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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지털아트 시장과 메타버스 전시공간의 글로벌 최강자를 꿈꾸다
2022년 05월 04일 (수) 13:46:12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오늘날 코로나 이후 급격하게 성장하고 있는 VR(가상현실), AR(증강현실), XR(확장 현실) 등의 ICT 산업의 정점에 메타버스가 화두로 떠오르고 있다. 메타버스(Metaverse)는 초월을 의미하는 ‘메타(Meta)’와 세계를 의미하는 ‘유니버스(Universe)’의 합성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메타버스는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공간에서 경제·사회·문화적 가치가 창출되는 플랫폼이다. 최근 각 산업분야에서 메타버스를 활용하려는 시도가 점점 늘어나면서 데이터와 인공지능(AI), 네크워크 등 정보통신기술(ICT)의 집약체로 관련 생태계의 패러다임 대전환을 예고하고 있다.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처럼 느끼는 실감미디어 구현
DAS(Decentralized Art Story), ㈜다스버스는 디지털 아트 메타버스 시장의 신흥 강자로 떠오르고 있다. 초고화질 이미지 구현 방법 및 시스템, 실감형 가상 전시공간 구축 기술에 대한 특허를 보유하며 독보적인 기술과 수많은 실적으로 업계를 선도해 나가고 있는 DAS는 프리미엄 메타버스 전시공간인 DAS를 통해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처럼 느낄 수 있는 실감미디어를 구현하는 DAS 프로젝트를 진행 중이다. 현재 DAS가 제공하는 메타버스 전시공간은 관람객으로 북적이는 기존 전시장을 벗어나 가상과 현실이 융합된 메타버스 공간에서 디지털 미술 작품, NFT 작품, 각종 전시품 등을 관람할 수 있으며, 가상의 디지털 콘텐츠를 실제처럼 느낄 수 있는 실감미디어를 결합해 화면을 넘어 작품과 함께 있는 생생한 경험까지 전달한다.

▲ 박재완·정영섭·박길홍 공동대표

특히 O2E(Own to Earn)아트노믹스 플랫폼의 특허를 보유한 DAS는 프리미엄 메타버스 전시공간으로 국내외 작가와 지자체, 공공시설 등과 협업이 가능한 문화공간을 조성하고 있으며, 유명 예술가와 전문 큐레이트의 검증을 통해 디지털 아트 작품을 선정한다. 이에 관람객은 비용만 지불하면 초고화질로 구현된 실제 작품과 유사한 퀄리티가 돋보이는 디지털 아트를 다양하게 감상할 수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올해 초 미국에서 열린 CES에 참가한 DAS팀은 세계 유명 아트 작품을 Super-Ultra 초고화질(30K 이상 해상도)로 디지털화해 세밀한 붓터치와 질감까지 살려내는 기술력으로 세계 각국의 이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중이다. 이에 글로벌 유명 미술관 및 유수의 파트너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들의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미디어 언론사인 걸프뉴스의 메타버스 NFT 사업 파트너로 공동 프로젝트도 진행 중이다.

아울러 글로벌 유명 미술관 및 유수의 파트너들과 글로벌 네트워크를 구축하여 세계적으로 유명한 명화들의 디지털 작품을 제작하고 있으며, 중동 최대 미디어 언론사인 걸프뉴스의 메타버스 NFT 사업 파트너로 공동 프로젝트도 수행하고 있다. 또한 국내 ‘K디지털아트재단’ 출범을 앞두고 국내 갤러리 및 ‘한국신미술협회’ ‘한국국제미술교류협회’등과 공동으로 국내 유명 작가 및 작품들의 디지털아트 사업을 제휴하고 있다. 박재완 ㈜다스그룹 공동대표는 “DAS의 메타버스 전시공간은 NFT를 통해 다양한 그림과 예술적 가치에 접근하기 어려웠던 많은 대중들에게 최상의 퀄리티를 가진 전시공간을 제공하는 동시에 세계적인 명화 및 예술 작품들을 눈앞에서 초고화질로 손쉽게 감상할 수 있는 경험을 전달할 것”이라며 “이를 통해 대중들과 아티스트의 거리를 좁히고 새로운 시장의 트렌드와 흐름을 선도해나갈 예정이다”고 강조했다.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는 ‘아트의 소우주’
현재 200명 이상의 작가가 소속된 DAS는 10,000여점 이상의 18K급 초고화질 작품 리소스와 NFT 입점용 600점 이상의 다이나믹 디지털 미디어아트를 보유하고 있다. 유명작가, 신생작가 등 예술 활동을 꿈꾸는 모든 사람들에 기회를 평등하게 제공하고자 작품 활동을 자유롭고 편리하게 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한편, 저작권자의 지적재산을 인정하여 저작권 및 소유권 문제를 해결하고 2차 마케팅 및 판매 정산까지 투명하게 제공함으로써 NFT 아트의 올바른 길을 제시하고 있다.

정영섭 ㈜다스버스 공동대표는 “스테이블 가치로 결제되는 모든 작품들이 디지털자산 시세로 인한 작품 가치가 하락하는 것을 방지하고자 판매자의 작품이 구매되었을 경우에 스테이블한 자산으로 전환시켜 디지털자산의 변동성 리스크를 방지하고 있다”면서 “아울러 저작권 전문 법률자문단이 구성되어 있어 법률적 검증을 통한 저작권, 소유권이 안전하게 확보되며 검증된 인증 솔루션을 통한 디지털자산 가치 보호 및 특허기술을 통한 고품격 메타버스를 구축하고 있다”고 부연했다. 현재 DAS는 올해 8월부터 DAS Metaverse 1.0을 오픈하고자 만전을 기하고 있는 중이다. 박길홍 대표는 2022년 8월 “DAS Metaverse 1.0 런칭을 통해 프리미엄 Art NFT 메타버스 전시관을 구축하여 개인 컬렉션을 위한 전시작품을 판매하고, 글로벌 유명 미술관, 전시관을 입점하여 전시관 프로모션을 진행할 뿐만 아니라 특별전 전시 및 디지털 판매를 통한 수익 창출을 도모할 것”이라며 “셀럽작가, 현대작가 전시관을 진행하여 작가작품을 NFT를 통해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시스템 구축도 계획하고 있다.

특히 DAS 크리에이터들을 위한 초고화질 디지털화 원본 작품 및 기술을 무료로 제공하여 개인 작품 전시와 NFT 아트를 통해 수익을 얻는 효과까지 전달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할 예정이다”고 부연했다. 예술의 가치를 중시하는 아티스트뿐만 아니라 예술 활동을 원하는 신생 작가, 일반 대중들까지 다양한 사람들에게 기회의 폭을 넓혀 새로운 예술 문화를 창조해나가고 있는 DAS. 앞으로는 최상의 퀄리티를 창출할 수 있는 기술력을 토대로 국내뿐만 아니라 세계적으로 활발히 확장해나갈 계획이다. 그 첫 단추로 올 상반기 독립적인 메타버스 전시공간 및 메타버스와 연동이 가능한 NFT마켓 오픈을 앞두고 있는 DAS는 국내 및 글로벌 파트너십을 통한 네트워크를 구축해 디지털아트 시장과 메타버스 전시공간의 글로벌 최강자로의 새로운 도약을 시작하고 있는 중이다. 정영섭 대표는 “DAS가 모든 대중들에게 아트의 소우주로 널리 인식되고 사랑받았으면 한다”면서 “아트의 소우주로서 누구나 아티스트가 될 수 있고 함께 공유할 수 있는 역할을 충실히 구현해, 새로운 예술 문화의 트렌드를 이끌어나가고 싶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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