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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뜨거운 가슴으로 품격 높은 등산문화 만들어요”
홍주찬 회장, 발로 걷고 땀으로 새긴 진정한 산악인
2010년 06월 30일 (수) 17:58:52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공자(孔子) 왈 ‘지자요수 인자요산(智者樂水仁者樂山)’이라 했다.
“지혜로운 사람은 물을 좋아하고, 어진 사람은 산을 좋아한다”라는 뜻이다. 세상이 각박해지고 이기주의가 만연하는 사회에서 등산이야말로 사람을 어질게 하는 좋은 가르침이라고 말하는 홍주찬 회장. 항상 산과 같이했고, 스스로 산악인이라 자부하는 그의 20년 넘은 ‘산사랑’을 들어보았다.

대담 황인상 국장 his@ / 정리 신세영 기자 ssy@ / 사진 안상호 기자 press83@

   
▲ 홍주찬 회장은 산을 가꾸고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송파보리산악회’ 산악인의 건전한 공동체를 만들었다.
대한민국 국민들이 가장 즐겨 하는 여가활동이 바로 등산이다. 최근 산림청이 19세 이상 3700만 명을 대상으로 조사한 결과 월 1회 이상 등산하는 인구가 1500만 명에 이를 정도로 우리나라 국민은 산을 좋아한다. 등산 인구는 1991년 조사에서 11.7%이던게 2001년 31.2%, 2006년 39.7%, 올해는 40.6%로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 이는 등산이 ‘국민 취미활동’으로 자리잡아가고 있다는 방증이다. 하지만 등산객들이 늘어나면서 부작용도 있다. 주말이 지난 산은 계곡, 능선 할 것 없이 각종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으며, 이러한 이유로 1990년부터는 산에서의 취사야영 금지령이 공포됐다. 이러한 안타까운 현실을 인지하고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착시키기 위해 발 벗은 이가 있다. 바로 강남구등산연합회, 송파보리산악회의 홍주찬 회장이다.

변질된 등산문화 속 진정한 산악인 모습 제시
웰빙에 대한 관심이 늘어나면서 최근 몇 년 사이에 등산인구가 크게 증가해 국민의 82%가 연 1회 이상 등산을 하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다. 등산화와 등산복만 있으면 누구나 쉽게 시작할 수 있는 등산은 우리나라 국민들이 가장 선호하는 레저스포츠다. 하지만 등산이 레저활동으로 자리 잡기까지는 홍주찬 회장의 숨은 노고가 컸다. 90년대 초 등산이 생활체육으로 국민들의 관심을 한 몸에 받으며 산악회가 우후죽순 생겨났는데 점점 많은 산악회가 본질과 본분을 망각하고 산에서 음주가무를 즐기거나 산을 해치는 등의 퇴폐적인 현상이 발생했다. 홍 회장은 이러한 변질된 등산문화를 바로잡고자 진정한 산악의 의미를 제시했다. 그는 “산을 찾은 사람들이 음주와 가무를 하며 또한 꽃을 꺾고, 약초를 캐가는 모습을 보면서 늘 안타까웠다”며 “처음에 제 의견에 반대하는 이들도 많았지만 ‘산을 대하는 자세를 바꾸자’라는 신념으로 수많은 운동을 전개했다”고 밝혔다. 이에 6년 전부터 ‘송파보리산악회’를 구성해 타 산악회에 모범을 보이며 진정한 산악인의 모임으로 자리잡을 수 있는 명실공히 대한민국 최고의 산악회로서 기반을 마련했으며, 지난해 3월부터는 강남구 등산연합회의 회장을 겸직하고 있다. 이렇게 20여 년간 건전한 등산문화정착에 힘써온 결과 현재 강남구 등산연합회 외 송파보리산악회를 비롯해 많은 산악인들이 산을 지키기 위해 솔선수범하고 있다. 오로지 산만을 생각하며 각고의 세월을 보내온 그의 노력이 빛을 발한 것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봉사와 사랑의 정신으로 자연의 소중함 실천

   
▲ 홍 회장은 “우리는 단지 산을 잠시 방문한 손님에 불과하다.등산이라는 이름으로 다치지 않도록 처음 모습 그대로 지켜나가야 한다.”고 설파했다.
홍주찬 회장은 20년 전 푸른 산을 가꾸고 전문성을 부여하고자 ‘송파보리산악회’를 구성해 산악인의 건전한 공동체를 만들었다. 현재 5000명에 이르는 회원수를 유지하고 있는 송파보리산악회는 매주 전국에 있는 산을 돌아다니며 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홍 회장은 매 산행 시 쓰레기봉투를 나누어주고 주워온 쓰레기의 양에 따라 점수를 매겨  연2회에 걸쳐서 시상식을 진행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정도로 쓰레기 줍기를 적극 권장한다. 이에 회원들은 산을 올라갈 때보다 내려올 때 배낭이 더 무거우며, 이제는 쓰레기를 주워 내려오는 게 습관이 돼버렸다고 한다. 더욱이 산악회의 음주가무를 금지시키는 것은 물론 성남, 하남, 광주, 송파에 걸쳐 있는 남한산성에 산을 황폐화시키는 산행지 등을 모두 떼어 버렸다. 대신 자신의 사비를 들여 게시판을 두 곳에 설치했으며, 필요 없는 벤치를 철거하고 운동기구를 설치하는 등 산악인들의 운동 효과를 증진시키는 데 일조했다. 이러한 다양한 활동이 원동력이 된 홍 회장은 작년 3월부터 강남구 등산연합회의 수장도 함께 맡아 ‘강남이 산을 가꾸는 초석이 되겠다’라는 야심찬 포부를 가지고 출발을 알렸다. 그는 다른 연합회에 비해 단결력과 높은 활동량을 보이는 강남구 등산연합회를 통해 회원들의 건강과 지역 발전에 이바지하며, 산 사랑에 대한 열정을 채워나가고 있다. 여기에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강남 대모산 산행으로 지역 주민과 우의를 다지고 있으며, 송파보리산악회와 마찬가지로 운동기구 등을 설치해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이에 저조한 활동을 보이고 있는 강남구 국민생활체육회가 다른 종목과 달리 지금은 높은 활성화를 보이는 동시에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고, 평가가 말해주듯 오세훈 시장상과 사회 공헌대상을 받는 기쁨도 있었다.
   

등산 중에 흔적 남기지 마세요!
사람들이 산을 좋아하고 힘든 오르기를 마다하지 않는 이유는 무엇일까. 단지 ‘지자요수 인자요산(知者樂水仁者樂山)’으로만 논하기에 설득력이 부족하다. 산은 사람에게 봄·여름·가을·겨울 사계절마다 서로 다른 옷차림으로 즐거움을 준다. 또한 산소창고의 역할을 하며, 우리의 건강을 지켜주고 지친 심신을 달래준다. 이런 산에 우리는 어떻게 보답할 수 있을까? 가장 좋은 방법은 등산객이 산림 훼손자가 아닌 산림보호자로서 ‘흔적 남기지 않기’다. 하지만 현실은 그러하지 못하다. 전국의 유명산은 등산객들이 급증하면서 등산로의 훼손 정도가 심각한 수준을 넘어 등산객들의 안전까지 위협하고 있으며, 등산 중 먹고 버린 음식물과 포장재, 낙서, 식물채취, 담배피우기 등으로 산림이 훼손되고 있는 실정이다. 산행의 흔적을 남기기 않기 위해서는 지정된 장소(야영장·취사가 허용된 곳) 외에서는 취사를 하지 않고, 산에서는 흡연을 하지 않아야 하며 남발되어진 탐방로는 없애고 등산객의 안전수칙으로는 탐방로를 벗어나서는 안 된다. 단체산행에서 표시 리본을 설치했을 때는 반드시 회수해야 한다. 이에 홍주찬 회장은 등산 시 나무 꺾지 말기, 약초 캐지 말기, 쓰레기 버리지 말고 줍기 등을 강조하며 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홍 회장은 “건전한 등산문화를 위해 지속적인 산림정화 활동을 해 나갈 계획”이라며 “앞으로도 등산객과 지역 주민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적극적으로 유도해 자연을 배려하고 지켜나가는 손길이 되겠다”고 전했다. 그는 언제부턴가 산에 등산제한지역이 생기고, CCTV가 설치되는 현실에 안타까움을 토로하며, 전국의 산악인이 기관의 특별한 제재 없이도 스스로 아름다운 강산을 가꾸는 파수꾼이 되길 희망했다.

   
▲ 현재 5000명에 이르는 회원수를 유지하고 있는 송파보리산악회는 전국에 있는 산을 돌아다니며 자연보호에 앞장서고 있다

 즐거운 산행을 위한 지침서
일반적으로 산에 대한 예비지식이나 안전장비 없이 무리하게 등산을 하다가 다치거나 사망하는 안전사고가 적잖게 일어나고 있다. 특히 몸보다 마음이 앞선 초보 등산객들이 주된 피해자다. 홍주찬 회장은 초보 등산객들에게 남한산성, 대모산, 천계산 등을 추천하면서 “처음부터 너무 무리해서 오르지 말고 산행은 3~4시간 정도가 적당하다”며 “땀이 약간 나올 정도로 천천히 걷도록 하고, 옆 사람과 대화를 나눌 수 있는 정도의 강도로 걸으면 된다”고 조언한다. 이어 안전한 산행을 위한 또 다른 팁을 일러주었다. 첫째로 등산을 시작하기 전에 자신의 건강상태를 점검하는 것이 필요하며, 둘째는 등산 전 스트레칭을 충분히 해 관절을 풀어준다. 셋째, 등산장비를 꼼꼼하게 챙기고, 넷째 초콜릿이나 곶감, 건포도 등 단순 포도당이 많아 빨리 흡수될 수 있는 비상식량과 따뜻한 물을 준비한다. 다섯째 환절기 날씨는 급변할 수 있으므로 미리 일기예보를 확인하고 기본 장비를 갖춘다. 두 개의 스틱을 사용할 것과 무릎보호대를 착용해서 하산 시 충격을 줄임과 동시에 곁들여 양말도 정상에서 갈아 신으면 젖은 양말과 새 양말의 쿠션 효과가 차이가 나서 기분이 상쾌해지면서 냉욕을 하게 되면 장시간 열이나 흐물해진 연골을 보호하는 방법임을 알려준다. 또한 일행과 헤어질 경우를 대비해 나침반, 휴대폰, 구급약 등도 잘 갖추는 것이 필요하다. 이밖에도 하산할 때 더욱 조심하고, 배낭의 무게가 자신의 체중의 3분의 1 이상이 되지 않도록 하며, 본인 체력의 70~80%만 이용하면서 등산화 바닥 전체로 지면을 누른다는 느낌으로 걷는 것이 중요하다. 한편 홍 회장은 산악인 허영호 대장과 만나 준비운동, 안전수칙 등의 조언을 듣고 자연과 산에 대한 많은 대화를 나눈다. 그와 마찬가지로 허 대장 역시 국내산이 황폐화되어가고 있는 점을 아쉬워하는 것으로 전해졌다.

   

 살아 숨 쉬는 자연 만들기에 앞장
홍주찬 회장의 산(山 ) 인생은 어린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어려운 가정환경 속에서도 웃음을 잃지 않고 자연을 벗 삼아 생활한 홍 회장은 어릴 적 산의 모습을 그대로 옮겨오고 싶다는 생각에 등산문화 정착에 앞장서게 됐다. 그는 “어린 시절 산에 가면 약초, 야생화 등을 볼 수 있었다. 하지만 지금은 할미꽃 한 송이 발견하기 힘든 가슴 아픈 현실이다”고 산의 황폐화에 대한 안타까움을 드러냈다. 이어 “산은 도전의식과 성취감, 아름다운 풍광, 인내하는 마음 등을 선물하는 곳이다”라며 “이처럼 소중한 산을 후손들에게 전해 주는 것은 우리의 사명이다”라고 산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등산이라는 이름으로 산이 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처음 모습 그대로 지켜나가야 한다는 것이 그의 지론이다. 소중한 산 지킴이에 최선을 다하고 있는 홍 회장은 최근 북부지방산림청장으로부터 ‘숲 사랑지도원증’을 허가 받아 자연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하고 있다. 숲 사랑지도원으로 선정된 그는 산불·불법산림훼손·쓰레기의 예방과 감시 및 지도, 희귀식물 보호를 위한 감사와 지도, 건전한 산행문화의 선도·산림보호에 관한 대국민 홍보 및 계도, 숲 사랑과 관련된 정책·시책에 대한 조언, 산림관계 법률 위반행위 발견시 현장지도·산림관서 또는 경찰관서에 신고하기 등의 활동을 펼치고 있다. ‘자연은 우리 후대에 물려줄 유산이 아니라 우리 후손에게 빌린 것이다’라는 말이 있다. 등산은 자연과의 교감이며, 자연을 보호하는 것은 우리의 의무이자 자연의 권리다. 아름다운 자연을 후대에게 물려주기 위해서는 지금의 자연을 잘 가꾸고 보호해야 하는 것이다. 홍 회장은 “우리는 단지 산을 잠시 방문한 손님에 불과하다. 인간의 욕심이 만들어낸 등산이라는 이름으로 다치지 않도록 하기 위해서는 처음 모습 그대로 지켜나가야 한다. 또한, 산과 그 속에 사는 수많은 동물과 식물, 산을 찾는 사람들에 대해 예의를 갖추는 방문자다운 겸손한 태도가 필요하다”고 설파했다.

   
▲ 홍주찬 회장은 등산 시 쓰레기 버리지 말고 줍기 등을 강조하며 산에 흔적을 남기지 않는 등산 캠페인을 전개하고 있다

 산(山) 위의 노블리스 오블리주
넉넉지 않은 대가족의 가정환경 속에 자란 홍 회장은 한때는 어두운 생활을 보내는 시기도 있었으나 늘 물질에 유혹당하지 말며 정직하게 살고 여유가 된다면 남을 위해 봉사하는 삶을 살라고 강조하셨던 부모님의 뜻에 따라 ‘노블리스 오블리주(Nobless Oblige)’를 몸소 실천하고 있다. 일반적으로 많은 사람들은 ‘노블레스 오블리주’는 사회적으로 높은 지위에 있는 극소수에게만 해당될 것이라고 생각한다. 하지만 그 의미를 확대시켜보면 ‘오블리주’는 자신이 잘 할 수 있는 분야에서 남들에게 현실적 도움을 줌으로써 누구나 실천할 수 있다. 잘하는 분야에서 만큼은 모두가 ‘노블레스’이기 때문이다. 홍 회장은 회원들과 매년 3~4회에 걸쳐 남한산성 대청소, 쓰레기 줍기, 매년 KBS 불우이웃돕기 행사에 성금, 월드비젼 어린이 재단, 소망의 집(지체장애자) 가출청소년 선도 및 소년소녀 가장돕기 청소년 후원에 힘쓰고 있다. 또한 산행 때마다 재활용품을 수거해 불우이웃돕기에 참여, 자연보호와 함께 사회봉사도 활발하게 펼치고 있기도 하다. 그는 “지금도 부모님의 말씀을 늘 가슴에 두고 실천하기 위해 노력한다”며 “사람은 언젠가 자연으로 돌아가야 한다. 그렇기 때문에 살아있는 동안 남을 돕고 시기하지 말며 건전한 마음으로 살아가려고 한다”고 전했다. 이와 함께 홍 회장은 자신의 산악회 활동을 뒤에서 묵묵히 도와주고 항상 조언을 아끼지 않는 송파보리산악회 전익우, 김관재, 박영도 고문 외 임원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표현하기도 했다.

   
▲ 홍 회장은 매 산행 시 쓰레기봉투를 나누어주고 주워온 쓰레기의 양에 따라 점수를 매겨 연2회에 걸쳐서 시상식을 진행해 소정의 상품을 전달할 정도로 쓰레기 줍기를 적극 권장한다

 올바른 등산문화는 산의 주인인 생명체와 산을 찾는 다른 사람을 배려하고 존중하는 마음에서부터 시작된다. 산은 우리에게 잠깐의 쉼터지만 그 속에서 살고 있는 수많은 동물, 식물들의 생활터전이며 후손들도 찾아야 하는 소중한 자연 자산이다. 산을 보호하면서 안전하고 쾌적한 등산을 자자손손 지속적으로 즐기기 위해서는 산을 찾는 우리 모두가 자연환경 보전 및 산악안전, 산행질서, 등산예절 등을 스스로 지키는 올바른 등산문화를 정착시켜 나가야 하겠다. 홍주찬 회장은 “앞으로의 계획은 대한민국 모든 국민이 산을 사랑하고 아끼며 산을 통해 자연의 소중함을 배워 가는 것”이라며 “정부 차원에서 관심을 갖고 실질적인 개선 방안과 함께 규제, 감시가 절실하게 필요한 시점”이라고 당부의 말을 잊지 않았다. 숨이 턱에 차고 땀은 등을 적시지만 정상을 향해 힘차게 내딛는 발걸음에서 산행의 즐거움이 묻어나듯이 홍 회장의 행보에도 그러하길 기대해본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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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은희
(58.XXX.XXX.67)
2011-07-22 18:01:03
대단하십니다. 홍주찬회장님?
그냥 산에만 다녔지~~자연을 가슴으로 사랑한다는표현에 많은생각을 합니다.
진정 산악회 회장님답습니다. 멋지시구여~~
앞으로 회장님의 뜻에 버금가는 산악인이 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하트
(116.XXX.XXX.158)
2010-07-28 21:45:49
존경스럽습니다...
이 시대가 필요로 하는 진정한 산사랑하시는 홍주찬회장님...화이팅!!~ 좋은말씀 감사하고,하시는 일에 소망, 이루시길 바랍니다
장성자
(124.XXX.XXX.8)
2010-07-20 10:19:35
모든 등산객들에게 감동을 주는 홍주찬 회장님
언젠가는 이렇게 뉴스를 탈 줄 알았읍니다. 자연사랑 실천과 건전한 등산문화를 솔선수범 하시는 홍주찬회장님! 존경합니다. 부부가 함께해도 편안한 산악회..거리가 멀어 한시간도 더 걸려도 잠실까지 찾게되는 산악회랍니다. 회원들에게 아낌없이 봉사하시고 모든 산악회에게 귀감이 되시는 송파보리산악회 홍주찬회장님~~! 최고입니다.
정명숙
(125.XXX.XXX.177)
2010-07-19 17:21:54
,실천하는 파수꾼 홍주찬 회장님,,,
작은 실천이 큰 변화를 준다는 사실을 몸으로 실천하시는 울 회장님은 작은 거인이십니다
나 보다는 남을 먼저 생각하시고 이웃을 사랑하시는 진정한 이시대의 파수꾼이기에 봉사를 한다는 기쁨까지 느낄수있는 산악인중 최고봉이랍니다,,,송파보리산악회 홍주찬회장님 파이팅~~
박영도
(121.XXX.XXX.220)
2010-07-18 22:44:19
송파보리산악회 홍주찬 회장님에 대하여~~
5000여명의 등산회원의 리더이시며 산을 사랑하고 자연환경보호와 불우이웃돕기등 수많은 봉사활동하시며 산행질서,등산예절을 정착시키는 송파보리산악회 홍주찬회장님 정말 존경 스럽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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