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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이 믿고 편하게 맡길 수 있는 종합건설기업이 되겠다”
2021년 08월 03일 (화) 14:28:46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우리나라 주택 중 75%는 아파트, 연립, 다세대주택처럼 여러 가구가 모여 사는 공동주택 형태다. 도심에 사는 사람들의 대부분은 공동주택에 살고 있는데, 아파트, 연립, 다세대 주택 중 아파트가 차지하는 비중이 매우 크다.

황태일 기자 hti@

2020년 현재, 전국적으로 1000만 가구를 넘긴 공동주택은 우리나라의 보편적인 주거 형태로 자리 잡았으며, 국민의 70% 이상이 거주하고 있다. 이제 우리 사회는 경제 성장과 소득수준 향상 등 양적으로 팽창했던 고도 성장기를 지나, 사회·경제적으로 삶의 질 향상, 안전성, 쾌적성, 만족도 등과 같은 질적인 성장을 중요시하는 시대로 변화하고 있다.

▲ 배준성 대표

책임시공/책임AS 원칙으로 고객 만족도 제고
과거 중동 등지에 건설 기술을 수출하며 ‘한강의 기적’을 이룩한 대한민국이 부실시공의 늪에 빠졌다. 오늘날 우리나라의 건축 기술은 세계 최고 수준으로 평가받고 있지만 아이러니하게도 아파트나 빌라의 경우 ‘부실공사’의 오명이 꼬리표처럼 따라다닌다. 부실시공은 건설사가 공사비 절감을 위해 공사 기간을 무리하게 단축하고, 하도급을 받는 과정에서 나타날 수 있다. 또 하도급 업체 역시 공사비를 아끼려다 보니 숙련도가 떨어지는 외국인 노동자 고용 등으로 결국 총체적 부실공사로 이어지고 있는 것이다. 집과 도로 등 삶과 직결되는 분야에서 부실시공이 잇따라 발생하며 헌법적 권익인 재산권과 행복추구권뿐만 아니라 최고 법익인 생명권마저 위협받고 있다. 이에 대해 배준성 ㈜제이엔와이종합건설 대표는 “기술이 없는 것이 아니라 건축 수주, 진행, 사후관리에 문제가 있기 때문”이라고 지적하며 “제이엔와이종합건설은 책임시공/책임AS를 원칙으로 고객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제이엔와이종합건설은 의뢰자와 시공사의 만족을 최우선시하여 신축공사 견적비교는 물론 지역별 업체들의 특징 및 정보를 바탕으로 가장 합리적인 견적으로 원활한 공사를 진행하고 있다. 배준성 대표는 “공사를 진행하고 싶지만 믿을만한 업체를 선정하지 못하는 건축주와 시공능력은 있으나 영업력이 부족하여 지속적인 공사수주가 힘든 업체간 최상의 매칭을 통해 건축주에게 최대한의 안정성을 확보해준다”고 설명했다. 현재 나이스 평가정보의 기업평가 BBB, 크레탑 BB+의 신용등급을 유지하고 있는 제이엔와이종합건설은 내실이 탄탄한 업체다. 배준성 대표를 비롯한 제이엔와이종합건설의 전문가 17명은 국가기술자격증과 풍부한 경험을 보유하고 있다. 이를 바탕으로 제이엔와이종합건설은 건축물 하나하나를 수주, 견적, 레이아웃, 사후관리에 이르기까지 내집처럼 시공해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올해는 품질 및 환경부문 ISO인증을 획득한 것은 물론 IBK기업은행의 Family 기업 선정에 이어 ‘2021대한민국 미래경영 대상’ 책임시공/책임AS부문 대상을 수상하는 쾌거를 거두었다.

고객의 니즈 적극 수용하며 최상의 성과물 창출
2015년 사업을 시작해 지난 2018년 법인으로 전환한 제이엔와이종합건설은 끊임없는 변화와 도전을 통해 저소음, 저진동, 책임시공은 물론 사후관리에 있어 오랜 시간이 지난 후에도 A/S를 제공해 클라이언트들로부터 좋은 평가를 받고 있다. 그간 70여 채 건물의 사용승인 획득한 것은 물론, 2018년 15억에 머물렀던 매출이 2020년 132억으로 8배 이상 급상승한 것도 이를 방증한다. 이러한 성장세에는 3D 그래픽 기반의 렌더링과 디자인을 이용해 클라이언트의 요구와 관심사항을 집중 반영하고 실제 완공 후의 이미지를 미리 구현해냄으로써 책임시공/책임AS를 견인해온 최영지 공동 대표의 힘도 컸다. 배준성 대표는 “앞으로도 고객의 소리를 겸허한 마음으로 듣고 ‘현장 속으로’ 한걸음 더 다가가 믿고 편하게 맡길 수 있는 기업이 되도록 하겠다”고 당찬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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