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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년 만의 대지진 아이티의 비극
2010년 02월 13일 (토) 14:58:56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지난 1월 12일 카리브해의 가장 가난한 나라 가운데 하나인 아이티에서 규모 7.0의 강진이 발생했다. 아이티 정부는 이번 아이티의 대규모 지진참사로 인한 희생자 수가 최종적으로 15만 명에 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밝혔다. 인류 최악의 재앙으로 기록될 이번 참사에 세계 각국의 아이티에 대한 재정지원과 민간인들의 기부가 계속 이어지고 있다. 하지만 아이티 국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은 여전히 간절하다.
   
 

   
향후 5년간은 진행되어야 하는 장기적인 피해 상황

   
 

   
 

   
 

아이티 지진 현장에 대한 수송 상황이 좋지 않은 가운데 세이브더칠드런의 구호 물품이 아이티 현지에 도착해 이재민들에게 배분되고 있다.
   
 

인구 850만 명의 아이티는 서반구 최빈국이다.
   
 

   
 

   
 

이번 지진사태는 자연재해를 관측해온 이후 200년 만의 최악의 사건으로 아이티는 2008년에는 허리케인 피해에서 복구가 계속 진행되고 있는 상태였기에 그 피해가 더 컸다. 수도 포르트프랭스는 지진의 진원지로부터 약 10마일(16km) 떨어진 곳으로 수많은 건물들이 무너지고 수천만 명의 피해자들이 건물 잔해에 깔려 있다. 현재로서 아이티 정부는 사망자는 10만 명, 피해자는 300만 명에 이를 것으로 추산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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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문영
(182.XXX.XXX.162)
2013-08-02 21:58:01
아이티 지진
정말 안타까운 일이네요... 정말 많은 피해자가 나왔는데 다들 힘내시기 바랍니다.!!절대 희망을 잃지 마시고 항상 화이팅입니다.!! 열심히 살아가시기 바랍니다.!!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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