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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년 내내 잎까지 먹을 수 있는 ‘잎새삼’으로 국민 건강 책임진다
2022년 05월 04일 (수) 13:33:30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삼(蔘)류의 약리적 효능은 수천 년 동안 알려져 왔지만 최근 면역력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다시 한 번 주목받는 가운데 최근 사포닌 효능이 호흡기 바이러스 면역 효과에 미치는 영향에 대한 유의미한 연구결과들이 나와 호흡기 질환에 효과적인 건강식품으로 떠오르고 있다.

윤담 기자 hyd@

최근 코로나19의 확산으로 면역력에 대한 중요성이 강조되면서 ‘잎새삼’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잎새삼은 35년여 간 산양삼을 연구해온 고천규 ㈜잎새삼 회장이 15년 전 하우스 재배연구를 시작으로 일년 내내 잎을 먹을 수 있는 우수한 종자 개발에 매진한 끝에 얻은 결과물이다.

몸의 자생력을 키우는 잎새삼 ‘황제옥고’ 각광
보통 삼은 잎의 성분이 뿌리보다 10배 이상 효과가 있을 정도로 월등히 좋다. 이 점에 주목한 고천규 회장은 잎새삼의 하우스 재배를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고천규 ㈜잎새삼 회장은 “산양삼의 경우 일년 내내 재배가 불가능하기 때문에 잎새삼의 하우스 재배를 위해 많은 연구를 수행해왔다”면서 “산에서 재배하는 산양삼은 1년 중 2-3개월만 잎을 먹을 수 있지만 잎새삼은 1년 365일 잎을 먹을 수 있다고 해서 잎새삼이라 이름 붙였다”고 설명했다. 보통 잎새삼은 잎이 없는 상태에서 삼을 캐서 잎을 키우기 위해 다시 심는데, 종자를 심고 흙을 덮는 작업과정 중 토양이나 공기오염이 발생하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이에 고천규 회장은 화산석과 차돌을 뻥튀기처럼 튀기고 팽화작업을 거쳐서 중생대 때 만들어진 흙과 접목시켜 만든 흙을 사용하고 있다. 흙과 함께 고 회장이 고심한 부분은 바로 LED광원. 잎새삼이 햇빛을 보면 타서 죽어버리기 때문에 인위적으로 잎새삼에 필요한 빛의 파장 에너지만을 공급하기 위한 적정량만 공급해주는 식물전용 LED광원을 통해 빛을 만들어주고 있다. 이러한 노력 끝에 최근 잎새삼의 하우스 재배가 가능해짐에 따라  몸에 좋은 성분이 많은 잎까지 1년 365일 섭취가 가능해졌다. 고 회장는 “잎새삼은 생존율이 떨어지고 성장속도가 늦은 만큼 그 속에 함유된 영양소는 산삼과 흡사하다”면서 “잎새삼은 자연광과 LED 인공 광원을 이용해 정성껏 재배한 삼으로 잎, 줄기, 뿌리를 모두 먹을 수 있다. 특히 요즘처럼 면역력이 떨어지기 쉬울 때 효능을 발휘하는 건강식품이다”고 강조했다.

▲ 고천규 회장

최근 고천규 회장은 이러한 잎새삼을 활용한 ‘황제옥고’와 황제옥고를 액상차로 만든 ‘황제옥고수’를 선보여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다. 황제옥고는 허준의 <동의보감>에 소개된 ‘경옥고’에서 인삼을 잎새삼으로 대체한 것으로, 잎새삼의 효능을 극대화시킨 제품이다. 황제옥고는 옛 문헌의 경옥고 재료에서 인삼을 잎줄기 뿌리를 모두 먹을 수 있는 7-8년근 이상된 잎새삼으로 대체하여 맛과 향뿐만 아니라 그 효과적인 면에서 차별화한 제품이다. 현대인이 부족하기 쉬운 기운과 이로 인한 신체적 밸런스를 잡아 정수의 기운을 북돋아 몸의 자생력을 키우는데 매우 효과적인 제품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앞서 고천규 회장은 직접 재배한 7년근 이상 된 잎새삼으로 만든 산삼약침, 엑기스 산삼주, 산삼막걸리, 산삼 된장, 고추장, 산삼 김치, 황제고, 잎새삼나노분말, 잎새삼젤리, 삼프리미어, 황제잎새삼진액, 원광대학교 한의학 연구소에서 개발을 완료하여 특허 출원된 황제고액 등 수많은 제품 개발에도 성공한 바 있다. 고 회장은 “공장 OEM 방식이 아닌 직접 생산을 하고 있다”면서 “산양삼 경옥고를 가지고 건강음료로 개발가능한지에 대한 연구를 원광대학교와 전북대학교가 지리산산삼영농조합과 함께 농림수산식품부에서 연구비를 지원 받아 수행했을 정도로 가치를 인정받고 있다”고 부연했다.

장기 재테크로 각광받는 잎새삼 농장 특화 분양
현재 우리나라는 경지 면적이 넓지 않고 농업소득이 불안정한 상황이다. 더군다나 농업 종사 인구의 상당수가 고령화돼 있어 농가 소득 정체 및 농촌지역의 활력 저하가 우려되고 있다. 농업의 6차산업화가 강조되는 배경이다. 일찍부터 6차산업화를 주장해온 고천규 회장은 잎새삼 농장의 특화 및 분화함으로써 1석2조로 건강과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아이템을 소개하고 있다. 타 산업보다도 안정적이고 부가가치가 높은 잎새삼 농장은 노동력에 비해 부가가치가 높은 영농으로서 노후를 대비하는 퇴직자와 귀농, 귀촌을 꿈꾸는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는 미래영농사업으로 각광을 받고 있는 중이다.

그 대안으로 잎새삼 농장을 특화하여 분양하고 있으며, 잎새삼은 1석2조로 건강과 수익을 안정적으로 보장받을 수 있는 참신한 아이템으로 각광을 받고 있다. 현재 연간 잎새삼의 생산량은 약 3~5톤 정도로, 동일 품종의 잎새삼 종자도 매년 파종이 가능하다. 이에 고천규 회장은 소액투자로 노후를 준비하거나 귀농, 귀촌을 위해 작물재배를 통해 노후를 대비하거나 마땅한 투자처를 찾지 못한 도시민들에게 희망적인 사업을 전개해왔으며 최근 가평 제2 농장을 가평에 확정하여 농장주를 모집 중이다. 제 2농장의 농장주 창립멤버에게는 월 100만원 수익 보장과 잎새산삼을 매일 2뿌리씩 지급하는 파격적인 혜택도 주어진다. 고천규 회장은 “수익형부동산으로 분양되는 농장은 100% 원금을 보장한다. 잎새삼은 기본적으로 1개의 농장 전체분양이 아닌, 10평정도의 구획을 구좌로 1구좌 투자금 3000만원을 기본으로 잡고 있다”면서 “투자한 구좌에서 재배되는 잎새삼을 통한 연수익 20%, 월 50만원(년 600만원)의 보장수익이 있으며, 3년 후 원금보장으로 안전하게 투자할 수 있는 장기 재테크로 각광을 받고 있다”고 강조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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