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0.19 화 15:54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경제·CEO
     
한국의 기업진출과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다
2021년 09월 07일 (화) 15:18:00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인천공항이 한산할 정도로 항공기 운항이 제한되고 기업 활동이 위축된 상황에서도 한국 중소기업의 외국 진출과 지구촌 어려운 사람들에게 끊임없이 도움의 손길을 주고 있는 문용조 국제교류발전협회장의 행보가 주목된다.

이경아 기자 ka6161@

문용조 회장은 수년 전부터 가깝게 지내고 있는 주한 가봉대사 카를로스 빅토르 붕구와 만나 가봉과 한국의 기업간 교류 활성화를 약속하였다. 특히 가봉은 1960년대부터 대한민국과는 특별한 교류 관계를 맺고 있을 뿐만 아니라 아프리카 국가 중에서는 정치, 경제, 사회 등 제반 분야에서 안정되고 비교적 다른 아프리카 국가와는 큰 차이를 보이고 있다. 넓은 평야와 강, 비옥한 토지, 전기와 급수 시스템 등이 잘 갖추어져 있어 한국의 기업이 진출하더라도 좋은 여건 하에서 진행할 수 있다. 가나 대사는 국제교류발전협회 본부를 오가며 문용조 회장과 수차례 토의한 끝에 두선그룹을 가나에 진출시켜 농장과 공장 설립을 추진하고 있다.

인도의 눈물 스리랑카에 생활용품 수송을 시작하다
주한 스리랑카 대사와 특별한 형제애를 가지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더운 장마 속에서도 콘테이너 수송을 위한 현장 작업을 직접 진두지휘해서 빈틈없이 마무리하여 스리랑카로 출발시켰다. 작업현장 사진을 받아 본 고타바야 라자팍사 스리랑카 대통령은 감사의 전화와 함께 대사관을 통해 편지를 전해왔다. 또한 스리랑카 정부에서는 한국의 기업이 스리랑카에 진출하기를 희망한다면 언제든지 최상의 조건으로 정부에서 지원하겠다고 약속하였으며, 9월 말 경 국제교류발전협회 방문단이 스리랑카를 방문하기로 하였다.

▲ 문용조 회장

남미의 대륙 콜롬비아와 비즈니스 관계를 다지다
문용조 회장은 지난 8월27일부터 9월5일까지 약 10일 동안 6.25 전쟁 당시 혈맹으로 맺어진 콜롬비아를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8월24일부터 26일까지 한국을 국빈 방문한 이반 두케 콜롬비아 대통령 경제 사절단의 한국 방문 목적을 이해하고 후안 카를로스 카이사 로세로 주한 콜롬비아 대사와 비즈니스 관련 내용을 토의하였다. 문용조 회장의 이번 콜롬비아 방문 일정은 코로나 상황으로 방문이 어려웠음에도 불구하고 후안 파블로 로드리게즈 바라간 전 주한 콜롬비아 대사의 초청으로 이루어졌다. 이번 콜롬비아 방문시에는 한국의 화장품, 에너지, 광산, 농장, 전자제품, 특산품의 수출입과 투자와 관련, 각 기업체와 면밀히 토의해 한국의 중소기업들을 신속하게 진출시킬 예정이어서 주목된다.

온두라스를 위해 지속적으로 도움의 손길을 주다
지난 8월21일부터 27일까지 온두라스를 방문할 예정이었던 문용조 회장은 코로나 상황으로 국가의 모든 시스템이 중지될 정도로 어려워진 온두라스 방문을 취소했다. 비록 방문하지는 못해도 학용품과 가방, 기부금을 비르힐리오 파레데스 트라페로 주한 온두라스 대사를 통해 전달해 따뜻한 마음과 함께 대한민국의 국격을 드높였다. 특히 온두라스 내무부장관과 외교부차관 부인, 주한 온두라스 대사, 온두라스 국제교류발전협회장 등이 참가한 가운데 기부식까지 거행하고 온두라스 정규방송 뉴스에까지 보도되어 대한민국의 위상을 드높였다. 특히 온두라스 정부에서는 코로나 상황이 어느 정도 진정되면 10월에는 반드시 방문해줄 것을 요청하였다. 전 세계가 이렇게 어려운 가운데 위축되어 있는 한국의 기업과 어려운 사람들을 위해 끊임없이 활동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이야말로 이 시대의 진정한 평화의 사도임을 확신한다. 문 회장은 최근 해외뿐만 아니라 국내에서도 서울시 영등포역 근처 쪽방촌을 방문하여 노숙자들을 만나 코로나 감염을 걱정하면서 소독제를 기부하고 매일 소독할 수 있도록 조언하기도 했다. 문용조 회장이 더 큰 활동으로 대한민국의 국격을 높이고 수많은 사람들에게 희망을 주며 생명을 살릴 수 있도록 다 같이 격려해주기를 기대한다. NM

이경아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