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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미용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회 마련하겠다”
2022년 05월 04일 (수) 13:24:45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동그란 눈, 오똑한 코, 두툼한 입술처럼 미모를 위해 열심히 관리한다고 한들 정작 피부에 무신경하면 어떤 노력이든 수포로 돌아갈 뿐이다. 특출나게 예쁜 사람도 피부 상태가 좋지 못하면 그 이상의 매력을 느끼지 못하는 경우가 다반사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늘어지고 푸석해지고 칙칙해진 후에는 되돌릴 수 없다. 결국 피부 관리는 아름다움을 가꾸는데 절대적인 1순위라고 할 수 있다. 다양한 피부 고민이 있지만 그중 탄력, 보습, 미백의 3중 케어만 잘해도 노화 속도를 효과적으로 컨트롤할 수 있다.

▲ 오현숙 대표

피부미용 기술의 가치 극대화에 총력 기울이다
오현숙 한국림프이펙트업기술연구원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일대일 고객 맞춤 관리로 머리부터 발끝까지 건강한 피부를 되찾아주는 곳으로 정평이 나 있는 한국 림프이펙트업 기술연구원은 최근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과 림프 드레나쥐로 피부관리의 새로운 패러다임을 제시하고 있다. 오늘날 피부미용 산업은 빠른 속도로 발전을 거듭하고 있다. 많은 전문가들 또한 주지하고 있다시피 스킨케어의 관련한 기술은 기기, 재료부터 테크닉의 부분까지 끊임없는 기술 발전이 진행되어 왔고, 고객들은 1인1색에서 1인10색의 다양한 개성의 시대에 맞는 더 진보적이고, 더 획기적이고, 더 자극적인 기술에 관심을 기울이고 있는 추세다. 현실이 이렇다 보니 고객의 요구는 점차 다양화되고 이에 부응하기 위해서 기기와 제품이 계속 개발되고 있지만 하드웨어의 의존한 방법을 탈피하여 새로운 기술을 바탕으로 하는 휴먼테크놀러지의 마케팅 이슈가 절실한 상황이다. 이에 오현숙 대표는 고객의 욕구를 충족시킬 수 있는 검증된 스킨케어 기술을 전파 및 전수를 통해 피부미용 기술의 가치를 극대화시켜 샵의 경쟁력 제고를 도모하고 있다.

이를 위해 피부미용 전문가 개개인의 확고한 경쟁력 확보를 목표로 스킨케어 분야의 실천적인 기술과 연구성과 나아가 향후 방향과 전망을 공유하는데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그 일환으로 선보인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은 오현숙 대표가 수십 년간 현장에서 관리를 하며 수많은 임상을 통해 정립된 스킨케어 기술로, 뭉친 결절을 푸는 것과 동시에 림프 순환을 위한 드레나쥐가 병행되어 최적의 효과를 볼 수 있는 관리다. 한국인은 강한 근육을 자극하는 스웨덴식 마사지, 경락 마사지 등 일단 받았을 경우 시원하고 뭉친 근육을 풀어야 한다는 생각을 갖고 있어 림프 드레나쥐 만으로는 만족을 이끌어내기 어렵다. 하지만 림프 드레나쥐만큼 피부 속 노폐물 제거에 탁월한 관리는 없다. 이에 한국림프이펙트업기술연구원에서는 뭉친 결절을 풀어내면서 심부 림프를 자극하고 천부 림프의 순환을 촉진하는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을 직접 개발하여 적용하고 있다. 오현숙 대표는 “기존의 림프 관리에서 탈피하여 진화된 기술을 적용하여 정체된 결절을 풀어주므로 림프의 흐름을 원활하게 만들어 줄 뿐만 아니라 전-후 확실한 임상 경험을 바탕으로 만족도가 매우 높은 ‘림프 이팩트업 관리 시스템’을 개발했다”면서 “한국인이 좋아하는 시원함을 느낄 수 있으며, 림프 드레나쥐를 받았을 때 편안함을 느낄 수 있어서 고객들의 만족도가 높다”고 설명했다.

고객의 니즈 충족시키기 위해 지속적인 연구 수행
어려서부터 미용에 관심이 많았던 오현숙 대표는 유학생활을 통해 집중적으로 피부 관리를 공부했다. 이후 한국과 미국의 테크닉이 접목된 자신만의 피부 관리법을 완성한 오 대표는 오로지 자신이 가진 테크닉으로 미국시장에 진출해 숍을 운영하면서 미국의 선진 위생문화를 도입했다. 오현숙 대표는 “과거보다 미용기기 관리를 찾는 사람이 늘어나고 있다. 그렇다고 미용기기로 고객 만족도를 높일 순 없다”고 지적한다. 고객이 기대하는 에스테티션, 테라피스트의 능력은 다양하기 때문에 피부 문제점을 정확하게 분석하고, 수기 테라피로 순환 관리를 해주는 것을 기대하고 있다는 것이 그 이유다. 하지만 오늘날 수많은 스킨케어 전문샵들이 성행하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기기 관리에 의존하거나 제품에 의존하는 등 쉽고 편리한 관리를 추구하게 되면서 원래의 수기 관리의 의미가 퇴색되어 가고 있어 선진 수준에 이르지 못 하는 것이 엄연한 현실이다. 이에 오 대표는 ‘수기관리는 힘들다’라는 고정관념을 깨고 좀 더 편리하게 관리하면서도 확실한 효과를 얻을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선보인 림프 이팩트업 시스템과 림프 드레나쥐로 현재 서울 청담동과 부산에서 폭발적인 반응을 얻고 있는 중이다.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오현숙 대표는 “부산은 관광특구라는 지역의 특성에 걸맞게 지역민들뿐만 아니라 많은 국내외 여행객이 고객이 될 수 있는 좋은 조건을 갖추고 있는 곳이기도 하다”면서 “한국스킨케어기술연구원을 통해 국내는 물론이고 해외 고객을 대상으로 하는 피부미용 수기 관리의 노하우가 피부 미용의 새로운 콘텐츠와 트렌드로 자리매김함으로써 피부미용 산업의 미래를 조망하는 기회를 마련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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