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19.8.25 일 07:3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정치·사회
     
동북아 물류-비즈니스의 중심-‘새 희망 당진!’
『2010년 시승격을 준비하며 서해안 중심의 명품도시로 재도약』
2010년 03월 04일 (목) 20:06:00 최창윤 전문기자 choipress@

   
▲ 당진군 민종기 군수
서해대교를 타고 아산만을 건너면 좌측으로 넓은 평야와 갯벌이, 우측으로는 고층빌딩과 함께 길게 이어진 산업단지가 보인다. 서해안의 오지마을 중 하나로 수산업이 전부였던 당진군은 현재 대한민국 경제의 새로운 희망으로 굳건히 자리 잡고 있다. 2010년 시승격을 앞두고 환황해권을 이끌어가는 동북아 물류 비즈니스의 중심도시로 새롭게 도약하고 있는 당진군 민종기 군수를 만나보자.

주민이 행복한 막강파워 행정-충남도 우수기관 선정
행정조직내 학습조직 활성화를 통한 토론문화 정착과 혁신우수사례 경진대회 개최 및 혁신 마일리지 제도를 운영하며 자발적인 혁신의 분위기 조성과 우수사례 발굴로 충남도 혁신 우수사례 경진대회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된 당진군은 주민의 목소리에 귀를 열고, 주민의 가슴을 읽는 행정, 창조경영을 바탕으로한 깨어있는 당진행정을 적극 추진하고 있다.

현재 당진군은 주민의 행복지수를 높여가기 위해 자연과 함께 하는 친환경 녹색도시 건설을 군정의 최우선 목표로 정하고 전국에서 가장 모범적인 공원도시로 가꾸고 있다. 또한 당진시승격에 대비한 위상에 걸맞게 도시기반을 대대로 확충해 나가고, 어려운 현실의 농업과 농촌을 위해 종합적인 지원 방안을 강구하여 선진 복지 농촌의 기틀도 마련해 나가고 있다. “민선 5기가 새롭게 출범하는 2010년에 그동안의 성과를 알차게 마무리하면서 미래지향적인 지역발전 전략을 수립하기 위해 많은 노력을 기울이겠다”는 민종기 군수는 “군민여러분께 새로운 희망과 비전을 제시하는 한편, 지역의 안정과 주민 화합에도 힘을 모아 나가겠다”고 덧붙였다.
   
▲ 서해안 고속도로의 관문인 서해대교를 시작으로 2010년 새로운 도약을 준비중인 당진군

‘새 희망 당진’의 청사진-서해안 최고의 신산업도시로 육성
당진군은 지난번에 발표한 당진군 장기 계획에서 ‘2005 당진군 기본계획’을 바탕으로 좀 더 구체적인 「2014 중기 지역발전계획(기초생활권)」을 수립하고 주민공청회를 실시한 바 있다. ‘새 희망 당진’으로의 재도약을 위해 첫 번째로 산업단지 조기조성 및 활성화, 추가 지정개발 등으로 활력 넘치는 서해안 최고의 신산업도시로 육성, 두 번째로 원도심의 활성화 및 읍면 지역균형 발전, 주민 삶의 질 극대화를 위한 도시기반 구축 등 편리하고 살기 좋은 미래지향적 국제도시를 건설, 세 번째로 도심지 가로공원을 확대하고 난개발을 최대한 억제하여 쾌적하고 아름다운 늘 푸른 공원도시조성, 네 번째로 취약계층 지원강화 및 빈틈없는 사회안전망 구축 등 더불어 행복한 따뜻한 선진도시 구축, 마지막으로 고유한 문화유산과 천혜의 관광자원을 바탕으로 매력 있고 품격 높은 문화 관광도시를 만들어 주민 모두가 즐거운 도시로 가꾸어나갈 계획이다.  이처럼 지역발전에 대한 바람직한 비전을 주민들에게 제시하고 사회통합과 희망을 제공함으로써 지속 발전 가능한 창조적 도시발전을 도모하여 「자연환경이 잘 보전된 친환경 녹색도시. 물질적 정신적으로 여유 있는 행복한 도시. 첨단 신산업과 항만 중심의 경제 중심도시. 인간과 자연, 풍요와 행복이 어우러진 신 산업 항만도시」로 만들어 나가는 것을 최종 목표로 하고 있다.
   
▲ 당진의 자랑인 송악지구의 황해경제자유구역과 당진항, 삽교호 방조제 그리고 함상공원까지

세계 속에 빛나는 당진
현재 당진은 현대제철, 동부제철, 동국제강, 현대 하이스코 등 국내 굴지의 철강업체가 들어서 클러스터를 이루고, 이미 완공된 고대-부곡국가 산업단지와 다시 내륙으로는 합덕일반산업단지 건설이 역동적으로 추진되고 있다. 아울러 황해경제자유구역의 중심인 송악지구개발과 2020년까지 1억톤의 하역능력을 갖추게 될 당진항 등 굵직한 대형 사업들이 줄을 잇고 있다. 기적에 가까울 정도의 발전 속도는 ‘양호한 지리적 여건과 잘 발달된 교통망, 2020년까지 49석선 1억톤의 처리능력을 갖게 될 당진항’과 맞물려 더욱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10년 역시 당진에게 새로운 희망과 도약의 해가 될 것이라고 확신하며 군민들의 많은 협조와 성원을 당부’하는 당진군의 100년을 내다본 완벽한 사업추진이 올해에도 빛나는 성과를 거두기 바란다. 새로운 희망 唐津이여 영원하라! NM

최창윤 전문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