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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 가능한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다
2024년 05월 03일 (금) 13:06:4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리더(leader)란 자신이 이끄는 조직이나 국가가 추구하는 비전이나 목적을 효과적으로 달성하기 위하여 노력하는 긍정적인 지도자다.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리더가 중요한 이유는 그의 리더십이 개인의 성공은 물론 조직이나 국가의 발전과 미래를 결정짓기 때문이다.
 
황인상 기자 his@
 
리더의 가장 중요한 역할은 조직원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열정적으로 일할 수 있도록 목표를 설정하며 모든 조직의 구성원들이 주인의식을 가지고 책임진 일에 최선을 다할 수 있는 사람중심의 열린 조직문화를 구축하는 것이다. 

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국민의 희망 담아내는 정책모형 제공
최도열 (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의 행보가 재조명되고 있다. YS 신진인사(30대 전국 청년대표) 영입으로 정치권 입문하여 민주국민당 대표(김윤환) 특보단장 사무총장을 역임하기도 한 최도열 원장은 국회 예산정책처 평가위원, 숭실대 행정학과 겸임교수, 국회 입법지원위원, 한글세계화운동 추진위원장, 대한특공무술협회 사무총장 등을 거쳐 다양한 분야에서 활동해 왔다. 지난 2005년에는 자유주의 이념과 자본주의 시장 경제를 창달하기 위한 정책과제를 발굴, 연구하여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자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을 설립, 지속 가능한 국민경제 발전과 복지증진에 이바지하고 있다. 이를 통해 최 원장은 국가발전에 도움을 주는 올바른 정책을 연구하고, 실행할 수 있게끔 연구 환경을 구축하며 그 연구 과제를 국정 책임자에게 가감 없이 전해주고자 총력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이처럼 국가정책에 필요한 이론과 실무가 조화를 이루게 하고 우리 사회의 보편적 가치와 국민의 희망을 담아내는 정책모형을 제공하는 계기를 마련해온 공로를 인정받은 최 원장은 국가발전을 위한 정책건의 및 공공분야 최우수 기관장으로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 상을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 최도열 원장

최도열 (사)국가발전정책연구원장은 “현재까지 우리 경제를 이끌어 왔던 경제이념과 정책으로는 무한경쟁의 세계화 시대에 살아남을 수 없다”면서 “우리는 선진국가와 번영된 민족의 미래를 설계해야 한다. 후세대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기 위해 새로운 선진경제의 틀을 구축하고 과거의 쓰라린 경험을 교훈 삼아 새로운 역사를 창조해야 한다. 국가의 지속적인 발전을 위해 산학관민의 뜻있는 인사들의 힘과 지혜를 모아야 한다”고 취지를 밝혔다. 이에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현재 ▲국가선진화를 위한 경제정책 및 국가경영전략연구 ▲연구원의 설립목적과 관련된 각종 용역사업 ▲국내외 경제정책 연구 및 경영 컨설팅 ▲국내외 전문가 초청연구 ▲세미나 및 학술행사의 개최 ▲연구 자료집 및 간행물 발간 등의 사업을 추진하고 있는 중이다. 특히 매월 넷째 주 목요일 국회에서 세미나를 개최해온 국가발전정책연구원은 지난해 7월 국내 5대 로펌 ‘율촌’의 설립자로, 한국인 최초로 미국 워싱턴대 법학 대학으로부터 ‘자랑스러운 동문상’을 수상했던 법무법인 율촌의 우창록 명예회장을 초청, ‘리더십과 미래 가치’라는 주제로 세미나를 진행해 뜨거운 관심을 받기도 했다. 

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야 한다
건강을 위해서 25년째 마라톤 풀코스(42.195km)를 뛰는 젊은 마라토너인 최도열 원장은 “인생의 길은 다양하다. 위기를 기회로 발상을 전환하면 얼마든지 성공할 수 있다”면서 “실패를 징검다리로 삼아 새롭게 개척하려는 적극성과 끈기, 미래를 예측하는 식견과 자기 노력이 뒤따라야 한다”고 강조한다. 최 원장에 의하면 어려울 때 자신에게 ‘잘 할 수 있다’는 희망 메시지를 반복 발산하는 것은 자신감을 키우고 문제해결에 큰 도움이 된다. 실제로 미국 프랭클린 루스벨트 대통령의 경우 부인 엘러너의 ‘소아마비가 아무리 무서운 병이라지만 당신의 두 다리만 마비시켰을 뿐, 당신의 두뇌는 마비되지 않고 지금도 매력적이다’는 말과 절친한 친구 루이스의 ‘옛날 자네 모습을 한 번 생각해보게, 얼마나 정열적이고 적극적이었나. 그때와 지금은 하나도 변한 것이 없다’는 말에 희망을 얻어 소아마비에 걸렸음에도 미국 역사상 4번이나 대통령을 역임하는 최고의 리더가 될 수 있었다.

최 원장은 “재산에 너무 욕심 내지 말아야 한다. 재산보다는 희망을 욕심내야 한다”면서 “어떠한 일이 있어도 희망을 포기하지 말아야 한다. 희망을 갖고 꾸준히 노력하면, 성공의 지름길은 희망이라고 확신 있게 말하고 싶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이어 “오늘날 우리가 당면하고 있는 국가의 현실은 너무나 복잡하고 다양하여 어느 한 분야의 지도자나 전문가들만이 해결하기 어려운 실정이다. 때문에 범학문적이고 총체적인 관점에서 문제를 접근하고 해결하기 위해 노력하려는 사회적 공감대가 요구되고 있다”면서 “앞으로 예측가능한 자본주의 이념과 선진화된 자유 시장을 토대로 한 경제시스템을 정립하는데 노력하고 궁극적으로는 국민의 삶의 질을 증진하는데 이바지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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