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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밑으로부터의 의식혁명은 미래 향한 변화의 기초”
2015년 04월 07일 (화) 03:08:2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날이 갈수록 희망을 잃은 사람들이 늘어나고 있다. 물질적인 가치, 감각적인 가치가 정신을 병들게 만들고 있다. 심리적인 갈등뿐만 아니라 정서적인 불안감과 신체적인 질병에 노출되어가고 있다.

꿈과 희망, 정의와 평화, 공감과 배려, 이런 인류의 보편적인 가치가 물질만능의 황금만능주의, 감각주의로 몰아가고 있는 것이다. 내일의 행복을 위해 모든 날의 희생을 강요당하는 청소년들이 사는 사회는 불행한 사회다.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 취임
주어진 일에 모든 열정을 다 바치는 한국청소년연구원장 신대철 박사의 행보가 화제다. “혁신은 자기로부터의 혁명”이라며 우리 사회에 새로운 도전과 희망을 주었던 신 교수는 ‘2014년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대상에 이어 ‘2015년 대한민국을 이끄는 혁신리더’로 선정되었다.
   
신대철 한국청소년연구원장 겸 교수
신대철 교수는 지난 1994년 법학박사학위를 취득하고 전주대학교에서 15년여 동안 교수활동과 대한연합신학교 학장을 역임했으며 현재 한국청소년연구원장과 전주교육대학교 겸임교수를 맡고 있다. 25년 동안 법무부 소년보호위원으로 묵묵히 봉사했던 신대철 교수는 2015년 3월23일,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는 전국에 있는 소년원, 꿈키움센터, 청소년비행예방센터 등 법무부 산하 23개 기관에서 봉사하는 2천명의 소년보호위원과 함께 서울에서 제주에 이르기까지 대한민국 청소년을 위해 봉사하는 자원봉사단체다. 신교수는 앞으로 2년간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으로서 “사랑으로 선도! 진심으로 봉사”라는 슬로건 아래 대한민국 청소년보호활동을 활발하게 펼칠 계획이다. 이는 어둠에서 빛으로 인도하는 출발점이라는 점에서 벌써부터 주목된다. 이미 전국 소년원생들에게 자연과 함께 하는 <힐링캠프>는 물론 ‘찾아가는 청소년 희망특강’도 진행 중이다. 평소 신 교수는 청소년의 미래를 위한 많은 노력을 기울여 왔음은 주지의 사실이다. 1993년 소년소녀가장 후원회를 창립하여 장학지원은 물론 한 부모가정, 다문화가정을 위한 가족사랑 행복캠프를 주관하였고 전주소년원에서 25년 동안 아낌없는 봉사를 해왔으며 법무부 교정위원으로 전주교도소에서 희망갤러리 운영위원장과 교화상담 강의 등 15년, 청주여자교도소에서 2년 동안 재능기부로 자신감 회복 및 준법의식 교육에 헌신하고 있다. 또 10년 동안 통일염원 자전거국토대장정 단장으로 대학 청년들의 애국정신과 도전정신을 이끌었으며 리더십사관학교를 열어 이 땅의 청소년들에게 꿈과 용기를 심어줘 ‘언제나 희망을 노래하는 사람’이라는 표현이 훨씬 더 잘 어울린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신 교수는 전주소년원에서 법무부장관표창, 어린이 날 기념식에서 보건복지부장관 표창, 민주평통 대통령자문회의에서 대통령(김대중)표창, 제67회 교정의 날에 정부포상으로 국무총리 표창, ‘2014년 한국을 빛낸 대한민국 충효대상(사회봉사)’ 을 수상하기도 했다.

리더십 특강 통해 ‘자기 혁신’과 ‘역량 강화’ 강조
이 시대 대표적인 혁신리더의 한사람으로 꼽히는 신대철 교수는 전국 특강전문교수로 활동하며 지자체 공무원 혁신리더십 특강, 사회단체 및 여성단체 혁신역량강화 특강, 초·중·고·대학생을 대상으로 하는 청소년비전특강을 700회 이상 강의해왔다. 특히 대학 강의는 물론 20년 동안 신문방송 칼럼니스트 활동, TV방송 패널, FM라디오 시사프로 생방송을 진행한 바 있으며 현재, 좋은사람들운동본부 대표로서 건강한 시민사회성장은 용서와 힐링(치유)으로부터 시작된다는 사실을 강조하며 자원봉사자대학 운영과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캠프를 계획하고 있다. 신 교수는 “혁신은 ‘자기로부터 혁명’이다”면서 “늘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도전정신을 강조하고 자기 혁신과 역량강화를 통해 우리 사회와 대한민국의 발전을 위해 헌신하는 촛불이며 밀알이 되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가장 낮은 곳에서 이웃에게 희망을 전해주는 사랑, 밑으로부터의 의식혁명은 아름다운 사회를 만드는 원동력이요 미래를 향한 변화의 기초가 될 것”이라 힘주어 말했다. 우리 사회를 이끌 청소년들의 밝은 미래를 위해 발로 뛰며 봉사하는 신대철 교수, 열심히 달려온 세월만큼이나 그의 향후 행보에 귀추가 주목된다. NM
   
신대철 교수는 2015년 3월23일, 법무부 소년보호위원 전국연합회장으로 취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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