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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합 다이어트 솔루션, 제나셀 미라클 슬림 크림 출시
2021년 11월 04일 (목) 13:33:13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운동부족과 지나친 음식섭취로 지방세포가 비정상적으로 증가하는 비만을 앓는 사람이 많다. 오늘날 ‘다이어트는 현대인의 숙명’이라 해도 과언이 아닌 이유다. 특히 요즘에는 보여지는 외모도 중요하지만 건강을 위해 살을 빼려는 사람이 늘고 있는 추세다.

이경아 기자 ka6161@

다이어트를 시도하는 사람은 많지만 실제로 살 빼기에 성공하는 경우는 극히 드물다. 원하는 기간 내 날씬한 몸매가 됐다 하더라도 관리를 조금만 게을리하면 다시 살이 찌거나, 원래 체중보다 더 불어나는 요요현상이 나타나기 쉽다.

셀룰라이트 분해 및 배출에 바디핏 기능까지 더하다

모든 생명체가 가지고 있는 태초의 본능은 ‘美’, 아름다움이다. 시대가 변화함에 따라 그 미의 기준은 변하고 있다. 이제 현대의 아름다움의 기준은 날씬함만이 아니다. 건강한 아름다움, 건강한 날씬함이 미의 트렌드이며, 이는 단순히 외부의 시선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다. 바야흐로 100세 시대, 건강한 아름다움은 이제 무너진 여러분들의 자존감을 강력한 무기가 된다. 신뢰를 바탕으로 성장한 제나셀이 최근 신제품 제나셀 미라클 슬림 크림을 출시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 황지연 대표

지난 8월 휴먼 피부 임상시험 센터에서 임상실험을 완료한 제나셀 미라클 슬림 크림은 기존의 단순한 발열 크림이 아닌 과학적 접근 방식을 통한 지방분해는 물론 급격한 피부노화 방지, 수분 충전 등 종합 다이어트 솔루션을 제안하는 제품이다. 일반적으로 셀룰라이트는 피하지방층에 있는 미세혈관과 림프관의 순환이 원활하지 못해 발생하는데, 말랑말랑한 지방층이 경화되고 뭉쳐 울퉁불퉁해진다. 황지연 제나인터내셔날 대표는 “셀룰라이트는 여성 호르몬인 에스트로겐에 의해 영향을 많이 받는다”면서 “갱년기 에스트로겐의 감소는 콜라겐의 변성과 국소적인 부종을 유발하고 여기에 더해 지방세포와 합성을 증가시키며, 결국 몸의 수분과 지방이 특정 부위에 몰리면서 형성된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원료를 사용하는데 있어 최고를 고집하는 제나셀은 다이어트 및 미용에 도움을 주는 제나셀 미라클 슬림 크림에도 심혈을 기울여, 슬리밍 효과를 위해 ‘보르피린’으로 유명한 프랑스 세더마사의 특허 원료 물질을 아낌없이 사용했다. 황지연 대표는 “지방세포는 복원능력이 있는데 지방세포는 지방이 복원될 때 글라우신이라는 성분이 칼슘이 빠져 나가는 현상과 부족한 지방을 다시 찌우려 하는 세포의 전환을 막아준다”면서 “제나셀 미라클 슬림은 지방분해와 배출로 도움을 주는 유명한 ‘마테’ ”커피콩 추출물“ ”글라우신“등을 최적의 블랜딩기술로 접목을 시켰다.  운동 전후 제나셀 ”미라클 슬림“을 같이 사용하면 최고의 효과를 볼 수 있다.
또한 금번 신제품은 주름개선에 기능성 인증을 받은 제품으로, 슬림한 다이어트는 물론이고, 부드러운 살결은 덤으로 챙길 수 있다.
㈜ 제나셀의 황지연 대표는 “인체는 배출과 채움의 사이클 효과에 기반한다”면서 “제나셀 크림은 운동 전 바르면 셀룰라이트의 분해 및 배출에 큰 도움을 주며, 운동 후 바르면 지방세포가 재생하려는 성질을 방해함으로써, 빠진 지방이 다시 채워지지 않도록 하는 바디핏 기능을 더했다”고 강조했다.

대한민국 대표하는 코스메디칼 브랜드로 도약

지난 2015년 설립된 제나셀은 우리의 피부에 친숙한 자연 유래 성분을 바탕으로 여성 고유의 아름다움을 돋보이게 해주는 화장품, 일상생활에서부터 올바른 클렌징을 선사하는 제품 개발에 매진해왔다. ‘여성청결제 조성물’ 특허 기술을 인증 받으며 업계 최초로 ‘벤처기업’으로 등록된 제나셀은 메인비즈(경영혁신형중소기업), 에코서트OCS100(언더시크릿 라이너 유기농 섬유 인증), ISO 14001(환경경영시스템), ISO 9001(품질경영시스템) 인증 에 이어 지난해 10월 기술혁신형 중소기업(이노비즈·Inno-Biz) 인증을 획득하며 혁신기업으로써 받아야 할 모든 인증을 갖추게 되었다.

특히 국내 여성청결제의 절대 강자로 자리매김한 ‘제나셀’은 현재까지 누적 판매량 180만 피스로, 지난해 40만 피스에 이어 올해 판매량도 50만 피스를 넘을 전망이다. 금액 기준으로 시장 점유율 10%를 넘어 빅3 반열에 오를 것으로 예측된다. 현재는 국내를 뛰어 넘어 미국, 태국, 베트남 시장에 진출하기 위한 위생허가 절차를 진행 중으로, 향후 사업과 시너지를 낼 수 있는 바이오 벤처를 인수해 바이오 사업에도 본격 진출할 예정이다. 황지연 대표는 “끊임없는 기술혁신을 통해 여성 건강을 위한 안전한 제품만을 개발해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코스메디칼 브랜드로 도약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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