈 것이고 지금보다 더욱 노력하는 부동산 전문 기업으로 거듭나도록 열심히 뛰겠습니다. NM

최창윤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