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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의성 영재교육’의 소명의식 바탕으로 인재 양성
이주은 키즈닥터 영재교육 둔산원장
2015년 05월 09일 (토) 04:03:20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인재가 국가 번영의 초석임은 역사가 증명하는 진실이다. 식량·자원·인구 등 수많은 재앙적 예언이 빗나간 것은 인적자원의 가치를 과소평가한 때문이다. 어찌보면 인류의 역사는 위대한 정치가가 아닌, 위대한 인재가 써왔다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장정미 haiyap@

인재상은 시대적으로 모습을 달리한다. 사냥이 주업이던 원시시대의 인재는 탁월한 사냥꾼이었고, 공자시대의 인재는 학문적 소양이 으뜸 자질이었다. 21세기는 지식경제사회에서 창조경제시대로 패러다임이 변하면서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는 창의적 인재를 필요로 하고 있다.

새로운 가치 창출하고 더불어 살 줄 아는 인재 양성
   
▲ 이주은 원장
최근 창의적 인재의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키즈닥터 영재교육 대전 둔산원 이주은 원장이 주목을 받고 있다. 키즈닥터 영재교육은 구체물을 활용한 놀이·활동학습을 통하여 유아동의 잠재된 창의성 및 리더십 계발과 두뇌기반학습에 근거하여 두뇌능력을 계발시켜 21세기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인재’를 육성하고 있다. 지난 2005년 개원한 키즈닥터 둔산원은 개원 이후부터 지금까지 꾸준히 학부모들에게 사랑을 받고 있는 분원이다. 키즈닥터 프로그램은 성장기 두뇌 발달과정에 맞춰 추상력, 언어사고력, 수리력, 추리력을 담당하는 좌뇌와 공간사고, 시각통찰, 협응력을 담당하는 우뇌 능력을 균형 있게 발달시켜, ‘창의적인 두뇌’로 계발시켜 준다.

또한 아이들에게 확산적인 사고와 수렴적인 사고를 통해 창의적인 사고를 키워주고, 구체물을 활용한 조작중심의 체험활동으로 호기심을 유발시켜 과제집착력과 유추, 추론능력을 계발시켜 준다. 뿐만 아니라 100% 구체물 조작중심 체험활동을 통해 아이들의 흥미와 지적 호기심을 충족시켜 학습동기를 유발한다. 이주은 키즈닥터 둔산원장은 “지금 우리나라 교육은 극심한 입시경쟁과 지식 위주의 주입식 교육방법의 문제를 극복하지 못해 미래 사회가 요구하는 창의력과 문제 해결력 및 자기주도적인 학습 능력 등을 키워 줄 수 없다”며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고 동시에 더불어 살 줄 아는 인재’ 양성이 교육의 본질이자 궁극적 목표라는 사회적·국가적 공감대가 확산되어 감에 따라, 유아교육 단계에서는 유아의 특성을 반영하여 창의성, 개방성 등을 자연스럽게 함양할 수 있도록 체험을 통한, 놀이학습의 중요성이 강조되고 있으며, 초등교육 단계에서는 토론, 탐구학습을 통해 도전정신과 창의적인 사고를 이끌어내는 학습으로 그 중요성은 날로 커져가고 있다”고 강조했다.

‘키즈닥터 최고의 원’으로 자리매김
최근 키즈닥터 둔산원은  ‘2014 최우수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키즈닥터 최우수원’ 선정은 전국 50여 곳에서 운영하고 있는 키즈닥터 중 최고의 원에게만 주어지는 영광스러운 상이다. 이는 이주은 원장이 ‘리더십을 갖춘 창의적 인재 육성’을 목표로 총력을 기울인 결과, 원 운영은 물론 교사교육, 학부모 만족도 등 모든 부문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았기에 가능한 일이었다. 이주은 원장은 “키즈닥터를 운영하면서 원에 온 학생들이 공부를 즐겁게 할 수 있는 곳으로 만들어 주고 싶어서 많은 시도를 했다”면서 “처음부터 너무 어려운 문제를 제시하지 말고 약간 쉬운 문제부터 풀며 자신감을 심어준 다음 어려운 문제를 도전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아이의 자존감을 높이고 아이의 효과적인 학습에 도움이 된다는 사실을 알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또 “칭찬은 많은 아이들에게 정말 놀라운 변화를 가져다준다”라고 현장에서 체득한 칭찬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21세기 대한민국은 산업사회에서 지식 기반 사회로, 지식 기반 경제에서 창의성 기반 경제로의 패러다임 전환과 사회 여러 부문에서의 메가트렌드적 변화 속에서 대한민국을 선진 일류 국가로 이끌어 갈 ‘창의적 인재’에 대한 사회적 요구가 날로 커지는 중이다. 이에 오랜 전통과 최우수원이라는 명성에 자부심을 가지고 교육에 임하고 있는 이주은 원장은 앞으로도 실력과 인성, 열정을 갖춘 인재를 길러내기 위한 노력에 더욱 박차를 가하겠다는 계획이다. 그는 “아이들의 교육은 인내심이 필요하다”며 “이러한 기다림이라는 어려운 숙제를 잘 풀어 가기 위해 끊임없이 노력하고 앞으로도 창의성 영재교육이라는 소명의식을 가지고 원 운영을 해나가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또한 키즈닥터 본사에서는 해마다 전국단위의 보드게임대회를 개최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구체물을 활용한 조작중심 체험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KDM 창의수학 구체물경진대회’를 개최한다. NM

   
▲ 키즈닥터 본사에서는 해마다 전국단위의 보드게임대회를 개최하여 큰 관심을 받고 있으며 오는 6월에는 구체물을 활용한 조작중심 체험활동의 중요성을 알리기 위해 ‘KDM 창의수학 구체물경진대회’를 개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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