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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승마 통해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겠다”
김복기 평안흥업(주) 동서울승마클럽 대표
2015년 06월 06일 (토) 13:20:53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농림축산식품부가 최근 발표한 ‘2014년 말산업 실태조사’ 결과 말산업 사업체수는 2013년 대비 175개소(9.6%) 증가한 1천999개소로 조사됐고, 이중 말보유 사업체는 2013년 대비 200개소(12.4%) 증가한 1천808개소로 조사됐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승마시설수와 정기 승마인구수는 2013년 대비 각각 64개소(19.3%), 1천729명(4.4%) 증가한 395개소, 4만596명으로 나타났고, 말산업과 관련한 일자리는 말산업 종사자수의 경우 2013년 대비 680명(4.4%)이 증가한 1만6천91명으로 조사됐다. 이어 말 사육두수는 2만5천800여 마리, 승마인구는 4만명을 넘어섰다. 

합리적인 가격으로 몸과 마음 힐링하는 곳
   
▲ 김복기 대표
승마는 사람과 말이 혼연일체가 되어 호흡하는 스포츠다. 생명력 있는 말과 교감하는 승마는 물질만능주의로 심신이 허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신체를 단련하고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며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력을 길러주는 정신운동이기도 하다. 전신운동으로서 앞뒤 좌우 등 관절의 가동범위가 넓고 뼈의 골밀도는 물론 상·하체의 골격근 등을 골고루 발달시키는 스포츠는 승마밖에 없다. 특히 승마는 체력의 8요소인 근력·근지구력·심폐지구력·유연성·평형감각·순발력·민첩성·협응력을 동시에 요구하기 때문에 다른 스포츠에 비해 운동 효과가 훨씬 높다. 과거 승마는 상류층 레저나 스포츠 활동으로 여겨졌으나, 최근에는 승마장 시설이 늘고 자세교정과 다이어트에 효과가 있다고 알려지면서 남녀노소 할 것 없이 말을 타는 사람들이 크게 늘고 있다. 이에 경기도하남시에 위치한 평안흥업(주) 동서울승마클럽이 주목을 받고 있다.

동서울승마클럽은 강남에서 30여 분, 잠실에서 20여 분 거리에 위치해 교통이 용이할 뿐 아니라, 합리적인 가격으로 편하게 승마를 배울 수 있어 승마의 대중화에 이바지하고 있는 곳이다. 김복기 대표 부부가 말을 정성들여 돌보며 몸과 마음을 힐링할 수 있는 가족 같은 분위기로 정겨운 승마장으로 정평이 나 있는 동서울승마클럽은 하남시 동서울톨게이트 부근, 남한산성 계곡에 산림이 우거진 주변경관을 이용해 승마클럽, 연습, 체험장을 준비해 사랑하는 가족, 연인, 친구들이 자연과 함께 오전 8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중무휴로 행복한 시간을 누릴 수 있다. 김복기 평안흥업(주) 동서울승마클럽 대표는 “승마는 대자연과 합께 하는 레저 스포츠”라며 “말은 덩치에 비해 온순하고 사람들에게 오래 전부터 친숙한 애완동물이라 오히려 가까이 할수록 말에게 매료됨을 느낄 수 있으며 위험하지 않다”고 말한다. 현재 동서울승마클럽에서는 유아·초·중·고 및 일반, 단체 승마강습 프로그램을 통해 누구나 말을 가까이할 수 있고 체계적이고 즐거운 프로그램으로 승마강습을 운영 중이다. 특히 몸과 마음을 치유하는 편안한 힐링승마, 스트레스를 시원하게 풀어버리는 생활승마, ADHD 또는 장애인 치료에 응용한 재활승마 등의 프로그램은 인기 만발이다. 김복기 대표는 “승마는 바쁘고 지친 일상에 심신이 허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신체를 단련하고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자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력을 길러주는 정신운동”이라며 “무엇보다 생명력 있는 말과 일체된 승마를 즐김으로써 심신 모두 활력이 넘치게 된다. 말을 타면서 스트레스도 날려버리고 다이어트도 할 수 있는 최고의 스포츠다”고 강조했다.

승마의 대중화를 선도하다
‘승마는 귀족스포츠’라는 선입견을 깨뜨리고, 저렴한 가격으로 취미승마를 즐길 수 있게 함으로써 승마의 대중화를 선도하고 있는 동서울승마클럽. 이곳에서는 20여 필의 말이 항시 대기하고 있으며, 특히 골프보다 저렴한 가격으로 승마를 즐길 수 있고, 아이들의 취미로도 가능하다. 처음 승마를 접하는 초보자들은 특별한 준비물 없이 청바지와 운동화 차림으로 간편하게 승마를 즐길 수 있으며, 승마용품 무상대여로 부담 없이 시작한 후 점차적으로 승마에 흥미를 느끼기 시작하면 그때부터 부츠 등의 장비를 하나씩 구입하면 된다. 가장 중요한 안전 문제는 주 강사로 김복기 대표 부부와 동생이 활동하며 여러 명의 스탭진은 제자들로 구성되어 있어 비용도 줄이고 주인의식을 바탕으로 승마를 즐기는 이들의 자세를 교정해주며 고삐를 잡아주는 등 안전한 승마방법에 대해 세세하게 체계적으로 지도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어린이집 유아부터, 회사 단체의 1일 체험프로그램이 있으며,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지만 만약의 사고를 대비하여 체육시설업 배상책임보험을 가입해 더욱 안심하고 승마를 즐길 수 있다. 김복기 대표는 “마장에서 부부가 숙식을 하면서 마필을 돌보기에 20여필의 마필이 자식과 같다”며 “앞으로도 승마를 많은 사람들이 안전하고 저렴하게 즐기는 생활스포츠로 발전시켜, 국민건강 증진에 이바지하고 싶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 김복기 대표는 “승마는 바쁘고 지친 일상에 심신이 허약해진 현대인들에게 신체를 단련하고 평형성과 유연성을 길러 올바른 신체발달을 돕는 전신운동이자 대담성과 건전한 사고력을 길러주는 정신운동”이라며 “무엇보다 생명력 있는 말과 일체된 승마를 즐김으로써 심신 모두 활력이 넘치게 된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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