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당신의 머리에 풍성한 자신감을!
2009년 01월 08일 (목) 14:08:16 뉴스메이커 webmaster@newsmaker.or.kr

토양이 좋아야 나무가 잘 자라듯, 두피가 건강해야 모발도 건강하다. 탈모는 유전적 요인 외에 스트레스도 주요 원인으로 작용하고 있다. 현재 탈모가 젊은층까지 찾아온 이유는 바로 이 스트레스 때문이며, 환경오염과 인스턴트식품 등 서구화된 식습관도 탈모인구 증가를 부추기고 있다. 미용의 문제로만 인식되어 왔던 탈모. 지금은 건강의 좋고 나쁨을 판단하는 지표로도 떠오르고 있다. 스트레스와 피로 등 현대생활 일상에서 노출되는 자체가 무시무시한 공포로 다가오고 있다. 탈모로 인한 자신감 상실, 대인기피현상 등 정신적인 문제를 호소하는 사람도 늘고 있는 추세이다. 이러한 작금의 실태에 기존 탈모 이론과는 다른 새로운 탈모 이론과 치료법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곳이 나타났다. 유전적, 체질적 요인 외에 혈류장애 등에 기인한다는 이론이다. 실제 이 치료원의 새로운 치료법은 입소문을 타 많은 이들이 치료를 원하고 있으며, 모방송국 아침 프로에까지 방영되었다.

왜 아직도 탈모로 고생하십니까?
휘트니스탈모치료원(원장 최창성, www.talmojung.com)이 기존의 탈모에 대한 이론을 뒤집은 새로운 탈모치료법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휘트니스탈모치료원은 탈모를 일종의 혈류장애에서 온 질환으로 분류한다. 질병의 발생요인을 몸 일부에 국한된 이상으로 보지 않고 심장에서 흘러나온 피가 두피까지 가지 못하는 몸 전체의 생리적인 부조화로 분류한 것이다.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으면 인체의 기력이 약해져 저항력이 감소하기 마련이다. 두피 또한 이 같은 원리가 적용돼 마른 땅의 나무뿌리가 밖으로 노출되듯이 혈액순환이 원활하지 않는 두피의 모근이 약해지는 건 당연하다는 이치이다. 탈모의 원인을 밑바닥부터 뒤집어 당장 두피를 살려야 한다는 논리의 외부 화학적 치료방법이 아닌 몸 전체의 혈류 이상을 우선 치료하는 인체 내부적인 방법으로 접근한 후 나온 결과는 놀라웠다. 최창성 원장의 도움을 받은 대부분의 지인이 모두 머리카락이 돋아나기 시작한 것이다. 그 후 2년 9개월 여의 연구와 1년간의 임상실험을 거쳐 화학약품이나 도구를 사용하지 않고 탈모를 치료할 수 있는 전신마사지 요법을 개발해냈다.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의 탈모클리닉은 환자 개개인의 몸 상태에 따른 지압요법을 바탕으로 탈모유발의 근본 원인을 제거하는 데 목표를 둔다. 최창성 원장은 “오랜 연구와 임상을 바탕으로 인체의 혈액순환 장애가 탈모의 큰 원인임을 발견하였고, 탈모로 고민하는 많은 분에게 기쁨과 희망을 주고자 본격적인 탈모치료를 시작했다”며 “초기에 치료를 시작하면 그 효과가 배가 된다”고 밝혔다. 직장 생활을 하는 남녀 성인이면 누구나 잠깐이라도 한 번씩 어깨 결림, 목의 뻐근함을 경험해 봤을 것이다. 우리는 이를 단순한 근육통 정도로 무시해 버리지만 이런 게 바로 스트레스로 인한 혈류장애라고 최창성 원장은 말한다. “이 현상들을 일순간의 피로라고 생각하시고 방치하시면 심장으로부터 두피까지의 혈류를 막아 결과적으로는 탈모현상을 겪게 됩니다. 그중 탈모는 몸에 이상이 있다는 것을 알려주는 일종의 적색경보 현상입니다.”

남녀의 벽을 허물어 버린 탈모
취업 스트레스, 직장생활 스트레스 등 20~30대 남성과 여성 모두에게 부여된 스트레스의 무게는 그들의 두피건강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다.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의 최창성 원장은 “탈모의 공포가 과거에는 남성에게 국한된 경우가 많았는데 현재 국내에서 탈모로 고민하는 사람은 남녀 구분 없이 약 700만 명 정도로 추정되고 있습니다”라고 말했다.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에서는 젊은층이 눈에 많이 띄었다. 이곳에서는 40~50대 중년층도 다니고 있지만, 20대부터 30대를 넘나드는 연령층과 심지어는 젊은 여성도 등장해 고객층이 넓어진 탈모 시장을 가늠하게 했다.

탈모는 자신의 두피상태를 정확히 파악하고 조기에 치료하는 것이 중요
최창성 원장은 “휘트니스 탈모치료원에서는 탈모의 근본적인 치료와 함께 향후 건강한 모발과 신체를 유지할 수 있도록 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으며, 이를 위해 끊임없이 연구노력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탈모는 특히 조기치료가 중요합니다. 찬바람이 불면서 머리카락이 빠지기 시작해도 설마 나는 아니겠지라는 마음으로 자기 위안을 삼는데 이것부터가 잘못입니다. 탈모는 조기치료와 옳은 정보가 정말 중요합니다. 그래서 우리 치료원에서는 자신의 두피상태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탈모가 진행되는 과정을 직접 보여줌으로써 환자들의 신뢰를 얻고 있습니다”며 “대부분 사람은 머리카락이 많이 빠지고 난 뒤에야 자신이 탈모임을 인정하는 경우가 많지만 두피가 가렵고 머리카락에 힘이 없고 가늘어지면 이미 정상 궤도에서 벗어나고 있다는 것을 인지해야 합니다. 빗질할 때나 머리를 감을 때 평소보다 머리카락이 많이 빠진다면 되도록 빨리 대처하는 것이 좋습니다”라고 했다. 최 원장은 겉모습이 달라지는 것보다 자신의 가장 큰 콤플렉스를 해결함으로써 사회생활에 자신감을 얻고 긍정적인 사고를 가질 수 있다는 데 더 큰 의미를 부여한다. 최창성 원장은 탈모치료와 같은 논리로 혈관성 질환인 치매와 뇌졸중도 근본적인 치료책을 마련하겠다는 야심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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