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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의 인술을 펼치는 병원 만들고자 노력하겠다”
2015년 04월 06일 (월) 01:25:37 김용준 전문기자 yjkim@newsmaker.or.kr


척추(脊椎)는 우리몸의 기둥이다. 우리 몸의 모든 장기(臟器)는 척추가 있어야 제 위치를 지키며 기능을 수행할 수 있다. 중추신경과 자율신경을 지배하면서 내장의 여러 기관을 주관하는 우리 몸의 중심추이다. 집의 대들보가 무너지면 집이 주저앉고 마는 것처럼 척추의 중요성은 아무리 강조해도 지나치지 않는다.

김용준 기자 yjkim@

요통은 인류의 80%가 한번 이상 경험하는 증상이다. 인간이 걷기 시작하면서 나타난 숙명적 질환인 것이다. 미국의 경우 척추관련 의료비로 매년 1천억달러가 소요된다. 또한 척추가 휘어지면 몸의 전체적인 균형이 무너지면서 척추부분을 통과하는 내장기관과 지배신경에 압박을 가해 그 신경안에 있는 내장기관과 조직의 기능을 저하, 각종 질병을 유발하게 되는 것이다. 이처럼 척추의 중요성에 대해서는 일반인들에게 잘 알려져 있지만 “우리국민의 90%가 척추 불균형이고 그중 10%는 치료를 받아야 할 정도로 많다”는 사실에도 불구하고 바쁜 생활의 현대인들은 시간에 쫓겨 그 중요성을 잊고 살아간다.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로 사랑의 인술 펼치다.


   
 강명상 365 병원장
최근 강명상 365병원장의 행보가 화제다. 경남 창원시에 위치한 365병원은 365일 24시간 항시 전문의 진료 및 수술이 가능하고 365일 지역민의 건강지킴이가 되겠다는 취지로 시작한 병원이다. 지난 2010년 개원 이래 강명상 원장은 환자 중심의 시스템과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첨단 의료장비와 함께 봉사적 마인드를 갖춘 의료진으로 구성하여 창원과 경남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로서 사랑의 인술을 펼쳐왔다. 365병원은 현재 척추관절센터, 뇌혈관센터, 인공관절센터, 관절내시경수술센터, 미세수술센터 등 신경외과와 정형외과 영역에서 전문화 및 특성화된 진료를 하고 있다. 이 중 척추관절센터는 선진 의료시스템으로 정확한 진단과 수술 예후의 높은 만족도로 정평이 나 있다. 척추관절센터의 신경외과는 추간판탈출증, 척추관협착증, 디스크내장증, 척추 외상에 대해 수년간의 진료 및 수술을 경험을 바탕으로 고주파신경치료술, 신경성형술과 같은 비수술요법, 미세현미경하 수술과 같은 최소침습적 치료에서부터 난이도가 높은 수술적치료를 병행시행하고 있다. 또한 정형외과는 외상과 스포츠 통증, 퇴행성 관절염 뿐만 아니라 근골격계 질환, 골절등을 다루는 전문분야로서 관절내시경을 이용하여 관절 내부의 정확한 진단과 치료를 가능케하여 조기회복하고 일상생활로 복귀가 빨라지도록 최선을 다하고 있다. 특히 인공관절부문에서는 착한 인공관절수술을 시행하여 저비용으로 고효율의 치료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이와 더불어 소화기 내시경센터, 종합검진센터, 소아청소년센터등 각 과를 질환별 센터 중심의 특화된 전문 병원으로 하고 있다. 강명상 원장은 “이에 따른 전문 진료영역의 활성화를 위해 척추관절내시경, 미세수술현미경, 최첨단 MRI, CT, 심장검사가 가능한 정밀초음파기, 최신물리치료기, 임상병리장비 등 첨단의 장비를 도입했다”면서 “아울러 각 분야별 최고의 의료진을 초빙하여 질환별 센터 중심의 특화된 전문병원이 되도록 노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소외된 지역민 위해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 전개


지난해 7월, 365병원은 한국전문기자협회가 선정한 ‘척추 및 관절부문’ 병원으로 선정되는 쾌거를 거두었다. 척추 및 관절부문에서 전문화 및 특성화에 초점을 맞추어 환자의 치료 및 지역민의 건강증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은 결과다. 특히 강명상 원장은 소외받고 고통받는 지역민들을 위해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을 전개해왔다. 이에 지난해 8월 장애인일자리사업 수행기관 마산장애인복지관과 일자리 연계 협약서도 체결했다. 강명상 원장은 “이번협약은 보건복지부와 마산장애인 복지관과의 장애인 일자리 창출을 위한 시범사업으로 장애인들의 일자리 창출을 목적으로 시행하는 사업”이라며 “병원에 배치될 장애우들은 병원안내 등 병원 이동트랜스퍼로 활동하게 된다”고 덧붙였다. 해마다 지역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백미 60포를 동사무소에 기탁했으며, 보훈가족에게는 라면 100박스를 전달하기도 했다. 남다른 봉사정신과 의료서비스로 인술을 펼치고 있는 강명상 원장은 “앞으로도 환자와 그 가족들에게 삶의 희망을 주고 모든 직원들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는 사랑의 인술을 펼치는 병원이 되고자 노력하겠다”며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소외된 지역민 위해 적극적인 사회봉사활동 전개하며 지역민들의 건강지킴이로 사랑의 인술 펼치는 강명상 365 병원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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