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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도적인 글로벌 활동으로 대한민국을 빛내다
2021년 08월 03일 (화) 16:14:48 이경아 기자 ka6161@newsmaker.or.kr

최근 코로나 팬데믹(pandamic) 상황 속에서 국내 기업의 경제 활성화를 위한 아프리카와 중남미, 중앙아시아 국가와 가교 역할을 하고 있는 문용조 회장의 활발한 활동이 주목을 받고 있다.

이경아 기자 ka6161@

전 세계의 어려운 사람들에게 꿈과 희망을 주며 삶의 가치를 창출해주고 있는 국제교류발전협회(International Interchange Development Association) 문용조 회장이 국내 어려운 기업들의 해외 진출을 위해 기울이고 있는 노력이 감동적이다. 특히 거리가 먼 아프리카와 중남미, 중앙아시아에 관심을 가지고 있는 기업들을 위해서 각국의 대사와 정부기관과 긴밀한 관계를 통해서 활로를 모색하고 있다.

잠비아 초대 대통령 서거 관련 조문으로 잠비아와 친선 유지
1964년부터 1991까지 잠비아 초대 대통령으로 국민적 영웅으로 존경을 받았던 케네스 카운다가 향년 97세로 서거하자 주한 잠비아 대사의 연락으로 대사관을 방문해 조문을 함으로써 자유민주주의 국가의 가치를 함께 생각하여 잠비아 국민들과 함께 민주주의 발전을 위해 노력하자는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가 되었다. 케네스 카운다는 1960년 통일국가 독립당을 결성 후 당수가 되어 1964년 잠비아가 영국의 식민통치로부터 독립하는데 기여한 독립운동가로서, 1970년에는 아프리카  통일국가 의장이 되어 남아공의 만델라와 같은 존경받는 인물이다. 잠비아 대사와는 구리를 비롯한 광물수입과 한국의 전자제품을 비롯한 생활용품 수출을 위해 진행 중에 있다.

지중해의 보고 튀니지를 위한 지원활동
아프리카와 유럽을 통틀어 1일 코로나 확진자와 사망자가 가장 많은 튀니지의 심각한 상황을 주한 튀니지 대사 나비엘 아베드의 연락을 받고 지원활동을 토의하였다. 특히 튀니지는 일일 평균 사망자가 200명을 넘어 매우 심각한 상황이어서 어떠한 코로나 방역제품도 필요하다 하여 구제활동을 펼치고 있다. 마스크와 진단키트, 치료제, 산소마스크 등 다양한 제품을 모으면서 대사와 수시로 소통하고 있다.

▲ 문용조 회장

서아프리카의 숨은 진주 앙골라의 문을 두드리다
문용조 회장은 지난 7월13일 새로 부임한 주한 앙골라 대사 에디가르의 초대를 받아 대사관에서 다양한 분야에 대해 토의하였다. 특히 일부 대기업들은 진출되었으나 중소기업의 기피로 기회의 땅 앙골라에서 비즈니스 기회를 갖지 못하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에디가르 대사는 앙골라의 풍부한 오일과 다이아몬드를 비롯한 광물자원을 한국으로 최상의 조건으로 수출할 수 있음을 강조한다. 또한 광활한 국토에 비해 농업기술의 빈약과 낙후된 전기시설, 태양광 에너지, 농수로 개설 등이 뒤처져 있기 때문에 한국의 선진기술을 적극 요구하고 있으며, 투자에 대한 안전성 보장을 위해 투자협정까지도 추진할 수 있음을 확신한다.

비즈니스 기회의 땅 파키스탄이 부르다
인구 3억의 거대한 국가 파키스탄은 지금까지 직항이 개설되지 않았을 정도로 다른 국가에 비해 소외되었다. 작은 인구의 나라 스리랑카는 오래 전부터 대한항공 직항이 개설되어 각종 무역거래와 관광이 증가하고 있음에도 기회의 땅 파키스탄은 아직도 경제적 교류기반이 미흡한 실정이다. 문용조 회장은 주한 파키스탄 대사와 오래 전부터 긴밀한 교류관계를 맺고 있다. 대사관과 국제교류발전협회를 상호 왕래하면서 양국간의 문화와 경제, 관광활성화를 위해 적극적으로 노력하고 있다. 코로나 팬데믹 상황이 종료되면 모든 진행되는 사항들이 좋은 결실을 맺을 것을 확신한다.

중남미 국가에 한국의 우수기술과 제품을 적극적으로 진출시키다
문용조 회장은 세계적으로 유명한 한국의 화장품을 비롯한 우수 제품들을 중남미 국가에 적극적으로 홍보하며 진출시키고 있다. 특히 각국 대사 부인들의 초청을 받아 화장품을 홍보하여 거래처를 개척하였으며, 오는 8월21일부터 9월4일까지 미국, 온두라스, 콜롬비아를 방문하여 현지에서 관련 기업들과 미팅 후 계약을 체결할 예정이다. 또한 지난 1월 대형 태풍으로 엄청난 피해를 입은 온두라스를 방문 시에는 집을 잃은 학생들을 위해 책가방 1000개와 기타 물건을 기부할 예정이며 대통령을 만나 대한민국 국민들의 따뜻한 마음을 전할 예정이다.

“To do is to be”
민간 외교관으로서 NGO 단체회장으로서 대한민국의 국격 향상과 세계 곳곳에서 고통받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을 찾아다니며 꿈을 주고 있는 문용조 회장은 지금 활동하고 있는 일에 대해서도 항상 부족함을 느끼면서 많은 사람들이 동참하여 한 사람의 생명이라도 더 살리고 낙심하고 있는 어려운 사람들에게 희망의 끈을 쥐어주는 것이 행복이라고 강조한다. 사람이 산다는 것은 누군가를 위해 행복을 창출해내는 것이 진정한 삶인 것이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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