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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의 환경과 인류의 건강을 선사하는 제품 개발에 매진하겠다”
2022년 01월 06일 (목) 10:50:48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최근 음식물쓰레기 및 생활폐수, 오폐수 배출량 급증으로 인한 처리비용 증가, 환경오염, 악취 등 다양한 사회 문제를 야기하면서 각 지자체는 물론 음식점, 가정, 축사 등에서 골머리를 앓는 상황이다.

이경아 기자 ka6161@

김희수 바이오맥스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1987년 설립된 바이오맥스는 산업 오·폐수 처리 등에 수십 년간의 노하우를 바탕으로 수입산에 맞서 국내 최초로 천연액상 미생물을 개발 및 생산해 보급시킨 선도기업이다.

복제 방지 기술 적용된 세계 최고의 천연 미생물 생산
폐수처리 종균제인 미생물 제제를 생산하고 수(水)처리를 전문으로 해온 바이오맥스는 제품개발에서 생산과 실제 환경분야의 적용에 이르기까지 유전자 조작 없이 자연에 존재하는 각종 유용한 미생물 제제들을 대량으로 생산하고 있다. 최근 바이오맥스는 ‘천연미생물 배양기술’로 재조명을 받고 있는 중이다. 바이오맥스에서 생산하는 미생물은 유기물을 분해하는 능력이 높고 미생물 숫자도 외국산에 비해 10~100배까지 많다. 뿐만 아니라 미생물을 직접 제조해서 판매하기 때문에 가격도 수입산의 1/5 수준에 불과하다. 바이오맥스의 핵심기술인 ‘천연미생물 배양기술’은 인류가 직면한 대체에너지 및 탄소의 감축, 재생원료의 재사용등 미생물 배양기술을 적극 활용할 경우 무한한 가능성을 줄 수 있는 미래가 있는 기술로 평가받고 있다.

▲ 김희수 대표

김희수 바이오맥스 대표는 “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없이 원 생태계 그대로 둔 채 복제 방지 기술이 적용된 세계 최고의 천연 미생물 제품으로 인체, 가축, 농작물, 자연환경에 무해한 천연재료로 만든 100% 천연 무해 미생물이다”면서 “이는 천연 미생물들이 모든 각 용기 안에서만 생태계를 이루도록 배양하는 고비용의 독특한 용기별 개별 생산방식에 그 비밀이 있다”고 설명했다. 천연미생물 배양기술은 용기에서 이동 후 단 한번 옮겨진 장소 환경에 맞도록 번식되기 때문에 균주를 영양배지에 옮겨 증식시킨 후 이를 재사용 하려는 상업적인 복제시도가 원천적으로 불가능하다. 이에 바이오맥스는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100% 천연자원에 순응시킨 배양기술 등을 기초로 자연의 에너지를 응용, 활용하여 생산하는데 매진하고 있는 중이다. 김희수 대표는 “한결같이 30년 이상 현장 경험과 노력으로 쾌적한 생활환경의 자연생태계 복원 기술개발에 노력하여 자연의 환경과 인류의 건강을 선사하고자 제품 개발에 총력을 기울여왔다”고 강조했다.

다양한 분야에 활용가능한 상업용 AQUAPMO
오늘날 기계적 조작에서 미생물을 배양한 것과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탄소의 배출을 줄이고 약간의 조정과 함께 천연 미생물의 세균 제형이 상업적 사용을 위해 대규모로 하는 일은 관상용 연못 및 물 정원과 같은 소규모 응용 분야에서도 유용할 수 있다는 것이 확실해졌다. 이에 1987년에 설립된 Biomax 연구소는 농업, 산업 및 폐수 처리 분야의 광범위한 응용 분야에서 사용할 수 있는 당사의 일종의 포뮬러인 AQUAPMO를 개발 및 생산에 매진해왔으며 2001년부터는 산업용 제품뿐만 아니라 개인 소비자를 위한 미생물 제품인 상업용 AQUAPMO 제품을 생산 및 출시를 시작했다.

현재 AQUAPMO 제품은 크게 나누면 농업, 수산,  자연생태계 조절을 완벽히 수행하는 동시에 수질 오염 처리, 토양 정화, 아쿠아리움, 산업 및 도시 폐수 처리, 농업 폐기물, 축산·분뇨 폐기물, 악취 제어, 퇴비화 및 작물 수확량 개선 및 생활환경 등을 위한 각각의 혁신적이고 생태학적인 제품을 제공하고 있다. 김희수 대표는 “자연에 순응시킨 기술 등을 기초로 산업용, 생활용 제품으로 자연의 에너지를 응용·활용하여 생산, 현재 수십여 가지의 생물공학 제품들을 개발해왔다”면서 “끊임없는 노력으로 지켜온 바이오맥스는 100% 천연미생물 배양기술을 활용하여 쾌적한 생활환경과 자연 재생 에너지생산을 위하여 끊임없는 연구개발에 노력함으로써 후세에 물려 줄 자연환경과 환경에 따른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드릴 수 있는 회사로 거듭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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