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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영시] 청년사업자 점포 임대료 지원 외
- 40명에게 월 30만원, 5개월간 지원 -
2022년 02월 18일 (금) 22:34:36 박순희 기자 press5797@daum.net
   
▲ 따뜻한 시정 행복한 시민, 다시 뛰는 통영!/박순희 기자(사진=통영시)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통영시는 코로나19로 인해 경제위기에 봉착한 청년사업자의 점포(사업장) 임대료 부담 경감으로 경영안정 및 생업을 보호하고, 청년인구 유입으로 지역경제 활성화를 도모하고자 “통영시 청년사업자 점포(사업장) 임대료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통영시 청년사업자 점포(사업장) 임대료 지원사업”은 ‘2022년 통영시 청년정책사업’의 일환으로 청년사업자의 점포(사업장) 임대료 일부를 지원해주는 사업이며, 지원인원은 40명이다. 지원대상자로 선정되면 임대료(임대보증금 또는 전세금 포함)를 월 30만원 한도 내에서 5개월간 지원받을 수 있다.

신청 자격은 공고일 기준 만 18세 이상 만 39세 이하 청년사업자(소상공인) 중 영리사업자이면서 △신청일 현재 통영시에 주민등록을 두고, 사업장 소재지가 통영시 관내에 있으며 신청일 현재 사업을 계속 유지하고 있거나 △사업장 소재지가 통영시 관내에 있고 신청일 현재 사업을 계속 유지하고 있는 타 지역 거주자 중 지원대상자로 선정될 시 선정 통보된 날로부터 20일 이내에 통영시에 전입을 확약할 수 있는 자이다.

접수기간은 2월 24일부터 3월 4일까지이며 자세한 내용은 통영시청 홈페이지 및 통영시 청년세움 홈페이지에 게시된 공고문을 참고하여 통영시청 제2청사 일자리정책과를 방문하거나 이메일로 신청서 및 구비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 2022년 북신동 마을복지욕구조사 시행/박순희 기자(사진=통영시)

2022년 북신동 마을복지욕구조사 시행

(뉴스메이커=박순희 기자) 북신동행정복지센터 및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에서는 2022년 2월 14일부터 2주간 관내 주민을 대상으로 북신동 마을복지계획 수립을 위한 복지욕구조사를 실시하고 있다.

이번 설문조사는 북신동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하는 관내 민원인들의 자율적 설문 참여를 통해 주민의 다양한 마을 현황, 문제점 등 의견 수렴을 통해 지역의 복지의제를 찾아 계획을 실행하며 나아가 주민이 직접 마을의 복지를 주도할 수 있는 기반을 조성하고자 추진하였다.

북신동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설문조사를 통해 지역주민의 공통된 욕구와 지역 문제점의 해결‧보완과 더 나은 복지실현을 위해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며 각오를 밝혔다.

임석현 북신동장은 “취약계층의 빈부격차를 없애고 다 같이 잘사는 마을을 위해 여러분들의 긴밀한 협조가 필요하다. 마을복지를 위해 주민들이 따듯한 관심을 가져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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