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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등·평화·자유의 한민족 삼일정신 일깨워
고조선 역사문화 회복으로 상고역사 찾는다
2010년 10월 05일 (화) 18:57:23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매년 단양에서 열리는 양백문화제는 인터넷 시대의 대문명 전환의 새 역사와 한민족 삼일정신 평등평화·자유정신인 우리 얼을 찾아 남북평화·인류평화를 위한 홍익인간의 큰 사랑 실천을 목적으로 하고 있다.

   
▲ 양백문화재단 임선정 원장
양백은 태백과 소백의 양대 기운으로 음양이 합기, 합수하는 곳으로 사랑, 화합, 평화, 만남, 약속을 상징한다. 양백축제는 큰사랑 축제로 상고역사에 맥을 이어가는 문화제로, 큰 틀을 잡고 가야 할 한국 축제 중 대표할 한민족 축제로 세계화를 꿈꾸고 있다.

태백과 소백의 기운이 합쳐진 양백문화제
삼천년의 사랑 동방의 등불로 한민족 홍익의 밝은 빛으로 인류 평화에 기여한다는 의도로 개최된 양백문화제는 소통에 목적을 두고 막혀 있던 모든 질서가 열리는 해원의 역사문화제로 평가되었다. 임선정 원장은 “지금까지의 칠석제는 조선시대 세시풍속으로 중국의 견우직녀 신화에 기초를 둔 칠석제였다. 하지만 양백제는 견우직녀가 사랑에 빠져 나태함으로 떨어뜨려 일 년에 한 번 만나는 정신문화의 뿌리와 다른 홍익의 큰사랑 정신인 인본주의의 나반과 아만의 사랑 정신으로 돌아가 우리 상고역사를 고증하는 사랑과 역사문화의 축제로 의도된 것”이라고 설명했다.
양백 사랑축제는 단양 양백산 앞 남한강 수변무대로 양백폭포와 어울려 풍광이 아름답고 그 의미가 깊다. 태백산의 가장 남쪽인 양기가 가장 강한 곳과 소백산 비로봉의 가장 서쪽인 음기가 가장 강한 곳에서 합수하는 자리로 단양의 남한강과 단양나루는 하늘의 은하강과 견우와 직녀가 상봉하는 천진나루로 견우와 직녀의 은하강을 사이에 두고 만나듯 태백과 소백이 만나는 양백은 그 기대가 더욱 크며 의미 깊은 역사와 문화, 그리고 정신이 담겨 있는 테마행사다.

한민족 국민의식에 밑거름되는 양백제
   
특히 삼천년 고조선 역사의 홍익인간 큰사랑 정신을 백만의 등불로 밝혀 삼일정신의 천·지·인(天·地·人)이 하나된 중심으로 뿌리를 찾고 얼을 찾아 그 맥을 이어 세계가 하나된 사랑으로 거듭나는 인류 평화에 기여한다는 점에서 그 의의를 찾을 수 있다. 임선정 원장은 “양백제에 관심을 가져야 할 것은 차제에 우리 상고문화와 중국고대 문화에 대해 재검토해야 한다는 것이다. 우리가 역사문화에 등한하고 무관심하여 동북공정을 당하는 처지에 놓이고 말았다”면서 “동북공정보다 한 단계 앞선 고조선 역사문화 회복을 통해 우리가 잃어버린 상고 역사를 되찾고 중국의 고토회복을 할 수 있는 밑거름의 발판을 축제를 통해 만들어보고자 했다. 사랑과 역사문화의 축제인 양백제를 통해 이 나라 미래를 짊어질 청소년들에게 조상들이 물려준 철학과 사상, 종교에 대한 관심을 환기시켜 한민족 국민의식에 밑거름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홍익인간의 큰사랑 실천으로 남북평화·세계평화 강조
   
양백문화재단의 임선정 원장은 앞서 지난 2002한·일 월드컵 8강에서 4강의 기적을 예언했고 히딩크 감독이 구설을 이기고 크게 성공을 이룬다고 족집게 예언을 해 화제를 모으기도 했다. 저서인 <21세기예언서-진자풍술1편-신의땅>을 통해 남북정상회담, 이산가족상봉, 남북평화통일, 16대 옥새 없는 대통령, 개띠 兩虎 노무현 대통령 당선, 민주당정권 재창출 한나라당을증사작반을 예언해 세상을 놀라게 했다. 특히 세 번째 저서인 <약속의 땅>을 통해 문명전환의 새역사와 한민족 삼일정신 평등평화·자유정신인 우리 얼을 찾아 홍익인간의 큰사랑 실천으로 남북평화·세계평화를 주장해 주목을 받았다. 한편 광덕 큰스님으로부터 수계를 받고 마음공부를 하고 수행하던 임 원장은 출진하여 자비실천 모심회를 발족해 불교미술 자선전, 평생가족 삼각결연사업 등 선행사업에 이바지해왔으며 탑골공원 원각사 복원 추진위원회를 발족해 불교문화 보존에도 노력했다. 이 외에도 불교 아카데미 대자원을 개원하여 불교 생활화에 매진했으며 효천 큰 스승으로부터 해동 천년비기 수생결법맥을 계승 정진하여 독자적으로 상수철학을 정립해 오랫동안 국운과 국가 중대사에 대해 정확한 예언을 해왔다. 최근에는 기도와 수행을 통한 영성으로 충북 단양 양백산이 민족성지임을 깨닫고 남북평화통일과 민족정기를 세우기 위한 국조전 건립을 추진하고 있다.

21세기 예언서 <진자풍술 천도>3편
   
임 원장은 "예언은 인류역사를 창조하는 에너지의 원천"이라며 "역대 국력신장에 목숨을 거셨던 선대의 예언가들을 존경 한다"고 말했다. 아울러 "도선국사가 왕건으로 하여금 고려창업을 하고자 도선비결로 예언했고 무학대사가 청구비결로 조선창업을 도왔고, 격암은 임진왜란을 막고자 격암유록으로 예언했다"며?"예언서란 하늘과 땅의 도리를 증거로 미래에 대한 희망을 제시하고 그 예언으로?새 역사를 이루는 데 목적이 있어야 한다" 고 말한 후"우리민족이 풀어야 하는 남북통일이라는 해원으로 우리 역사의 새로운 장을 열어야 한다는 사명으로 집필하고 출간했다"고 한다. 천지인이 하나인 한민족 3.1정신을 깨우치고 유불선이 본래 하나임을 알고? 종교화합 영ㆍ호남 화합과 남북평화를 위해 <21세기 예언서 眞者風術 >천도1편-신의 땅 *천도2편-천년의 땅 *천도3편-약속의 땅을 썼다. 거기에는 사심이 없이 빈 마음으로 정국과 세간의 움직임을 보고 數를 풀고.?파장 없는 마음으로 주역의 괘를 잡아 말을 풀어 썼기에 말한 대로 이루어진다고 했다. 임 원장은 "이제 단양 양백산에 국성 제를 모셔 민족정기를 세우고 양백사랑 문화제를 통해 한민족 삼일정신과 홍익인간의 큰 사랑실천으로 우리의 얼을 찾아 천지인이 하나인 중심으로 우리 모두 하나되어 남북평화 세계평화를 위해 중지를 모아야 한다"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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