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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스피치를 통한 표현력에 주목
스피치 바이블의 김현기 교수
2009년 01월 06일 (화) 18:10:27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인간에게 있어서 가장 중요한 능력은 자기표현이며 현대의 경영이나 관리는 커뮤니케이션에 의해서 좌우된다.” 현대생활에 있어 ‘말’이 갖는 힘은 그 크기를 가늠할 수 없을 만큼 엄청나다. 그 예로 얼마 전 대국의 주인이 된 ‘버락 오바마’를 보면 대략 알 수 있을 것이다.
현대를 살아가는 사람들에게는 지적능력도 중요하지만 그것을 표현할 줄 아는 능력도 중요하다. 이제는 다른 누군가가 자신을 알아줄 때까지 기다려서는 절대 성공할 수 없다. 자신이 어떤 사람인지 알리지 못한다면 그 누구도 자신을 알아봐주지 않는다는 것이다. 인간이 태어나 가장 먼저 한다는 ‘말’. 가장 쉬우면서도 가장 어렵다는 스피치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이제 사업가, 직장인, 교육자, 학생, 주부 할 것 없이 누구나 갖추어야 할 필수 능력이 되었다.
   
▲ 스피치 바이블의 김현기 교수는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에게 또 하나의 친구이자 조언자가 되고 있다.
 

자신만의 뚜렷한 목표로 성공을 공략하라 
당신의 성공은 자기자신의 표현 능력에 달려있다!
이 세상에 태어난 모든 인간의 공통적인 소망은 성공이다. 성공이라는 단어는 인간이 이루어야 할 가장 큰 목표일지도 모른다. 하지만 성공은 그렇게 쉽게 손에 잡히는 것이 아니며, 사람마다 성공하는 과정도 천차만별이다. 그래서 다양한 성공 지침서들이 등장하였고 정설처럼 지배해온 몇 가지 성공 조건들이 있다. 여기에 김현기 교수의 스피치 바이블이 우리의 눈길을 끈다. 성공하는 법도 배우는 시대다. 이른바 성공학개론이란 과목까지 나오는 시대 아닌가. 성공학개론 대로 따라 한다고 해서 모두 성공하는 건 아니지만, 성공을 향해 한 발 내디딜 수 있는 과정은 될 수 있을 것이다. 그리고 동시에 누구나 성공과 행복을 꿈꾼다. 그 성공과 행복의 내용 또한 모두가 다르지만 그것이 무엇이건, 인생에는 그 목표에 맞는 멘토가 필요하다. 부모, 스승, 종교지도자, 선배, 친구들에게 영향을 받고 세상의 순리를 배우며 살아가는 것처럼, 이제 스피치 바이블(교수 김현기, www.speechbible.com)의 김현기 교수는 길을 잃고 헤매는 우리에게 또 하나의 친구이자 조언자가 되고 있다.

명강의를 하는 명강사
오늘날 자기계발에 대한 관심과 투자가 높아지면서 성공학도 그 궤를 같이 하고 있다. 이런 시류에 부응하여 스피치바이블을 운영하고 있는 김현기 교수는 많은 사람에게 성공으로 가는 가장 이상적인 모델을 제시한다. 김 교수는 경기대, 단국대, 국민대 등의 사회교육원에서 스피치학 주임 교수로 활동하면서 쌓은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성공이 절실한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주고 있다.
   
▲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 리더스 스피치 과정의 5기 수강생들과 함께 한 가을 워크숍
그의 강의는 딱딱하고 지루하다는 기존 인식의 틀을 벗어나 열정적이고 재미있으며, 여기에 감동까지 주는 훌륭한 강의로 많은 청강생에게 확실한 동기부여를 해준다. 혼자 떠들지 않는 참여형 학습으로 변화목표 91% 이상을 달성하고 있는 김 교수는 스피치에 대한 간략한 약도를 제시하여 실천에 중점을 두는 강의를 진행한다. 누구나 강의를 할 수 있지만, 누구나 명강의를 하는 명강사가 되는 일은 쉽지 않다. 가르친다는 일은 단순한 지식 이상, 비법전수 이상의 고난도 작업이기 때문이다. 김현기 교수는 중앙대학교를 졸업하고 중앙대학원에서 사회교육을 전공하면서 사회교육전문요원 1급 자격을 취득해 상담가의 길을 걷던 중에 스피치 능력의 필요성과 그에 대한 교육 필요성을 느껴 인생의 대전환을 이뤘다. 김 교수는 “사회교육 전문요원의 길로 상담가라는 직업을 가졌었습니다. 많은 사람을 만나서 얘기를 해본 결과 사람들이 발표 불안 등 여러 가지 심리적인 갈등으로 인해 대인관계를 걱정하고 부담스러워 한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스피치를 배우고자 하는 사람은 많은데 효과적인 훈련을 실시하는 교육기관은 부족하다고 생각이 들어 직접 뛰어든 것입니다.” “스피치는 저의 적성에 잘 맞는 일이라고 생각하며 여러 곳을 다니며 스피치 강의를 듣고 다양한 스피치 지식과 실전 능력을 배양했습니다.”라고 말한다. 김 교수 역시 오랜 시간을 노력한 끝에 지금의 위치에 서게 된 것이다.

성공은 더 이상 낯선 단어가 아니다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것에 그치는 것이 아닌, 지혜를 심어주는 강사로서 타인의 긍정적인 면으로의 변화를 꾀할 수 있는 충실한 가이드가 되겠다.” 김현기 교수는 단순한 정보의 전달만을 목적으로 하지 않는다. 교육생들의 인식과 행동변화를 목적으로 강의를 한다. 김 교수는 모니터링을 통해 자신의 강의를 스스로 분석하고, 다른 명강사들의 강의를 듣는 등 끊임없이 교육생의 니즈에 맞춰 연구하고 공부하는 노력을 멈추지 않는다. 이런 다양한 노력들은 저서로도 이어졌다. ‘김현기 교수의 파워스피치특강’은 초판이 나온 지 6개월도 안 돼 개정증보판이 나올 정도로 이슈를 불러일으켰다. 스피치 교육 현장의 생생한 노하우를 모두 담아 독자들이 읽고 혼자서 트레이닝 할 수 있도록 스피치 공포에 사로잡힌 독자들에게 스피치바이블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하고 있다. 그리고 이번에 새로 출간된 ‘핑거 스피치’는 다섯 손가락을 활용하여 스피치를 효과적으로 이끄는 방법을 다섯 단계로 일러준다. 우리가 접하는 다양한 스피치 상황에서 적절한 대안을 제시해 주는 지침서라 할 수 있다. 한국 화법학회 회장 박경현 교수, 국회의원이며 전 SBS 아나운서인 유정현 의원, 개그계 1호 박사 이윤석 교수가 추천한 책이기도 한 이 책을 통하여 독자는 스피치에 대한 자신감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김현기 교수는 스피치를 잘하기 위한 조건으로 다음 세 가지를 명심하라고 한다. 첫째, 스피치에 대한 긍정적인 자신감. 둘째, 전문가를 통한 효과적인 스피치 기법의 습득. 셋째 체계적인 준비와 연습. 그는 취업을 준비하는 사람들에게 “취업에 성공하기 위해서는 남들과 다른 열정, 전문지식, 도전정신 등 차별화된 자신만의 장점으로 그 분야에서 스페셜리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조언한다. 그리고 자기혁신을 위해서 새로운 관계를 창출해 내는 창의성을 강조하며, 기업이 창의적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서는 개인의 자율성과 책임중시, 다양성의 인정, 현장지원적인 리더십 개발 등의 조직풍토를 조성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역설했다. 또한 김 교수는 “빠르게 변화하는 경영환경에서 새로운 트랜드에 대한 다양한 정보를 제공하고 고객의 기대 수준을 넘는 서비스를 구현할 수 있는 교육을 펼쳐나가겠다”고 밝혔다. ‘미치면 미치고, 안 미치면 못 미친다’는 신념으로 청강생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주고자 최대한 경주하고 있는 김현기 교수는 자신의 홈페이지인 스피치바이블을 통해서도 학습자들과 커뮤니케이션을 나누고 있다. 홈페이지에는 스피치, 토론, 유머, 대화 기법 등의 다양한 자료들도 담겨 있어 일반인들에게도 많은 도움이 된다. 한편, 김교수가 리더스피치과정 강의를 맡고 있는 경기대학교 사회교육원이 학생 모집을 앞두고 있다. 15주의 교육기간으로 개강일은 내년 3월 11일 예정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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