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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행정을 원칙으로 農民과 함께!
『농업의 발전과 새로운 농업기술의 보급을 통한 첨단농업기술실현』
2010년 04월 01일 (목) 15:32:27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친환경 농업의 메카
   
▲ 순천시농업기술센터 조정록 소장
‘순천시 농산물 공동브랜드 「순천미인」대한민국 대표브랜드 감 부분 2년 연속 수상, 친환경농업분야 대상수상, 전국 최고 조기햅쌀 생산단지 첫 벼베기 행사, 자원순화농업실현 경축순환자원화센터 준공, 농업전문대학 전문인 양성교육, 유용미생물 배양실신축 및 매실홍보관 개관’등으로 2009년 한 해를 바쁘게 보낸 순천시농업기술센터는 1947년 농사교도소 설치를 시작으로 1962년 농촌진흥법 공포, 1995년 1월 순천시와 승주군을 통합한 순천시농촌지도소 설치, 2008년 산림소득과를 편입하여 농업정책과, 친환경농축산과, 농촌지원과, 기술보급과 등 총 5개과에 104명의 직원들로 구성되어있다. 각 분야별로 추진하고 있는 대표적인 역점시책으로 ‘지속가능한 농업기반 조성, 고소득 작목 육성으로 농업경쟁력 강화, 자연과 어우러진 녹색환경 조성, 도·농상생의 복지농촌 실현, 친환경 농업경쟁력 강화’등 농업인, 시민과 함께 지역 농업발전에 애쓰며 전국 최고의 농업기술센터로 거듭나고 있다.

기회의 농업! 튼실한 농업!
순천시농업기술센터는 전문가 교육을 적극 지원하고 있는데, 금년에도 ‘비전 있고 살고 싶은 농촌조성’을 위한 친환경농업을 실현코자 많은 지원을 할 계획이다.
   
▲ 순천시농업기술센터전경(상) 호남최초 미생물배양실과 순천의 자랑 매실홍보관(하)

또한 쌀값 불안정에 따른 벼경영안정대비책 25억원의 예산을 확보하기 위해 힘쓰고, 제2차 5개년 계획(2010~2014)에는 유통, 가공, 판매 분야를 중점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호남최초의 미생물배양실과 순천의 자랑 매실홍보관과 함께 순천시 거점산지유통센터가 2010년 4월 중순 개장되면(예산 147억원) 지역에서 생산되는 단감, 배, 매실, 복숭아, 참다래 등을 선별포장 하여 최고품질의 과실을 소비자들에게 공급하는 공급기지의 역할도 충실히 수행할 예정이다. 본센터의 중심축으로 농업의 발전과 새로운 농업기술의 보급을 통한 첨단농업기술 실현을 위해 고군분투하는 조정록 소장은 2004년 국가사회발전기여, 2007년에는 환경행정발전유공 등으로 대통령을 비롯한 수많은 주요기관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 순천시는 전국에서 제일 먼저 모내기와 벼베기를 하는 지역으로 유명하다(상)자원순화농업실현을 위한 경축순환자원화센터와 팔마퇴비(하)

‘성실하게 사는 것, 남을 배려하는 삶을 사는 것’을 좌우명으로 직장분위기를 좋게 하기 위해 누구보다 먼저 솔선수범하며 내실 다지기에 힘쓰는 조정록 소장과 전 직원들의 노력으로 지역 농업인들을 위한 경영정책과 시지원이 활발히 이루어지기 바란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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