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1.15 토 09: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해외선물시장을 국가 기강 높이는 사업으로 성장시키겠다”
마홍일 KR해외선물 본부장
2015년 05월 06일 (수) 02:50:0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해외선물은 유동성을 가지고 있으며 24시간 동안 거래를 할 수 있기 때문에 시간의 구애를 받지 않는다. 또한 양방향성의 수익 구조를 지니고 있으며, 포지션 전환에 용이한 특성을 가지고 있다. 뿐만 아니라 분산 투자가 가능하고 합성 포지션을 통한 리스트를 절감할 수 있다. 

황태일 기자 hti@

해외선물의 상품 종류는 굉장히 많은데 일단 국내 개인투자자들이 많이 거래하는 해외선물 상품은 유로FX, 마이크로 유로, 금, 원유 등이 있다. 해외선물 거래는 이러한 통화, 상품 가격의 변동성에 투자하는 거래다. 국내선물과 달리 24시간 거래가 가능해 원하는 시간대를 골라서 매매를 할 수 있어 진입 조건이 좋다. 특히 해외선물 시장이 활발하게 움직이는 시간대가 오후 5시~새벽 3시이기 때문에 직장인들이 매매하기에 더 좋기도 하다. 또, 해외선물은 높은 레버리지 효과로 인해서 투자한 금액에 비해 수익의 폭이 크다. 물론 그만큼 손실의 위험성도 크다는 단점도 있다. 이점이 해외선물 매매시 주의해야할 점이다.

해외선물 분야에 특화된 교육전문가

   
▲ KR해외선물본부장 마홍일, KR선물대표 송진호, KR투자연구소장 신동국
국내선물 변동성 과 비교해 최소 2배에서 최대 5배까지 나오기도 한다는 것이 해외선물의 매력중 하나다. 해외선물이 주목받는 또 다른 이유 중 하나는 바로 국내선물의 높아진 장벽이다. 지난해 12월 국내선물의 예탁증거금이 3천 만원으로 올라가고 모의투자와 사전교육을 받아야 하는 등 신규 투자자들의 진입이 까다로워졌는데, 해외선물은 국내선물과 비교하면 진입 장벽이 낮기 때문에 해외선물 매매를 시작하려는 이들이 많다. 이에 마홍일 KR해외선물본부장의 행보가 화제다.

해외선물 분야에 특화된 교육전문가 마홍일 본부장(전 KW트레이딩 대표)은 최근 KR해외선물 본부장으로 합류했다. 마홍일 KR해외선물본부장은 “앞으로 KR선물에서 최적의 해외선물 교육시스템을 구축하는 것을 기반으로 추후 해외선물 시장을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계획을 밝혔다. 우리나라는 무조건 수수료만 싸게 해서 사용을 유도하고 있다. 이것은 아무것도 모르고 하는 고객들도 죽고 선물사도 마진이 없어 서로 같이 죽는 시스템이다. 마홍일 본부장은 “저의 교육 노하우와 KR선물에 빠른 시스템을 기반으로 적절한 수수료를 받고 교육받고 매매할 수 있는 시스템! 해외선물 사용자들이 돈을 벌 수 있는 양질의 교육을 주고 사용하는 것을 요구할 것”이라며 “이것이 금융 선진국으로 가는 지름길이라 생각한다”고 강조했다. 특히 KR선물의 송진호 대표는 책임을 무서워하여 추진력을 발휘해야 할 때 망설이지 않는 호인이다. 이러한 송진호 대표와 창조적인 발상으로 해외선물 시장을 선도하기 위해 준비된 마홍일 본부장은 함께 큰 시너지 효과를 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철저한 연구분석으로 해외선물 분야 선도하다

앞으로 해외선물 시장은 국가 경쟁력 사업으로 성장할 수 있다. 하지만 해외 선물은 준비 없이는 위험한 상품이다. 그만큼 함부로 권유해서는 안 된다. 마홍일 본부장은 “제대로 된 교육을 받은 뒤에 실전적인 부분까지 잡아주고 매일매일 새벽 3시30분에 KR 연구소에서 나오는 실전적 연구자료로 시황을 잡아주고 가르치며 권유할 것”이라며 “앞으로 해외선물하면 ‘아! KR선물에서 계좌개설해봐. 거긴 기초부터 실전까지 다 가르쳐준대!’라는 말이 전 국민 입에서 나올 수 있도록 해외선
   
▲ 여의도 국회에서 2014 금융서비스 부분 창조경영대상 수상
물 분야를 선도해 나가겠다”고 피력했다.

오는 5월 중순에는 KR선물 협찬으로 <해외선물 왕중왕전!>이라는 프로그램이 런칭된다. 이는 해외선물 고수 6명이 6주 동안 실제 2천500만원씩 가지고 실전거래로 경쟁을 하는 프로그램이다. 그리고 바로 시즌2에서는 그 고수들이 멘토가 되어 평범한 가정주부들에게 똑같은 조건으로 돈을 주고 멘토전이 시작된다. 아무 것도 모르는 사람도 KR선물과 최고의 멘토들이 이끌어준다면 성공할 수 있다는 것을 직접 리얼리티로 보여주게 되는 것이다. 마 본부장은 “이 프로그램을 위해 최고의 팀이 뭉쳤다. 25년 최고 엘리트 리더 송진호, 실력과 고객! 추진력과 카리스마로 무장한 최연소 마홍일 KR해외선물 본부장, 과학고 카이스트 파생전공 출신 대한민국 대표파생 연구원 신동국 KR투자연구소 대표, 우리들은 해외선물 시장을 국민들이 외화벌이를 하여 국가 기강을 높이는 사업이 될 수 있도록 발로 뛰고 또 뛰겠다”고 강조했다. 마홍일 본부장의 열정 어린 외침에서 우리나라 파생시장에 밝은 전망이 보였다. NM

   
▲ KR선물에서 해외선물 강연회를 하는 마홍일 해외선물 본부장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