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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중들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의 필요성
2021년 06월 22일 (화) 16:45:06 설정호 기자 sjh@newsmaker.or.kr

관객에게 무얼 들려주고 보여줄 것인가를 항상 먼저 생각하는 음악감독 이철웅 교수는 이번 공연을 윈드오케스트라 매니아층, 클래식 입문층 그리고 공연 매니아층을 모두 만족 시킬만한 무대를 만들고자 윈드 오케스트라작곡자인 스페인의 Oscar Navarro의 걸작과 국악과 윈드 오케스트라를 접목한 태평소 연주자 김태형 그리고 뮤지컬계의 비욘세라 불리는 정선아, 이지훈과 함께 지휘자 이철웅 만의 곡 해석으로 모든 관객을 압도할만한 공연을 준비하였다.

설정호 기자 sjh@

클래식의 대중화를 추구하며 연주를 통하여 서로 소통하고 공감할 수 있는 경험을 전달하고자 노력하는 코리안 윈드 오케스트라가  관악기만이 가진 웅장하고 화려한 사운드로 힘을 주는 메시지를 전달하고 깊이 있는 공연으로 코로나19로 지쳐있는 대중들의 삶 속에 클래식 음악의 필요성을 일깨워 주며 희망을 주고 감성을 일깨우며 공연의 품격을 높이고 가치를 더하는 무대를 선보일 예정이다.

코리안윈드오케스트라(Korean Wind Orchestra)는 정통 클래식을 기반으로 대중과 함께 정서적 교감을 형성하며 진지한 음악적 정신과 아름다운 열정으로 문화적 욕구를 충족시키고 대한민국의 관악 음악 발전을 위한 목적으로 창단되었다.

관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프로그램으로 클래식 음악에 대한 이해 폭을 높이고 새로운 가치를 창출하여 클래식 공연의 인프라를 갖추고자 한다. 또한 국제적 교류를 도모함과 동시에 새로운 도적을 진취적으로 시도함으로써 대한민국의 위상을 널리 알리는데 이바지할 것이다.
앞으로도 ‘코리안윈드오케스트라’만의 정체성을 갖고 새로운 형식의 감동으로 객석을 채우며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윈드 오케스트라로 자리매김하고자 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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