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7.16 화 18:41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전국
     
전북도,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 '총력'
WTF(세계태권도연맹) 집행위원 소속 공관장 조찬간담회
2015년 04월 01일 (수) 21:24:51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newsmaker.or.kr

   
▲ 재외공관장 초청 간담회에서 송하진 도지사가 인사말을 하고 있다(사진=전북도)
(뉴스메이커=최창윤 기자)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한 행보가 빨라지고 있다.

전북도 송하진 지사는 1일 서울 롯데호텔에서 WTF(세계태권도연 맹)집행위원 소속 공관장들을 초청해 조찬간담회를 갖고 2017세계태 권도선수권대회 유치 필요성을 설명하면서 협조를 당부했다.

전북도는 현재 세계태권도연맹(WTF)이 지난 1월 말 2017 세계태권 도선수권대회 가이드라인을 배부한 직후부터 관련 행정절차 등을 마 무리하고 유관기관간 긴밀한 협조체계를 구축해 활동 중이다.

이날 간담회도 대회 유치에 적극 협조하는 분위기로 진행됐다.

20여명의 재외공관장들이 참석한 가운데 추연곤 과테말라대사는 과 태말라의 첫 이주교민이 태권도사범이었을 만큼 과테말라 정서와 태 권도정신은 일맥상통하고 있음을 밝히고 대회 유치에 공감했다.

정광균 이집트 대사는 무주 태권도원 방문 경험을 직접 설명하면서 대회 유치에 전혀 손색없는 훌륭한 국제경기장임을 언급했다.

2017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는 오는 5월10일 러시아 첼라빈스크에서 열리는 집행위원회에서 개최도시가 투표로 최종 결정되게 된다.

한편 전북도는 그동안 세계태권도선수권대회 유치를 위해 2013년 2 월 대한태권도협회와 세계태권도연맹, 태권도진흥재단 방문 협의를 시작으로 14년 8월 송하진 도지사가 직접 세계태권도연맹 총재(조정 원)를 방문해 대회 유치 협조를 구했다.

또 14년 9월 태권도원준공식 개최 및 준공기념 세계태권도연맹 집행 위원 초청행사를 비롯해 14년 10월 세계유소년태권도선수권대회 (Cadet) 유치를 성공한 뒤 2017 대회 유치 다짐행사를 가졌다.

최창윤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