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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행복한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를 완성한다
2022년 05월 04일 (수) 14:16:23 소희 기자 sohee@newsmaker.or.kr

우리 사회는 도움이 필요한 어려운 사람들을 돕기 위한 목적으로 수많은 단체에서 국민들로부터 모금을 하고 기부를 받고 있다. 선한 마음을 가진 대부분의 국민들은 다양한 방법으로 기부 문화에 동참을 하고 있으며 매년 그렇게 모금되는 금액은 천문학적인 금액이라고 한다. 이렇게 많은 재원이 수혜자에게 선택적으로 회복할 수 있도록 체계적으로 지원된다면 이들은 음지의 그늘에서 벗어날 수 있을 것이다.

소희 기자 sohee@

그렇지만 현실은 그렇지 않다. 매년 연탄과 쌀과 같은 생필품을 기다리는 독거어르신과 소년소녀 가장들 노숙자와 같은 사회적 약자는 금년에도 내년에도 후 내년에도 변함없이 도움의 손길을 기다리는 환경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현재 우리 사회의 많은 단체가 매년 천문학적인 모금으로 일회성으로 수혜자를 지원하는 지금의 구조는 매년 반복되는 형식적인 지원에서 벗어날 수 없을 것이라고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말하고 있다.

▲ 송창익 이사장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음지로 불리는 사각지대의 그늘에서 살아가는 쪽방촌의 독거어르신들, 서울역·영등포역·청량리역 등에서 밥을 퍼주는 단체에 끼니를 의존하며 하루하루를 삶의 희망이 없이 살아가는 노숙인들, 희귀난치병을 앓으며 병원비가 없어 제대로 치료를 받지 못하고 유명을 달리하는 환아들과 경제적으로 어려움을 겪는 이웃을 접하게 되면서 이들에게 새로운 삶과 희망을 줄 수 있도록 해야겠다며 사회복지에 대한 경험이 없었지만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국민 5천만 인구 모두가 매월 커피한잔 덜 마시고 한달에 만원씩만 정기후원에 참여한다면 1년에 6조원의 기금이 마련될 수 있으며 100%가 아니더라도 50%만 성공한다면 3조원의 기금이 마련되고 이 돈이면 사회적 약자가 없는 세상을 만드는데 충분하다고 생각하면서 새 생명을 주는 복지재단을 만들어서 이들을 음지의 그늘에서 회복시키겠다며 2007년7월27일에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설립하여 창립식을 가지며 출범을 하였다고 말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처음으로 사회복지에 뜻을 두고 5천만 국민이 후원자로 참여하는 사회공헌에 대한 시민운동을 펼쳤다고 했다. 복지를 실현하는데 필요한 것은 재원보다 중요한 것은 없다며 시작한 정기후원 캠페인은 생각대로 쉬운 일이 아니었다. 단돈 만원의 정기후원이면 쉽게 참여할 것이라고 믿고 시민운동을 시작했지만 결과는 전혀 그렇지 못했다. 1년을 그렇게 재단운영과 봉사에 필요한 재원을 혼자 감당하며 운영하였지만 함께 참여하는 후원자가 없이 혼자서 기금을 들여 운영하는 것은 한계가 있었으며 결국 밑 빠진 독에 물 붓기라는 사실을 알게 되면서 재단운영을 계속 진행해야 될지 중단하고 포기해야 할지 갈림길에 서게 되었다고 했다. 송이사장은 이러한 갈림길에서 다행히 가족의 협조와 응원속에서 자신이 경영하고 있던 회사를 모두 정리하고 “하면 된다, 포기란 없다”라는 삶의 철학 하나로 사회복지를 선택했다고 했다. 이때부터 송창익 이사장은 후원자를 모집하는 것은 포기하고 매일 같이 샘물처럼 솟아나는 재원을 만들었을 때 대한민국의 모든 사회적 약자를 회복시킬 수 있다고 판단하여 그때부터 비즈니스의 경험을 살려 우리 생활 속에서 끊임없이 자동으로 만들어지는 재원 마련을 목표로 세우고 그 방법을 연구하게 되었다고 했다.

처음으로 시작한 아이디어가 생활 속에서 사용하는 신용카드였다고 하며 소비자가 기부천사 카드회원이 되면 카드사용 전체 매출액에서 0.2%의 금액을 카드사에서 기부금으로 재단에 내는 것으로 하였으며 3개월만에 3만 명이 넘는 회원이 가입하여 성공을 이루었으며 매월 25일이면 카드 매출금액의 0.2%가 자동으로 기부금이 되어 재단에 지원되었으며 이것이야 말로 신용카드를 사용하는 기간 동안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자동으로 재원이 마련이 되는 것이었다. 송이사장은 어렵게 정기후원자를 유치하지 않아도 생활문화만 바꾼다면 얼마든지 내가 원하는 재원을 마련할 수 있다는 것에 확신을 갖게 되었다고 하였다.

이렇게 송 이사장은 생활 속에서 만들어 내는 다양한 방법의 기금을 조성하는 아이디어로 두 번째는 매년 천억의 재원이 마련되는 수익사업이 성공을 거두었으며 세 번째 아이디어는 매년 오천 억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사업이 성공하였다. 하지만 두 번 모두 다른 업체들의 아이디어 도용과 모방으로 실패의 경험을 하게 되었다. 성공과 실패를 거듭하면서 오로지 마르지 않는 샘물처럼 대한민국 모든 사회적 약자를 회복시킬 수 있는 재원을 만들어 내는데 포기하지 않았다고 했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3년 전에 송이사장은 매년 1조원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는 아이디어를 다시 개발했다. 처음으로 시뮬레이션을 진행했을 때 성공을 하는 결과를 보면서 그동안의 어려움과 고통을 생각하면서 많은 눈물을 흘렸다고 말했다. 이제는 다시는 다른 사람들에게 아이디어를 뺏기지 않겠다며 이제 때가 될 때까지는 더 이상 세상에 내놓지 않겠다며 감추었다고 했다. 그러면서 이제 재원 마련에는 문제가 없다며 이제 경제적인 어려움에 놓여 있는 사각지대의 어려운 이웃을 찾아서 체계적이고 효과적인 관리와 지원으로 완전히 회복될 때까지 돕기만 한다면 모두가 행복한 세상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재단의 지원을 받아서 도움이 필요한 수혜자를 직접 돕는 봉사자를 파란천사라고 말하며 이제 전국에 3천개의 주민센터가 있는 각 동에 3천개의 파란천사 위원회를 조직하고 우리사회의 전문성을 가진 분야별로 전국에 100개의 위원회를 만들어 모두 70개의 분야 7천개의 전문분야 위원회를 조직해서 지역위원회와 전문위원회를 합쳐 일만 개의 파란천사 위원회를 만들어서 대한민국의 새로운 복지를 완성한다”고 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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