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0.9.21 월 14:30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품질 제일주의로 최고의 제품만을 생산한다
뛰어난 기술력으로 국내시장에서 우수성 입증
2009년 01월 08일 (목) 03:21:47 안상호 기자 press83@newsmaker.or.kr

최근 불어닥친 미국발 금융불안 및 경기침체로 인해 중소기업의 국제화라는 사안의 중대성에도 불구하고 현재 우리나라 중소기업의 대부분은 규모와 인력, 자금 등 모든 면에서 어려움을 안고 있다. 대기업을 비롯한 모든 기업이 공장가동을 멈추고 생산물량이 줄어들어 어려움을 호소하고 있는 이때, 특히 물질적 요인과 인적 요인들로부터 발생하는 어려움들은 자칫하면 경쟁력이 열악한 우리나라 중소기업들의 의지를 좌절시키기에 충분한 여력을 가지고 있다. 따라서 중소기업에 체계화된 지원과 관심이 시급하다. 대내외로 어려운 이런 와중에 2009년을 제2의 창업이라는 목표로 공격적 마케팅 및 경쟁회사와의 차별화 전략을 수립하여, 150억원 매출 달성과 1천만 달러 수출의 탑 수상의 경영계획을 수립한 회사가 있다. 
   
▲ 제 4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한 에스앤이(주) 이해수 대표

우수한 기술력만이 중소기업의 경쟁력
전라북도 김제에 위치한 에스앤이(주)(www.snekorea.co.kr)는 10여 년의 경험을 바탕으로 한 SMD Package에 대한 기술력과 노하우를 가지고 있는 반도체 패키지 전문회사이다. 2001년 설립한 에스앤이(주)는 국내 반도체 주력 산업이 메모리 분야인 것에 착안, 비메모리 분야라는 틈새시장을 공략해 현재 전체 생산량의 40%가 자사브랜드로 HALL SENSOR와 LED 및 특수 반도체를 주력 상품으로 생산하고 있으며, 우수한 제품과 품질관리를 통해 2008년에 전라북도 유망 중소기업으로 선정되었고, 지식경제부로부터 부품?소재 전문기업 인증 및 표창을 받는 등 고품위 제품을 생산·가공하여 고부가가치성 기업으로 자리매김했으며, 제 45회 무역의 날 기념식에서 300만 불 수출의 탑을 수상하는 기쁨까지 누렸다. 에스앤이(주)는 반도체PKG 조립은 물론 이를 응용한 PCB ASS'Y, MODULE KIT화 생산 및 LED를 응용한 교통신호등, LDM, 전광판, LED조명 램프, SMT 설비를 활용한 반도체 응용제품 등을 생산, 판매하고 있으며, 전자기기 및 통신기기의 경박단소화 추세에 맞추어 고품질과 고신뢰성을 요구하는 Small Outline Package를 주력 제품으로 생산하고 있다. 제품은 LCD Monitor, DMB, Navigation, 차량용 Audio/ 전장품/ 핸드폰 등 전자기기 전반에 걸쳐 사용되고 있다. 사업 영역은 Sawing부터 Test까지이며, 도금공정을 제외한 모든 공정이 가능하다. Mold, Trim, Test등 주요 공정은 고객이 원하는 수준을 고객과 함께 설계가능하고, 고객이 원하는 제품생산에 대한 SET-UP 및 특정 공정만의 서비스도 가능하다.

작지만 강한 일등 반도체 생산 업체
에스앤이의 장점은 반도체PKG 조립판매는 물론 이를 응용한 PCB ASS'Y, MODULE KIT화 생산 및 LED를 응용한 교통신호등, LDM, 전광판, LED조명 램프, SMT 설비를 활용한 반도체 응용제품 등을 상품 판매하므로 부가가치가 높고 경쟁업체에서 할 수 없는 응용 MODULE까지도 생산하므로 경영환경이 어려운 시기에 승승장구할 수 있는 것이다. 품질방침은 모든 일을 처음부터 올바르게 하여 무결점과 고 신뢰성 품질의 제품을 제조하여 고객이 요구할 때 적기에 공급하는 데 있다. 국제규격인증 KS A 14001:2004/ ISO 14001:2004 KS A 9001:2001/ ISO 9001:2000과 삼성전기 S-Partner 인증을 받은 것이 이를 증명한다. 이해수 대표는 “중소기업의 경쟁력은 우수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수효 업체의 요구사항을 100% 달성할 수 있도록 불량률을 최소화 하는 것이 중요합니다”라고 말한다. 이러한 이 대표의 소신은 최고의 품질을 생산하여 불량률 제로를 만들어 가고 있다. 국내 최고 품질 확보를 위한 품질 경영 지향하며 고객의 기대에 만족하는 정밀부품제작을 위하여 발주에서부터 가공, 판매, A/S에 이르기까지 전 과정을 고객의 입장에서 생각하고, 고객지향의 품질 체제를 추구하여 고객으로부터 선택 받는 제품을 공급함으로 불량률 제로에 도전 시장 경쟁력을 확보해 가고 있다. 이해수 대표는 “목표 있는 미래, 최선을 다하여 최고를 추구, 적극적 사고와 정확한 판단, 과감한 실천을 바탕으로 꾸준한 기술 개발을 통해 최고의 제품을 생산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라고 전하며 이어 “기술적인 부분은 인정을 받고 있지만 저희 회사가 발전할 수 있었던 가장 큰 힘은 에스앤이(주)를 믿고 격려의 말을 아끼지 않았던 고객과 전 사원의 도움이라 생각합니다. 앞으로도 과감한 투자와 연구·개발을 통해 더욱 좋은 제품으로 기대에 보답하고자 노력할 것입니다”라고 밝혔다. 외형보다 내실 있는 기업, ‘에스앤이’는 지역 중소기업으로, 끊임없는 기술개발과 품질관리를 통해 생산되는 우수한 제품들은 이해수 대표의 경영마인드와 임직원의 부단한 노력의 산실이라고 해도 과언이 아니다. “경기침체와 자재비 상승 등으로 인해 지방의 중소기업들이 많은 어려움을 겪고 있습니다”라고 말하는 이해수 대표는 “중소기업이 살아남기 위해서는 무엇보다도 탄탄하고 독창적인 기술력입니다. 이러한 기술력을 보유하기 위해서 기업에서는 창출된 이익을 지속적으로 연구개발에 투자하고, 국가에서는 보다 체계적이고 실질적인 지원이 필요합니다. 또한 CEO는 뛰어난 인재 육성과 근로자들을 위한 복지를 아끼지 않아야 합니다”라며 “무엇보다 함께 일하는 직원들이 가족 같은 마음으로 주인 의식과 자부심을 가져 좋은 제품을 생산할 수 있었습니다”라고 전했다. 에스앤이(주)는 ‘기술경영’ ‘노사화합’을 바탕으로 작지만 강한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그것은 실패를 두려워하기 이전에 항상 최선을 다하는 신념과 아무리 어려워도 기술력이 있으면 살아남는다는 정신으로 회사를 운영한 결과라 한다. 이해수 대표는 타고난 끈기의 소유자로 우리 시대에 필요한 진정한 승부사로 언제나 사회와 시대가 요구하고 필요한 일을 한다는 정신으로 살아왔다. 제조업체 전부가 그렇듯이 힘든 상황에도 누가 시키지 않아도 먼저 솔선수범한다. 그것은 이해수 대표의 직원과의 약속은 꼭 지킨다는 부분 때문이다. 그의 그런 모습은 직원들에게 모범이 되어 스스로 앞장서서 일하는 현장분위기를 만들어 낸다. 강한 리더십을 바탕으로 일류기업을 지향하고 있는 에스앤이(주)에 밝은 희망이 보인다. 기술력으로 어려운 시기를 극복해 가듯 이제는 세계를 무대로 비상할 준비를 서두르고 있다. 최근 불안한 경영환경을 중소기업인이 용기를 가지고 극복하면 최고가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보여주는 단면으로 철저한 경영혁신을 통해 경쟁력을 갖춘 기업으로 성장해 우리 경제의 튼튼한 버팀목이 될 것은 틀림없다.

CEO 이해수
에스앤이(주) 이해수 대표는 대학에서 전자공학을 전공후 1988년부터 2008년 5월 까지 광전자(주)에서만 20년을 근무한 소위 기술통이며,1988년 광전자(주)공채 8기로 입사하여 품질부장, 생산부장, 공장장, 생산본부장, 중국공장 사장, LED 사업총괄본부장을 두루 역임하던 중 그 기술과 경영혁신 노하우를 인정받아  지난해 5월, 에스앤이(주)의 성장과도기 시점에  에스앤이(주)대표이사로 선임되었다. 미국에서 MBA 과정 수료 및 MBA 석사학위를 받은 이 대표는 품질경영, Six Sigma 등의 품질기법 및 경영학을 체계적으로 공부한 인재로서, 현재 전주비전대학에서 겸임교수로도 활동하고 있으며 그간의 경험을 바탕으로 실무와 이론을 접목하여 학생들에게 현장감 있는 강의를 펼침으로써 우수교수로도 인정받고 있으며  “고여 있는 물은 썩고, 구르는 돌에는 이끼가 끼지 않는다.”는 마음가짐으로 항상 끊임없이 준비하고 변화하는 리더로 소문이 자자하다. NM

안상호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