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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최초로 체질분석 학문을 ‘체질심리상담학’이라 명명하고 창시
2022년 01월 06일 (목) 23:35:06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정대희 로드랜드대학교 치유학과 자연치유전공 책임교수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정대희 교수는 체계적인 연구와 실제적이고 현실적인 임상경험을 통해 자연치유 분야를 선도하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미국 LA에 본교를 두고 있는 로드랜드대학교는 온라인 원격대학으로 인간의 잠재된 무한한 능력을 개발하기 위해 설립된 종교대학이며 약 30년의 전통을 갖고 있다. 정대희 교수는 경기도 화성시 동탄 신도시에 위치한 로드랜드대학교 한국사무소에서 명리체질학과 명리의학을 가르치며 자연치유 분야 전문인력을 양성하고 있다.

네 번째 저서 ‘생애주기별 선천체질진단법 명리체질학’ 출간
로드랜드대학교 치유학과 자연치유전공 정대희 교수가 체질에 따른 올바른 식.생활습관을 담은 네 번째 저서 ‘생애주기별 선천체질진단법 명리체질학’을 출간했다. 오랜 기간 연구해온 고전의학을 바탕으로 현대에 적합하게 활용할 수 있도록 재정립한 학문이며, 생애주기별 선천체질진단법을 활용해 자기 신체 장부의 구조와 에너지 비율, 강약을 분석하여 정확하게 자신에게 맞는 체질음식을 섭취하고 건강을 회복하는 법을 강조했다.

▲ 정대희 교수

세계 최초로 생물학적 치유와 심리적 치유를 동시에 실현하여 현대사회 생활환경에 맞게 적용된 선천적 체질이 기준이 되는 체질분석 학문을 ‘체질심리상담학’이라 명명하고 창시한 정대희 로드랜드대학교 치유학과 교수는 “자연치유학은 예방학의 일종으로 일명 ‘푸드닥터’라고도 한다”면서 “푸드닥터란 체질적 분석을 중심으로 하는 것으로 태생적 선천체질에 따라 섭취해야 할 음식과 피해야 할 음식을 통해 치유하는 것을 기준으로 한다. 그 근본적 체질학문의 기준이 되는 이론은 5천년 이상 오래 검증을 통해 형성된 빅데이터이자 통계학라 불리는 고전의학(古典醫學)인 명리진단학(命理診斷學)을 토대로 현대사회에 맞게 최적화하는 연구를 하여 인간 개개인에게 맞는 약이 되는 음식을 찾아주고 맞지 않는 독이 되는 음식을 피하게 하여 몸의 질서를 바로 잡고 자연적 회복을 통해 치유와 질병 예방을 이루게 하는 방법을 연구한다”고 설명한다. 못 먹고 못살던 과거와는 달리 이젠 잘 먹고 잘사는 시대지만 과잉한 영양섭취가 우리 몸에 역공을 하고 있다. 90년대 패스트푸드 발달로 인한 고통은 지금도 이어지고 있으며 부적합한 먹거리로 인한 질병이 가중되고 있는 실정이다.

정대희 교수는 “음식습관이 바뀌지 않으면 아무리 좋은 치료를 해도 질병은 재발하고 지속되지만 음식이 바뀌면 몸은 질병에 걸리지 않는 상태로 바뀌게 마련이다”면서 “나에게 나타나는 모든 질병 또한 해당 영양소나 에너지가 없으면 발현되지 않는다. 나의 체질에 따라 질병을 만드는 음식이나 환경을 알고 원인을 제거하면 우리 몸은 스스로 회복하며 생명을 유지하려 한다”고 강조했다. 이에 정대희 교수는 개인마다 고유한 선천적 체질을 분석하여 그 체질에 맞는 음식, 직업, 주거공간, 운동, 컬러, 향기등을 처방하여 각종 질환을 낫게 하고 있다. 과잉된 영양공급으로 인한 문제점이 우후죽순 생기고 있다고 판단한 정 교수는 무엇인가를 먹고 투여하는 것보다 개인의 몸에 악영향을 주는 원인이 무언가를 찾아내어 금지하고 먹거나 취하지 않게 함으로써 많은 이들의 건강을 되돌리고 있다. 정대희 교수는 “해당하는 사람의 체질에 맞게 약이 되는 최적의 먹거리를 찾아 주어 섭취하게 하거나 체질에 맞지 않는 독이 되는 음식을 섭취하지 않게 하여 제거하는 것이 체질진단을 통한 자연치료의 핵심이다”라고 강조한다.

선천체질학과 후천체질학 결합해 완전한 체질분석 도출
자신의 체질에 맞는 음식을 섭취하려면 우선적으로 자신이 어떤 체질인지를 알아야 한다. 하지만 기존에는 자신의 체질을 알고 싶어도 분석하는 기준이 모호했으며 또한 수많은 음식을 해당 체질에 맞게 구분하여 섭취할 수 있도록 한 기준도 명확하지 않았다. 이에 정대희 교수는 선천체질학과 후천체질학을 결합하여 완전한 체질분석을 도출했다. 우리가 흔히 알고 있는 사상체질과 8상체질은 후천체질학, 즉 살아오면서 자신이 몸으로 경험이나 습관으로 인하며 주어진 결과론적 현상 에너지다. 정대희 교수가 주력하는 선천체질학은 태어나면서부터 지닌 에너지로 기준이되는 원인값에 해당한다. 과정값은 평소 생활습관으로, 결과값은 현재 몸에 나타나는 증상을 관찰하여 판단하는 후천체질학이다. 정 교수는 “오랫동안 이제마의 사상의학이나 권도원 박사의 8체질법등 체질의학 연구의 연장선상에서 지대한 역할을 하였지만 현상에 따른 체질학 즉, 생활습관에서 발현된 것을 토대로 분석하는 후천체질학의 한계가 있기에 명확성이 떨어졌다”면서 “선천체질, 생활습관, 후천체질 등 세 가지를 동시에 분석해 봐야 정확한 체질분석이 가능해진다. 선천체질을 아는 상태에서 사상체질을 공부하면 완성도를 높이고 체질분석의 정확한 일치성을 갖는다”고 피력했다.

국내 최고의 선천체질분석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는 정 교수는 <푸드닥터-건강 체질로 바꿔주는 음식치료법>, <명리진단에 의한 체질심리상담학>등에 이어 지난 2월 명리 진단을 통한 체질분석, 육체와 심리, 인간관계 치유 방법을 구체적으로 설명한 <명리의학>을 출간했다. 출간과 동시에 네이버 베스트셀러에 오른 <명리의학>은 현재 대체의학대학원 자연치유 석·박사 과정 교재로도 활용되고 있다. 정대희 교수는 “체질심리 상담을 통해 사람 살리는 활인천명(活人天命)을 이루는 세상을 함께 이루어갈 동지들을 만들어 미력하나마 육체적, 정신적, 사회적, 영적 질병에 시달리는 사람들을 돌보고 자신의 생명을 소중히 하여 각자의 인생을 잘 영위하도록 하는 것이 목표다”라면서 “이를 위해 현재 운영 중인 명리의학·체질심리연구소와 낙산명리상담소를 통해 연구 인력을 더욱 많이 양성하고 국내외 각 대학을 통해 학문을 전파하여 선조들이 물려주신 위대한 유산을 잘 계승 발전시켜 전 세계에 전승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한편 국제자연치유협회 명예회장, 미국상담심리치료학회 정회원, 자연의학 저널 고문 등으로도 활동 중인 정대희 교수는 ‘2021 대한민국 인물대상’ 명리의학 부문을 수상했으며, 민족정신을 바탕으로 국력신장과 민족중흥에 이바지한 것을 인정받아 ‘한국민족정신진흥회’에서 현대 한국인물사에 인물로 지정돼 편찬되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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