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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조경제는 해낼 수 있고, 반드시 해내야 하는 목표”
2015년 08월 09일 (일) 00:51:04 이종서 기자 jslee@newsmaker.or.kr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7월24일 “창조경제혁신센터 지원기업 대표 여러분께서는 혁신센터를 사회공헌 뿐만 아니라 기업의 지속성장을 이끄는 동력으로 생각하고 적극적인 지원과 협조를 해주실 것을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이종서 기자 jslee@

박근혜 대통령은 전국 17개 창조경제혁신센터를 전담지원하는 대기업 총수 17명과 창조경제혁신센터장을 청와대로 초청해 오찬간담회를 가진 자리에서 “(혁신센터) 지원기업 대표 여러분께서는 직업훈련, 일·학습병행제 등 다양한 인재양성 노력과 함께 유망한 청년들에게 좋은 일자리가 많이 제공될 수 있도록 신규채용에 적극 나서주기를 바란다”면서 이같이 강조했다.

재계 총수들과의 만남서 ‘일자리 창출’ 강조
   
▲ 박근혜 대통령
박근혜 대통령과 재계 총수들의 지난 7월24일 만남에서 박 대통령이 가장 강조한 메시지는 ‘일자리 창출’이었다. 박 대통령은 3시간에 걸친 간담회와 오찬에서 전국 17개 광역 시·도에 세운 창조경제혁신센터의 성과를 위해 대기업들이 적극 뛰어 달라고 당부했다. 그러면서 그 성과가 일자리 창출로 이어지도록 노력해줄 것을 주문했다. 재계 총수들은 “혁신센터 성공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화답했다. 또 정부에 “투자를 늘릴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해 달라”고 요청했다. 박 대통령은 ‘창조경제’를 주제로 열린 간담회에서 줄곧 “혁신센터가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위해 핵심 역할을 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혁신센터 성공을 위해 기업들이 적극적으로 역할해줄 것을 요청했다.

박 대통령은 “도약이냐, 가라앉느냐의 기로에 선 우리나라에 창조경제는 해낼 수 있고, 반드시 해내야 하는 목표”라며 “세계와의 경쟁에서 우리가 살아남고 지속 가능한 경제성장을 이루기 위해서는 창조경제로의 전환이 꼭 필요하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어떤 선진국도 달성하지 못한 전인미답의 목표인 창조경제는 민간과 정부가 역량을 결집해 만든 혁신센터를 통해 꼭 달성할 수 있도록 다 함께 노력해 달라”고 강조했다. 간담회에 참석한 한 대기업 관계자는 “박 대통령이 대기업별로 전담한 전국 혁신센터를 일일이 거명하면서 격려와 당부를 해 참석한 기업인들로선 상당한 책임감을 느꼈을 것”이라고 말했다.

비공개로 열린 오찬에서도 혁신센터 성공사례에 대한 언급이 있었지만 하반기 국정과제인 4대 부문(공공·노동·교육·금융) 구조개혁을 위한 정부 노력을 강조하며 기업들도 적극 동참해줄 것을 요청한 것으로 알려졌다. 노동시장 개혁과 관련, 임금피크제 도입을 대기업 중심으로 적극 확산해 달라는 부탁도 한 것으로 전해졌다. 이날 만남에서 관심이 쏠렸던 기업인 사면과 관련한 대화는 나오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참석한 대기업 인사는 “간담회는 물론 오찬장에서도 기업인 사면 얘기가 나올 분위기가 아니었고, 그런 건의를 한 기업인도 없었다”고 했다.

인천에 특화된 창조경제 생태계 조성 강조
박근혜 대통령은 지난 7월22일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가 전국의 혁신센터 및 지역 산·학·연과 긴밀히 협력해 물류와 정보기술(IT) 융합을 통한 스마트 물류 벤처기업 육성과 중소기업 신 성장 동력 창출의 구심점이 돼 달라”고 말했다. 박 대통령은 이날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식에 참석해 이같이 밝히며 “이번에 인천 창조경제혁신센터 출범으로 전국 17개 혁신센터 구축작업이 마무리됨에 따라 각각 고유한 특색과 장점을 갖춘 전국 혁신센터들이 본격적으로 상호 시너지효과를 창출해 창조경제 성공사례 확산을 선도해 줄 것”이라고 재차 당부했다. 박 대통령은 축사 후 주요 시설을 둘러보며 “인천은 예로부터 국제 교류의 중심지였다.

하지만 최근 동아시아 국가들과 물류 산업경쟁이 심해지고, 공단 노후화 등으로 기존 제조업 성장이 지체돼 인천 경제에 새로운 돌파구가 필요한 시점이기도 하다”면서 “이런 점에서 오늘 인천의 산·학·연이 힘을 모아 창조경제 발전을 위한 협력 생태계를 발족케 된 것은 큰 의미가 있다”고 평가했다. 이어 “세계 각국은 지금 급변하는 경제 환경과 신기술 발전에 대응해서 미래 먹거리를 찾기 위해서 많은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면서 “우리도 인천이 갖고 있는 뛰어난 물류 인프라와 입지 조건 위에 전담 기업 한진과 지역 산·학·연의 자원·역량을 연계한다면 인천에 특화된 창조경제 생태계를 조성할 수 있을 것”이라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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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경철
(125.XXX.XXX.21)
2015-08-09 21:27:56
창조경제에 딱맞는 일자리창출 개발 성공
창조경제에 딱! 맞는 새로운 대단위 일자리창출이 개발 됐다.

 
서민들을 위한 창조경제 성공를 바라는 마음. 일자리창출이 답이다.기득귄, 갖은자 위주, 입으론 창조적으로, 실제 업무추진은 답습형 무사안일의 복지부동, 신규보다 기존과 더블어.~ 약자에겐 않되는 방향으로 권위적 행동. 강자앞엔 솔선수범, 매사 몸 보신 안정화 위주, 고정관념 타파 거부 하는 기존세력 개혁없인 창조경제 실패로 이어지고, 갖은자들에게 더 뿌려진 혜택 만큼 서민들의 고통만 더 가중될 것이다.
 
따라서 이를 해결 해야만 한다. 서민을 위한 창조경제? 뭘 그리 어럽게 생각 하는지 모르겠다. 지난 추억의 새마을사업 시절, 전국민을 하나로 대통합했던 그때 그시절. 단순한 밀가루와 시멘트가 전부가 아니였던가. 이젠, 손아귀에 쥘 수 없는 추상적인면에서 입방아 찍는 소리 그만 하고 헐벗고 무시당하고 굶주린 핏땀흘린  서민들의 호주머니에 노력의 댓가가 채워 질 수 있는 그런 실질적인 일감 챙기기에 신경 쓰자.  과거 역대 정부들은 건설 분야 중에서도 일부 서민들이 피부로 느낄 수 있는 인력이 많이 들어가는 건설분야에 적극 지원을 해 주는 정책을 쓰면서 또다른 분야에 목적달성을 하였다면, MB정부땐 대기업 위주의 대형 건설중장비만이 할 수 있는 정책 때문에 결과론적으로 노동으로 끼니를 잇는 서민들은 일자리를 잃고 따라서 자동적으로 서민경제가 장기불황의 늪에 빠져 생활이 피패해진 상태로 변해가고, 오히려 재벌들의 갑질 행위만 바라보는 실감나는 빈부 격차를 경험 하고 있다. 현 정부는 어떠한가, 또다시 내수를 동반한 경제 부흥과 일자리창출 모두를 대기업에 의존하고 있는 것처럼 보이고 있다. 여기서 지금이라도 특별한 기술이 없는 헐벗고 굶주리는 서민들이 먹고 살 수 있는 그런 일자리를 제공하는 방법에 조금이라도 신경을 써야 한다. 지금에 와서 아파트니, 재건축이니, 건폐율이니, 하는 시대적 흐름에 맞지않는 사항등을  들추지 말고 진정한 현 정부가 추구하고 추진하는 창조의 테마에 걸맞는 창의적이고 창조적인 새로운 일감을 찾아야한다.
 
역대 정부가 써먹지 않은 새로운방법을 찾는것 만이 답이다, 그리고 생산적인 서민 경제를 이끄는 주 축은, 손에 흙 묻히고 땀흘려 일하는 깨어있는 젊은 청년층과 중.장년층에 있다. 따라서 정부는 이들에게 희망을 가질 수 있게 일 할 공간을 만들어 주는것이 시급하다. 이러한 일자리 공간을 만들어 줘야만이 서민경제가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활성화되며, 서민들의 생활 안정화가 이루워 진다. 따라서 이러한 땀흘려 일할 수 있는 새로운 작업 공간을 만들어 달라는것이다. 서민들만을 위하는 창조적인 새로운 작업 공간확보 조건은 국민의 안위를 우선으로 하는 먹거리에서부터 죽어가는 환경파괴우려를 개선시키고 제품을 생산하는 생산자들까지 높은 호응도를 얻을 수 있는 그런 획기적인 일감이여야 한다. “ 그런 일감이 있다.” 예산절감. 미관. 관광. 국민 생명 보호에 이르기까지 충분한 테마를 갖춘 “그런 일감이 있다.” 이러한 획기적인 일감은 건설 장비가 할 수 없는 즉, 순수 인력으로만 하는 아주 간단한 방법의 새로운 일감이다.
 
이러한 새로운 일감은 현 정부가 추진코자 하는 꼭 맞는 창조적인 일감으로 많은 국민이 좋아하고 바라는 사항일 것이다. 이러한 일감은 수십년동안 해결하지 못한 숙원사항이였던 관계로 “해결했다” 라는 자체만으로도 믿지 아니하고 불신과 우려의 시선으로 확인 점검나온 각 기관에서부터 우려섞인 시선으로 바라보는 많은 사람들 앞에서 실제로 여러곳의 공사현장에 직접 시공하여 선 보임으로서  이를 증명해 보였다. 이젠, 서민들을 위하는 정부가, 창조경제을 외치는 정부가, 진정 서민을 위하고 지역 경제활성화를 위한다면 실제로 실행에 옮기는 일만 남았다. 이는 별도의 추가적인 예산도 필요 없고. 정부 정책공조만으로도 충분히 해결 가능하기 때문에 때를 기다릴 필요도 없다. 중앙부처의 지시공문 한 장이면 충분히 서민들의 피부에 와 닿는 체감경기가 살아나고 지역경제가 활기를 띄어 서민창조경제가 자신감있게 반듯이 성공할 수 있다.   이렇게 자신감 있게 해결한 새로운 대단위 일감은 수년동안 개발자 본인이 직접 많은 사람들 앞에서 여러곳의 현장에서 선 보였던 그 답은 국가기간산업인 천일염을 생산하는 “염전 바닥재 개선 사업”이요, 또하나는 전국 공통사항인 야간 교통사고를 현격히 줄일수 있는 “빛반사 도로경계석 설치사업” 부터 우선적으로 농어촌도로 및 산간 도로에 시작함으로서  새로운 일자리창출 효과를 거둘 수 있다고 생각한다.
 
따라서  “염전 바닥재 개선 사업” 과 “빛반사 도로경계석 설치사업”을 각 지역별 특성에 맞는 “ 안전마을 가꾸기 사업 ” 이라는 테마아래 정부 권장 사업 또는 추천 사업으로 추진 할 경우 저소득층의 사회 전반적인 체감경기 활성화와 최소한 서민을 위하는 창조경제 만큼은 과거 새마을 사업과 같이 또다시 한 획을 그을 수 있는 새로운 아이디어가 창출한 획기적 창조경제로 기록될 것임이 분명하다고 판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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