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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지적측량협회 회장, 글로벌지적측량센타 대표 박기광
지적측량 개방 확대를 통한 지적측량 제도 발전과 저변 확대를 위해 중추적 역할
2009년 02월 06일 (금) 11:39:23 김형규 기자 hk@newsmaker.or.kr

지적 측량업무는 그 동안 비영리 재단법인인 대한지적공사에서만 대행할 수 있도록 규정돼 있었다. 그러나 지난 2002년 5월 지적법 제41조 제1항은 제적기술자격 취득자의 직업선택의 자유와 평등권을 침해한다는 헌법불합치 결정에 의해 지적법 및 지적법시행령의 연차적 개정으로 2004년 지적측량이 개방됐다. 이에 대한지적공사의 지적측량 독점으로 사장되었던 지적측량 전문가들이 활약할 터전이 마련됨으로써 자신의 기량을 펼치게 됐고 그 가운데 글로벌지적측량센타의 박기광 대표는 강원대 토지행정학과, 강원대 경영 행정대학원 부동산학과를 졸업하며 지적관련 학문을 전공하였을 뿐만 아니라 지적기술사 자격을 취득하고 있어 ‘지적박다식’이라 주변에서 부를 정도로 뛰어난 지적측량 실력을 갖추고 지적측량의 기술향상 및 제도 발전을 위해 연구노력을 게을리하지 않는 실력파이다.
   
▲ 박기광 회장은 지난해 12월 동강대학 e-미디어실에서 동강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추구하고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 협동 협약식을 가졌으며, 한국지적정보학회와도 산학간 협력 증진과 상호지원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을 가져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최근 민간 지적측량 발전을 위한 공로를 인정받아 한국현대인물사 및 한국인물33선에 선정 수록되고 장한한국인상, 장한무궁화인상, 21세기 한국인상을 받은 박기광 회장은 현재 글로벌지적측량센타를 운영하면서 지적측량 업무의 일선을 지도 감독하며 지적측량 제도의 발전을 위해 꾸준히 연구 노력하고 있다.  ‘내 사전에는 불가능이란 없다’란 유명한 명언을 남긴 나폴레옹을 가장 존경할 정도로 그의 이 명언을 좋아하는 박 회장은 지적측량업자들의 권익을 대변하고 제도적 발전을 이끌어내기 위해 현재 운영하고 있는 글로벌지적측량센타 외에도 대한지적측량협회를 이끌고 있으며, 이 협회는 지적측량업자들의 권익을 보호하고 소비자들에게 정확하고 질 높은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을 목적으로 하고 있으며 양질의 지적측량업자를 추천하고 있다. 또한 박 회장은 지적측량업자 권익 보호 및 제도적 발전을 위해 지적측량 개방에 대한 홍보 확대, 지적측량업자의 영업 활동 촉진과 열악한 만간 지적측량 업계의 신인도를 높이기 위해 지적측량의 정확성을 높이고 고객감동을 불러일으키는 양질의 서비스 제공을 강조하며 협회에 대한 결속력 강화를 위해 업계의 단합을 이끄는 데 앞장서고 있다.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 회복 및 서비스의 질적수준 확대, 중소기업보호 및 실업난 해소 위해 현재 입법 상정된 측량,수로 및 지적에 관한 법률 수정 시급해

현재 구리시 교문동에 자리잡고 있는 글로벌지적측량센타는 박기광 대표의 오랜 경험이 축적된 지적측량 전문회사로 현행 지적법 제41조의 2규정과 동법 시행령 제48조의2 규정에 의해 등록한 경기도 1호 등록 업체이다. 21세기 세계화 시대를 맞아 혁신, 최선, 신속, 정확, 친절, 봉사를 경영이념으로 삼고 100% 고객 감동을 위해 끊임없이 연구?노력하고 있는 박기광 대표는 "경험이 풍부한 지적 기술사를 현장 책임자로 선정해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제반 문제를 방지하기 위해 작은 부분까지 놓치지 않고 있다"며 이곳 센타의 경쟁력을 밝히고 있다. 실제로 글로벌지적측량센타는 최고의 기술력과 노하우를 통해 빠르고 정확한 측량 성과를 제공해 고객들로부터 큰 호응과 감동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당장의 이익에 연연해 하지 않고 결초보은의 자세로 주어진 일에 임하는 박기광 대표와 이하 전 직원의 노력이 좋은 성과와 고객들의 감동을 자아내고 있는 것. 이렇게 고객 감동을 실천하고 있는 박기광 대표는 현재 대한지적측량협회 회장도 겸하면서 지적측량 개방 획대에 관한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특히 지적측량업자의 업무 범위를 국토의 3~4%로 제한한 개정 지적법에 강한 거부감을 보이는 박 대표는 "지난 2004년 지적법이 개정되면서 대한지적공사가 독점하고 있던 시장이 개방됐으나 이는 사실상 명목적인 개방"이라 지적했다. 이에 박 대표는 헌법재판소에 5차례에 걸쳐 의견서를 제출하는 등 위헌 소송을 진행한 바 있으며 개악인 현행 지적법이 MB정부의 출범과 함께 지적소관부서가 행정자치부에서 국토해양부로 이관됨에 따라 측량법, 수로조사법, 지적법이 측량 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로 통합 추진됨에 따라 기존 지적법의 개악적 조문을 제거하기 위해 불철주야 뛰고 있다. "현재 추진중인 측량 수로조사 및 지적에 관한 법률은 기존의 지적법 조문을 수정됨이 없이 편집함에 불과하여 지적측량업자의 업무 범위를 여전히 제한하고 있다. 따라서 이 법률은 대한지적공사의 독점에 따른 폐단을 은폐?엄폐하는 가운데 지적측량제도의 발전과 국민의 알권리와 선택권 회복 및 서비스의 질적수준 확대에 역행함은 물론 지적기술자의 활동 영역 축소와 중소기업자인 지적측량업자의 파산을 불러일으켜 실업 난을 증폭시키는 개악적 법률일 뿐만 아니라 공공부분 민영화 추진, 중소기업의 보호 육성 및 실업난 해소를 위한 정부시책에 반하는 법률이기 때문에 현재 국회에 상정되어 있는 이 법률은 면밀히 검토되어 국회에서 반드시 수정되어야 하며 시급하다."

국내 지적측량 분야의 발전을 위해 불철주야 고군분투하는 박기광 회장
지적측량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하고 있는 박기광 회장은 지난해 12월 동강대학 e-미디어실에서 동강대학과 산학협력을 통한 유기적 협력관계를 추구하고 현장실무 능력을 갖춘 인력양성을 위한 산학 협동 협약식을 가졌으며, 한국지적정보학회와도 산학간 협력 증진과 상호지원을 위한 산학 협력 협약식을 가져 업계의 주목을 받았다. "지적제도와 국가지리정보체계 발전에 크게 기여하고 있는 동강대학 및 한국지적정보학외와의 협약을 통해 지적 및 관련 학문에 관한 학술적 연구를 체계화해 지적측량 발전에 크게 기여하게 될 것"이라 밝히고 있는 박기광 회장은 국내 지적측량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계속 노력할 것임을 다짐했다. 또한 박 회장은 "지적측량업자들의 권익 보호는 물론 서비스의 질적 향상을 위해 한 걸음씩 발돋움하며 전면 개방을 통한 지적측량제도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 강한 포부를 밝혔다. 지적측량 분야의 발전과 지적측량업자의 권익 보호를 위해 지적측량시장의 개방 확대를 지속적으로 주장함으로써 지적측량시장의 97~98%를 차지하며 독점적 지위를 유지하고 있는 대한지적공사에 미운오리로 인식되어 견제를 당하는 불이익을 감수하면서 다윗과 골리앗 싸움을 연상하며 살신성인의 자세로 고군분투하고 있는 박기광 회장을 통해 국내 지적측량 분야의 지속적인 발전을 기대해 본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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