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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적 약자에게 유일한 희망의 빛이 되겠다
2021년 09월 01일 (수) 13:55:49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개발도상국에서 선진국으로 진입하는 대한민국 그러나 우리 사회는 양극화가 더욱 심해지고 사회적 약자에게는 음지에서 양지로 빠져나올 수 있는 희망이 보이지 않는다. 최근 코로나19의 여파로 경제적인 궁핍과 함께 절망의 나락으로 빠져가는 사람은 더욱 늘어만 가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한국새생명복지재단 송창익 이사장은 “인간은 누구나 행복을 누릴 권리를 안고 소중한 생명을 부여받아 이 세상에 태어난다. 하지만 자신에게 놓인 사회적 환경에 따라 불행과 행복은 달라진다며 서울역과 영등포역으로 나가면 지금도 갈 곳이 없어서 초췌한 모습으로 노숙을 하는 노숙인들을 쉽게 볼 수 있으며 서울시 한복판에 화려한 디자인으로 높게 솟아올라 있는 고층빌딩 이면에는 한평도 되지 않는 쪽방촌 골방에서 하루하루를 힘겹게 버텨나가는 독거어르신들이 삶에 대한 희망의 끈을 놓고 절망 속에서 살아가고 있다”고 했다.

사회적 약자에게 직접적으로 선별하여 지원해야
이뿐만 아니다. 부모 없이 소년 소녀 가장으로 살아가는 청소년과 조손가정 그리고 완치될 수 없는 각종 희귀질환으로 고통받으며 신음하는 환아들을 두고 있는 이들 가정의 경제적인 궁핍은 이루 말할 수 없는 고통이다. 하지만 이들 모두 절망 속에서 삶을 완전히 포기하지 않고 그 가운데에서도 이 고통의 굴레에서 벗어나기 위해 안간힘을 써보는 사람도 있지만 치열한 경쟁 사회속에서 이들이 경제적인 독립을 이루어 내기란 쉽지가 않을 것이다.

▲ 송창익 이사장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을 돕는다며 대한민국에는 수만 개의 시민단체와 지역마다 지부와 분회를 두고 조직적으로 활동하고 있는 관변단체들이 있다”고 말했다. 연말이 되면 이들 단체는 김장과 반찬을 만들어 나눠주고 연탄배달과 무료급식과 같은 다양한 방법으로 이들을 돕는 봉사를 하고 실적을 낸다지만 결국 이러한 봉사는 그 단체가 존속하기 위한 형식에 불과하다고 했다. 그것을 증명하는 것은 사각지대에 놓여있는 사람들의 생활환경이 해가 지나도 조금도 나아지지 않고 언제나 그 자리에서 맴돌고 있으며 이러한 모습이 매년 반복이 되고 있다는 것이다. 정부에서는 이들 단체들을 지원한다며 매년 상상도 못할 엄청난 재원을 쏟아 붓고 있으며 수많은 대형 NGO 단체들이 방송 모금을 통해 거두어 가는 1년 모금액은 한 단체당 수천억씩 가져가고 있으며 이들 모두가 소진하는 1년 예산을 대한민국 사회적 약자에게 직접적으로 선별하여 지원한다면 우리사회는 경제적인 어려움으로 삶을 포기하는 사람은 없을 것이라고 했다.

새생명을 주는 복지재단
재단의 송창익 이사장은 이러한 사회적 구조를 해결해야 한다며 2007년7월27일 세종문화회관 세종홀에서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을 창립하였다. 꺼져가는 생명을 살리고 삶에 대한 희망이 없는 사람들에게 새로운 희망을 갖고 살아갈 수 있도록 새생명을 주는 복지재단으로 만든 것이다. 그래서 송창익 이사장은 그 뜻을 이루는데 필요한 재원을 마련한다는 것이 쉽지 않았으며 재단에서 개인의 후원을 받는 것과 정부의 지원을 받아 이들을 돕는 것은 불가능한 것이라고 일찍이 판단 한 그는 자생적으로 끊임없이 솟아 날 수 있는 재원 마련을 위해 수 많은 노력을 해왔다. 지성이면 감천이라고 말했듯이 3년 전에 송창익 이사장은 우리 사회의 약자들을 회복할 수 있는 영원히 마르지 않는 샘물 같은 재원을 마련하는 아이디어를 냈다. 우리 모두가 생활환경만 바꾸면 1년에 최소 1조원 이상의 재원을 마련할 수 있으며 이렇게 마련되는 재원을 통하여 대한민국 구석 구석 사회적 약자를 발굴하여 이들이 경제적인 완전한 독립을 이룰 수 있도록 도와주는 봉사조직만 있으면 된다고 했다.

송창익 이사장은 그 봉사조직을 파란천사라는 이름으로 전국에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의 봉사조직을 만들어 가고 있으며 21명이 하나의 조직으로 활동하는 위원회를 전국에 1만개를 만들어 지역마다 촘촘하게 연결시켜 복지를 실현할 계획이며 금년 연말까지 1만 명의 위원장을 선임하는 것을 목표로 진행하고 있으며 2021년 8월말 현재 1,300명의 위원장이 전국에 선임되었으며 이제 대한민국의 사회적 약자를 모두 구제하는 것이 송창익 이사장을 통해 점차 현실로 다가오고 있다. 자신의 삶에 대한 목표가 성공한 재벌이 되는 것이 꿈이라고 생각하며 35년 전 성공하기 위하여 김해에서 서울에 상경한 그는 이제 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나라가 될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가 되었다고 했다. 이러한 송창익 이사장의 뜻이 이루어진다면 대한민국 사회적 약자에게는 한국새생명복지재단이 이들에게 유일한 희망의 빛이 될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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