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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 시기에 잠재능력 개발하면 국가발전의 원동력 된다
2021년 07월 03일 (토) 20:13:34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인간의 뇌는 유전적 설계도와 환경과의 상호작용으로 변화하는 고등 생명체이다. 동물은 부모 뇌 기능의 대부분을 갖고 태어나지만, 인간은 태어난 이후 환경과의 상호작용을 통해 두뇌가 발달하는 특별한 구조를 갖고 있다. ‘교육’ 기제가 가장 광범위하게 적용되는 생명체가 바로 인간인 이유이다.

윤담 기자 hyd@

전 생애에 걸쳐 일어나는 ‘학습’은 인간 뇌의 가장 강력한 특징이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로 대표되는 내면 탐색 등 인간의 고등 정신 능력은 21세기 인류가 주목해야 할 핵심적인 내적 역량이다. 중요한 것은 이토록 놀라운 인간 뇌를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뇌를 제대로 운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집중력 강화시켜 두뇌 계발하는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이 화제다. 30여 년간 두뇌계발 학문의 외길을 걸어온 최정수 박사가 개발한 집중력 영어속독은 별도시간 필요 없이 프로그램 훈련 중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면서, 좌뇌·우뇌가 활성화되고,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며, 초등 기초영어 저절로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 및 기초회화능력 정확하게 훈련되는 과학적인 융합 프로그램이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른 인성과 두뇌계발’교육이다. 최정수 박사는 “최근 조기 언어교육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어릴 때부터 영어 조기교육에 열정을 쏟지만 두뇌 계발과 집중력 훈련이 소홀하기 때문에 노력에 비해 성과를 얻지 못하고 있다”고 진단하며 “그래서 “집중을 통해 두뇌를 계발하고 영어를 쉽게 익힐 수 있는 연구에 몰입해 ‘최정수 박사 집중력 영어속독’을 창안하게 됐다”고 개발 배경을 밝혔다.

▲ 최정수 박사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교재는 두뇌계발 훈련과 영어 단어 학습을 동시에 한다. 단어를 찾는 훈련과 함께 집중력 훈련을 하면서 자신감과 긍정적인 생각을 지니도록 인성을 배양함으로써 영어 학습 능률도 올리도록 만들었다. 영어 단어를 배열해 놓은 교재를 활용해 교사가 정해진 학습 시간에 따라 단어를 읽으면 학생은 교재에 있는 단어를 찾아 학습하면서 안구 운동으로 뇌의 인지 능력을 기르는 원리다. 약간 거리를 띄워 배치한 영문 알파벳이나 한글 발음표기를 학생이 집중해서 찾는 흥미를 유발해 단어를 익힘으로써 학습 능률을 높이는 방식으로 수업을 진행한다. 예를 들어 ‘애플’이란 영어 단어를 알 경우에는 한 번만 읽고, 모르면 두 번 읽는 메타인지 교육법을 활용해 영어 단어를 쉽게 이해할 수 있고 집중력과 창의력을 기를 수 있다. 최 박사는 “사람의 두뇌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일생 동안 10%도 활용 못 하고 사장시켜 버린다고 한다”면서 “‘이 안타까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고교 시절부터 관심 가지고 오랜 세월 연구하여 개발한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프로그램은 뿌리 깊은 나무다.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집중력을 강화시켜 두뇌를 계발하는 과학적인 프로그램으로, 모든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희망의 전령사와 같다”고 자부했다.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강사 양성에 총력 기울여
초등학생 시기는 뇌신경망 형성의 골든타임, 즉 두뇌계발의 황금기다. 이때 두뇌가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을 개발하면 공부를 잘하는 것은 물론 장래 개인의 성공과 국가발전의 원동력이 된다. 하지만 우리나라의 암기식 교육은 창의력과 국가발전을 막고 있는 실정이다. 이에 최정수 박사는 “호미로 황무지를 개발하는 현 초등 방과후 교육을 바꾸고, 굴착기로 황무지를 개발할 수 있는 창의적인 교육을 펼칠 때”라고 목소리를 높이고 있다. 정규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아무나 가르칠 수 없는 집중력 영어속독은 인간이 보유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능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국운상승의 교육이므로 우리나라 모든 초등생들이 필수로 훈련하여 장래 세계를 리드하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역사적인 프로그램이다.

최정수 박사 집중력 영어속독의 강사 양성이 시급한 이유다. 이에 최정수 박사는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강사 과정을 운영, 완벽한 프로그램 구성으로 영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 육성한다.  ‘최정수박사 집중력 영어속독’ 강사과정은 서울 경기대와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주1회 3시간 5주 완성 과정(교육비 20만원, 교재비 2만원 별도)으로 초등학생을 지도할 강사를 양성하고자 최정수 박사 직강으로 진행된다.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공부방, 교습소, 학원, 유치원, 초등학교 방과후, 각 기관 문화센터 등 보람찬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최정수 박사는 “앞으로 인격 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인 초등 때 정확하게 훈련만 하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면서 “인간이 만든 초정밀컴퓨터보다 높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두뇌를 초등 때 정확하게 훈련하면 우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평생 연구하여 완성하였다. 그래서 전국 방방곡곡에 우리 초등생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지도할 수 있는 강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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