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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추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기본계획 마련 외
-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추도)」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 -
2022년 02월 25일 (금) 23:16:16 박순희 기자 press5797@daum.net
   
▲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추도) 기본계획 최종보고회 개최-강석주 통영시장/박순희 기자(사진=통영시)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통영시는 23일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추도) 기본계획을 수립하고 본격적인 섬 가꾸기 사업에 나섰다. 강석주 통영시장 주재로 통영시의회 손쾌환 의장을 비롯한 배도수, 정광호, 전병일의원, 경상남도 섬어촌발전과장, 추도 주민 등 사업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살고 싶은 섬 가꾸기(추도) 기본계획 수립 용역 최종보고회를 개최했다.

추도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은 노후 주택 수리, 공중화장실 설치 등 정주환경 개선, 공유센터 조성, 등산로 정비 등 생활문화 활성화, 협동조합 설립, 지역 역량 강화 교육 등 경제 및 공동체 활성화로 구성되며 어획량 감소와 문화복지 소외로 활력을 잃어가는 추도를 살고 싶은 섬으로 다시금 융성한 마을로 만드는 것을 목표로 하여 2024년까지 3년간 추진하게 된다.

「살고 싶은 섬 가꾸기 사업(추도)」는 지난해 6월 두미도에 이어 두 번째 경상남도 공모사업에 선정되었으며 총 사업이 30억원으로 기존의 기반시설 인프라 구축 위주의 관 주도형 사업에서 탈피하여 주민이 직접 참여하고 운영하는 주민주도형 사업이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경남에서 가장 많은 통영시의 섬의 가치를 높이고 살고 싶은 섬으로 만들어 주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 통영국제트리엔날레-(주)동원개발그룹 예술 관광 활성화 위한 후원 협약/박순희 기자(사진=통영시)

통영국제트리엔날레-(주)동원개발그룹, 예술 관광 활성화 위한 후원 협약 체결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이사장 강석주)은 ㈜동원개발그룹(회장 장복만)과 예술 관광 활성화를 위한 협약을 체결했다.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동원개발그룹은 24일 오후 3시 통영시청에서 강석주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 장호익 ㈜동원개발그룹 부회장, 박영봉 ㈜동원개발그룹 부사장, 김홍종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대표이사, 김지인 통영국제트리엔날레추진단장 등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국제트리엔날레 후원을 위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이번 협약은 ㈜동원개발그룹의 2억원 후원금을 통한 2022 제1회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지원 등을 주요 내용으로 하고 있다.

강석주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 이사장은 “통영국제트리엔날레에 대한 관심과 지원에 감사드리며 앞으로도 통영의 문화예술을 위해 지속적인 관심을 부탁드린다.”며 “3월 18일 개최되는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장호익 ㈜동원개발그룹 부회장은 “통영을 고향으로 하는 기업으로서 고향이 예술도시로서 자리매김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지역예술가들과 국내외 예술가들이 통영에서 소개되고 활동할 수 있는 좋은 자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앞으로 (재)통영한산대첩문화재단과 ㈜동원개발그룹은 상호 협력을 통해 통영국제트리엔날레의 성공적인 개최를 준비할 예정이다.

   
▲ 통영시 주민참여 자치경찰협의회 위촉식 및 정례회의 개최/박순희 기자(사진=통영시)

통영시 주민참여 자치경찰협의회 위촉식 및 정례회의 개최

- 안심되는 우리 동네, 자치경찰협의회가 만들어 갑니다. -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통영시는 2월 25일, 시청 강당에서 위촉 위원 및 관계 공무원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통영시 주민참여 자치경찰협의회(위원장 성명만)’ 위촉식 및 정례회의를 개최하고 본격적인 활동을 알렸다.

이날 위촉식에서는 위촉장 수여와 함께 횡단보도 안심등불 사업 등 지역 치안 현안과 관련한 정례회의 순으로 진행됐으며 협의회 운영방안, 주민의 안전 보호 관련 논의를 가졌다.

통영시 주민참여 자치경찰협의회는 관계 공무원과 시민․협력 단체 회원 등 위촉직 위원 8명을 포함하여 총 20명으로 구성되었으며, 시민의 안녕과 질서유지 등 자치경찰 사무와 관련하여 기초지자체 단위의 협의 · 조정기구의 역할을 담당한다. 특히 주민 밀착형 치안 강화를 위해 시민·협력 단체를 중심으로 소통 창구를 마련하여 주민 요구에 부응하는 치안 정책을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자치경찰제는 현 정부의 국정 과제로 광역 단위의 자치경찰제 도입이 확정되면서 2021년 7월 1일부터 전면 시행된 제도이며, 전국적으로 획일화된 치안 활동에서 탈피하여 국가에서 지방으로 치안 패러다임의 전환을 의미한다.

강석주 통영시장은 “우리 지역의 특성을 감안한 맞춤형 치안 생태계 조성을 위해 노력해 주시길 바라며, 앞으로 시민의 안전과 행복을 배가하는 유용한 제도로 자리매김해 나가길 바란다.”며 통영시 주민참여 자치경찰협의회 출범을 축하하였다.

미취업 청년 취업관련 자격증 온·오프라인 교육비 지원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통영시는 지역 내 미취업 청년의 구직과 관련한 역량강화를 돕기 위해 「청년 취업관련 자격증 교육비 지원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청년 취업관련 자격증 교육비 지원 사업」은 지난해‘청년정책 통통 아이디어 콘테스트’를 통해 청년이 직접 제안한 정책으로, 취업과 관련한 자격증 교육을 수강하는 청년에게 온라인교육비 최대 20만원, 오프라인 교육비 최대 40만원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신청 자격은 통영시 거주 만18세 이상 만39세 이하 미취업 청년으로 국가기술·전문자격 및 국가공인민간자격증 취득 교육비를 지원하며, 학습 진도율 80%이상이거나 자격증 취득 시 지원신청이 가능하다.

신청기간은 2월 24일부터 11월 30일까지로 사업비 소진 시 조기 마감될 수 있으며, 기타 자세한 사항은 통영시청 홈페이지에 게시된 내용을 참고하거나 일자리정책과 청년일자리팀으로 문의하면 된다.

통영시 관계자는“사업을 통해 청년들에게 구직에 필요한 자격증 취득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 취업 기회에 도움이 되길 바란다”며, “청년들이 지역에 정착하고 살아갈 환경을 만들기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통영시 노래연습장 사업주 대상 교육교재 발간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통영시가 노래연습장 사업자를 대상으로 노래연습장 운영에 관한 사항에 대해 교재를 발간하여 이를 음악산업진흥법에 따른 법정교육에 활용할 예정이다.

이번에 발간되는 교재는 통영시 조례 “노래연습장업자 교육에 관한 조례”(2021. 11. 15. 제정)에 따라 제작된 교재로, 노래연습장을 운영하는데 필요한 사항에 대해 정리하여 건강한 노래연습장 운영의 지침을 제공하는 데 그 목적을 두고 있다.

이에 통영시 관계자는 “이번에 발간된 교재를 활용하여 노래연습장 운영에 필요한 시설기준, 운영기준, 처벌기준 등을 관내 사업주에게 충분히 전달하고자 한다. 이를 계기로 관내 노래연습장의 주류 제공·판매 접대부 고용 등 불법영업행위가 근절될 수 있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힌다.

현재 통영시는 신종 코로나19 바이러스의 관내 확산에 따라, 본 교재를 배부하여 신규 등록·변경 업체 사업주를 대상으로 법적 기준에 따른 연간 3시간의 대면교육을 비대면 교육으로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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