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5.17 화 12:2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한샘, 자녀에게 맞춤 공간 제안 ‘아이방상담소’ 기획전 열어
2022년 01월 17일 (월) 19:21:37 유형진 기자 hjyoo@newsmaker.or.kr

- 자녀 성향에 따라 한샘 자녀방 가구로 꾸민 다섯 가지 맞춤형 공간 제안
- 최대 25% 할인하는 신학기 맞이 자녀방 가구 할인 이벤트 진행

종합 홈 인테리어 전문기업 ㈜한샘이 자녀방 인테리어를 계획하고 있는 학부모들을 위해 자녀의 성향, 특성 등의 유형에 따라 한샘 자녀방 공간을 제안하는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유형진 기자 hjyoo@

매년 1월부터 3월까지 신학기를 준비하는 시즌에는 자녀의 학습 능률은 물론 창의성을 키워주기 위해, 새로운 분위기로 자녀방을 꾸미는 학부모들이 많아진다. 이에 따라 학부모들은 자녀방 인테리어를 어떻게 꾸미고, 어떤 가구를 어떻게 배치하면 좋을지에 대한 고민을 많아하게 된다.

이에 한샘은 온라인 홈페이지 한샘닷컴에서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을 열고 자녀들의 각 유형에 따라 한샘 자녀방 가구로 꾸민 다섯 가지 공간을 제안한다.

한샘의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에서는 자녀의 성향에 따라 선택할 수 있는 다양한 설문을 진행하게 된다. 검사 결과에 따라 ①말괄량이 삐삐형 ②스스로 탐험가형 ③반짝반짝 셀럽형 ④부지런한 마법사형 ⑤스마트한 발명왕형 등 한샘이 선정한 다섯 가지 형태의 자녀 유형을 확인 할 수 있다. 또한 한샘은 자녀 특성에 따른 각 유형에 따라 자사 인기 자녀방 가구 ▲무이 ▲버니 ▲코티 ▲조이S ▲아이디S등으로 꾸민 공간을 제안하며, 자녀방 인테리어를 고민중인 학부모들에게 맞춤형 정보를 제공한다.

추가로 한샘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에서는 자녀와의 소통을 주제로, 오는 2월 10일 오후 2시 상암동 한샘사옥에서 소통전문가 김창옥 강사의 특별 강연을 진행한다. 초등학생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 자녀와 할 수 있는 소통법과 교육에 대한 여러 고민을 듣고 이야기할 예정이다. 강연 참여는 21년 12월부터 22년 1월까지 한샘 자녀방 가구를 60만원 이상 구매, 설치한 고객 중 신청자 200명과 한샘인테리어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신청한 100명을 각각 추첨해 모집할 예정이다. 강연은 방역 지침에 따라 일정과 인원이 변동될 수 있다.

한샘 디자인실 인테리어상품부 정유진 부장은 “이번 아이방상담소 기획전은 자녀방 인테리어를 고민하는 학부모들에게 한샘으로 꾸민 자녀방 정보를 재미와 함께 제공하기 위해 준비했다”며 “추가로 가까운 한샘인테리어 매장을 방문하면 3D상담 프로그램 홈플래너를 통해 자녀에게 최적의 자녀방 공간을 가상으로 체험해 볼 수 있으니 더욱 많은 관심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한샘은 ‘아이방상담소’ 기획전과 함께 22년 신학기 시즌을 맞아 오는 2월 28일까지 자녀방 가구를 최대 25% 할인하는 이벤트도 함께 진행한다. NM

유형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