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2.5.17 화 12:27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피플·칼럼
     
“취업 꿈꾸는 모두가 시행착오 없이 성공하는 미래를 실현하겠다”
2022년 01월 06일 (목) 23:24:24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무전무업’(無錢無業).  ‘돈이 없으면 취업도 할 수 없다’는 뜻의 신조어로, 어학 자격증 등 취업준비생(취준생)들이 스펙을 쌓는 과정에서 많은 비용이 소요되는 것을 자조적으로 표현한 단어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코로나19 사태로 인한 취업난이 지속하면서 청년 구직자들의 스펙 쌓기 경쟁이 더욱 치열해지는 상황. 취준생들은 가뜩이나 취업이 어려운 상황에서 취업 준비 비용까지 적지 않게 들자 깊은 한숨을 내쉬는 모습이다.

▲ 김애영 대표

사람들의 성장 돕기 위한 다양한 콘텐츠와 학습방법 제공
김애영 커리어엔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김애영 대표는 누구나 시간과 장소, 비용의 어려움을 겪지 않고 많은 사람들이 쉽고 저렴하게 취업에 ‘합격’할 수 있는 방법을 제공해 시행착오 없이 모두가 성공하는 미래를 실현하고자 총력을 기울여 왔다. 커리어엔 대표강사, ㈜올댓휴먼 교육개발연구소 이사, 국민연금공단, 금융산업공익재단 전임강사로 활동하고 있는 김애영 대표는 17년간 대기업에서 채용팀장으로 HR 업무를 수행하고, 현재 대학에서 취업 강의와 외부 면접관으로 활동하며 취업을 준비하는 학생들이 면접 준비를 어려워하는 것을 알게 되었다고 말한다. 이에 시간과 노력은 많이 사용하지만 효율적이고 효과적으로 준비를 하지 못한다는 점에 주목한 그는 NCS 취업면접카드 110장을 개발하여 면접 준비를 보다 쉽게 학습할 수 있도록 했다. 이를 계기로 보다 많은 이들에게 더 많은 도움을 주고 싶다는 욕심이 생긴 김 대표는 커리어엔을 설립했다. 소셜벤처기업으로 주목받고 있는 커리어엔은 사람들의 (career 커리어) 성장을 (N 무한, 여러가지) 돕기 위해 다양한 콘텐츠와 학습방법을 제공하고 있다. 취업이나 입시, 또는 동기부여에 관련된 학습 방법을 기획, 제작하여 정보나 비용, 학습서비스 제공이 어려운 취약계층에게 다양한 학습 교구재를 제공하여 도움을 주고 있다.

아울러 특성화고 및 대학에서는 <취업교육>에 대한 니즈가 많아 관련분야 강사가 많이 필요함에도 불구하고 관련분야 전문가들이 취업강의를 하기 위한 체계적인 강사양성 교육프로그램의 부재를 깨닫게 된 김 대표는 취업강사 양성과정 강의도 진행 중이다. 김애영 대표의 특강으로 시작된 취업강사양성과정 강의는 현재 강사들을 위한 정보나눔 오픈채팅방(나눔살롱), 취업계 인사를 초청하여 정기적인 정보와 학습을 제공하는 zoom 취업스터디, 커리어엔 교구를 포함한 다양한 교구 학습방법을 제공하는 교구활용 워크샵을 무료로 오픈하는 등 다양한 방법으로 커리어엔의 기업가치와 미션을 나누고 있는 중이다. 이를 위해 김 대표가 강사를 위한 강의도구로 개발한 ‘플렉스카드’는 ‘생각을 표현하다!’(PLAY EXPRESSION)의 PL과  ‘EX’를 합한 이름으로 생각을 쉽게 표현하고, 논리적으로 정리 할 수 있게 개발된 생각정리표현도구다. 강의 시작을 재미있게 하기 위한 스팟이나 게임으로, 소통하기 위한 도구로, 아이디어 발상과 문제해결 기법으로 사용되는 게이미피게이션 학습도구인 플렉스카드는 창의적 사고와 생각을 정리하는 표현도구로 초등학교 및 어린 자녀를 둔 학부모들에게도 인기가 많아 강사 필수템으로 사용되고 있다. 김 대표는 “강의를 하는 많은 강사들과 함께 나누고 성장하기 원한다”면서 “앞으로도 NCS면접 전문강사 과정, 플렉스카드 활용법 강좌, 취업전문가 과정 등을 통해 전문강사 양성과 함께 강사들의 미래 희망을 나누는 멘토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겠다”고 청사진을 밝혔다.

3無합격 위해 ‘합플’, ‘대학입시 면접카드’ 등 개발
커리어엔이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취업을 꿈꾸는 사람이라면 누구나 시간 제약 없이,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비용 고민 없는 ‘3無 합격’이다. 이를 위해 다각도의 노력을 기울여 온 김애영 대표는 인재경영2021 기업교육 명강사30선, 한국을 이끄는 혁신리더 명강사 부문 수상, K스타트업 소셜벤처분야 우수상 수상, 특허청 주관 창의적지식분야 <스마트면접카드> 선정된 바 있다. 김애영 대표는 “커리어엔의 교육도구는 학습자들의 ‘합격’에 대한 기술적 능력향상도 있지만, 그것보다 자신감 향상과 동기부여를 해주는 심리적 능력향상에 그 목적이 있다”고 강조했다. 김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취업면접 뿐만 아니라 입시면접, 자격증면접, 승진면접 등 ‘세상의 모든 합격’이라는 이름의 면접합격 공유플렛폼 <합플>을 기획 및 제작하는 한편, 대학입시를 준비하는 학생들을 위한 ‘대학입시 면접카드’도 선보여 다시 한 번 반향을 일으키고 있는 중이다. 김애영 대표는 “‘합격’ 컨텐츠의 1탄이 취업면접이었다면, 2탄 입시면접을 기획하여 교구로 제작했다”면서 “입시면접 역시 면접에 대한 두려움에 따른 면접학교 포기, 고액 과외 등의 문제를 알게 되어 진행하게 되었다”고 설명했다. 1년의 개발과정을 거친 ‘대학입시 면접카드는’ 와디즈 크라우드펀딩에 선보인 첫날 목표금에 100%를 달성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한편 성균관대학원 경영학 석사를 졸업한 김애영 대표는 LG전자·SKT·대한상공회의소·AXA손해보험·라이나생명·IBK기업은행의 교육 및 채용팀장, 예금보험공사 전임강사를 역임했다. 한국환경산업기술원, 농수산공무원교육원, 건강보험심사평가원, 국세청, 경기도소방학교, 경기도일자리재단, 굿네이버스, 환경산업공단, 부산시공무원인재개발원, 생명보험협회, 예금보험공사, 손해보험협회, 삼성전자, SK하이닉스, 현대글로비스, HDC현대산업개발, 신세계, 홈플러스, KB증권, 대성산업, 세종시설공단, EY한영, YG엔터테이먼트, 한국전력, 폴리텍대학, 성균관대, 경기대, 한양여대, 중부대, 청운대, 남서울대, 인제대, 울산대, 경북대, 경남대 등 기업 및 기관·대학 등 다수 출강하고 있으며, 진로직업지도사1급, 평생교육사2급, 문제해결강사1급, 기획문서작성강사1급, 직업능력개발훈련교사 자격을 가지고 있으며, 저서로는 <기획문서작성 2급 자격과정 기본서>, <문제해결 2급 자격과정 기본서>가 있다. NM

 

차성경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2)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macmaca
(122.XXX.XXX.140)
2022-01-08 04:04:32
국사중심>대중언론 중심
왜구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의 입시점수는 참고사항.

&amp;#8203;http://blog.daum.net/macmaca/3252
macmaca
(122.XXX.XXX.140)
2022-01-08 04:03:51
국사중심>대중언론 중심
필자는 국사와 세계사, 헌법.국제법 중심이라, 대중언론이나 입시지의견은 반영치 않습니다.국사,세계사 기준이 옳음. 법이나 교과서자격이 없으면, 입시점수!. 왜구잔재대학은 주권.자격.학벌이 없음.Royal성균관대(국사 성균관 자격, 한국최고대)와 서강대(세계사의 교황반영, 국제관습법상 성대다음 Royal대 예우)는일류,명문끝. 法(헌법,국제관습법).교과서(국사,세계사)&gt;&gt;&gt;주권.자격.학벌없는 왜구잔재 경성제대 후신 서울대
전체기사의견(2)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