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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 환원으로 기업의 가치를 높이는 거진산업
제품의 다양화, 기술력으로 업계 최고봉으로 우뚝 서
2009년 02월 06일 (금) 11:58:00 김대수 기자 kds8094@naver.com

끊임없는 신기술 개발과 창조정신으로 품질향상은 물론 고객들의 욕구를 미리 앞서가는 전천후 기업 거진산업은 최근 경제 불황으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가운데에도 업계 최고로 우뚝 서 있는 기업이다. 일찍이 부산에 기점을 잡고 출발한 거진산업은 지속적으로 신기술을 연구하며 국내 고무산업에 한 획을 그은 획기적인 신소재를 선보이며 업계의 큰 주목을 받고 있으며 회사에 필요한 인재라면 어느 누구라도 받아들이는 등 취업난이 극심한 요즘, 취업을 앞둔 이들에게도 환영받는 기업으로 떠오르고 있다.
   
▲ 거진산업에서 신기술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배경 중 하나는 25년간 고무산업이라는 한 길을 걸어온 임채린 대표의 실생활에 있다.

거진산업에서 생산되는 제품들 중에는 유난히 ‘최초’라는 단어가 많이 붙는다. ‘엄격한 품질관리와 지속적인 신제품 개발’을 회사의 모토로 삼고 있는 거진산업 임채린 대표는 이 말을 전 직원들에게 늘 강조하고 있고 실제로 직원들은 신제품 개발을 위해 연구에 연구를 거듭하면서 내놓는 제품마다 그간 국내에서 보지 못했던 획기적인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는 것. 거진산업 에서 그동안 출시한 제품들을 살펴보면 금속보다 강하면서 탄성효과가 뛰어난 특수소재를 비롯, 특수 건강 보호증진 고무제품, 난연성 독립기포 스펀지 제품 등 타 업계에서 볼 수 없었던 제품의 차별화와 기술력이 돋보인다. 또한 수요자가 원하는 방향으로 제품의 자체 제작 및 설계가 가능해 많은 기업들이 이곳 거진산업에 제품을 의뢰해 오고 있다. 현재 거진산업 에서는 금속과의 접착이 우수한 방진고무, 반도체 고무, 고무 플라스틱,  조선 기자재 중 해양플렌트 파이프 고정 크램프 극저온. 초고온. 카바용고무  세계적으로 실천화 되어가고 있는 친환경 고무 쪽으로 생각하고 다른업체 보다 한발먼저 개발을 하여 발빠르게 움직이면서 고격들이 만족 하는 제품을 생산하고 있다.

거진산업에 의해 국내 고무제품의 수입의존도 줄어
이렇게 거진산업에서 신기술 제품이 쏟아져 나오고 있는 배경 중 하나는 25년간 고무산업이라는 한 길을 걸어온 임채린 대표의 실생활에 있다. 어디를 가든 줄곧 제품의 아이템을 얻어온다는 임채린 대표는 이제 이곳에서 발명가로 통할 정도. 특히 5년 전 가스계량기 다이아프렘과 우리나라에서 개발이 어려워 그간 수입에 의존했던 특수 밸브용 다이아프렘을 개발하면서 친환경 특허까지 따낸 임채린 대표는 경남 거제에서 태어나 빈손으로 연고가 없는 부산에 올라왔서 온갖 안해 본일 없이 일을 시작 하면서 고생 고생 을 하다 보니 그 밑바탕으로 사업을 했서 꼭 성공을 해야 되겠다는 신념으로 사업을 시작하여 “주변 곳곳에서 실생활에 유용한 기술을 고안해 사업과 연계시키고 있다. 국내 최고의 기술은 모양새만 좋아서는 얻어지지 않는다. 실생활에서 얼마나 잘 활용할 수 있는가에 달려있는 것이다. 아직도 상용화되지 않는 기술이 많이 존재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들을 하루빨리 연구해 국내 산업과 연계되는 신제품을 출시할 예정”이라며 국제 경쟁시대에서 살아남는 방법을 제시하는 임채린 대표의 이러한 생각은 경제 불황으로 전 세계가 어려움에 처해 있는 현 시점에서 유난히 돋보이는 부분이다. 특히 우리나라는 고무 소비량 및 생산량이 세계 5위권이지만 타이어 제품 위주의 고무산업으로 한계를 드러내고 있었고, 타이어 제품을 제외한 타 까다로운제품들은 대부분 수입에 의존하고 있었기 때문에 거진산업의 이러한 움직임은 업계에 큰 환영을 받고 있다.

사회환원을 실천하는 모범기업, 모범 CEO
임채린 대표는 사장실에서 자리만 지키고 있는 사장이 아니다. 늘 현장을 돌며 직원들과 함께 일하는 임채린 대표는 회사가 성장할수록 사회환원이라는 공식을 지키기 위해 애쓰고 있다. 율곡포럼, 주민자치위원장, 민주평화통일자문회의 등 크고 작은 단체에 가입해 사회 복지에 헌신하고 있는 임채린 대표는 각 모임마다 초대 총무를 맡아 책임과 의무를 성실히 수행해 왔다. 임채린 대표가 사회 복지에 유난히 관심을 보이고 있는 이유는 그저 소외된 이웃들을 위해 봉사활동을 펼치고 싶었던 이유에서다. “남을 위해 베풀어라 그러면 내 생애에는 복이 오지 않더라도 내 후대에는 꼭 복이 돌아온다” 라는 기본 신념으로 가지고 있는 임 대표는 한결같이 남을 위한 헌신적인 삶을 살고 있다. 봉사활동의 대명사로 불리는 라이온스클럽에 일찍이 1989년에 가입, 체계적인 시스템 속에서 계획된 봉사를 펼쳐나가고 있는 이 클럽에서 그의 존재는 더없이 소중하다. “어려운 사람들과 함께 지금의 고난을 헤쳐나가고 싶다”고 말하는 임채린 대표의 모습에서 참된 봉사란 이런 것이구나 하는 것을 느낄 수 있었다. 특히 정부의 지원 손길이 닿지 않는 곳을 직접 찾아 손수 쌀과 라면, 김치 등을 들고가 전달하는가 하면 치매노인요양병원에서 매월 목욕봉사를 하는 등 진정한 사업가의 진면모를 보여주고 있어 주위의 큰 귀감이 되고 있다. 제품의 기술력과 사회 봉사정신이 이토록 잘 접목된 기업, 거진산업. 앞으로 이 기업이 계속 성장할 것이라는 것을 임채린 대표만 봐도 알 수 있을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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