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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전자세금계산서 제도 시행
업그레이드된 전자 세금계산서 솔루션 ‘인터빌’로 대비한다
2010년 01월 11일 (월) 01:16:50 황인상 전문기자 his@newsmaker.or.kr

 2010년 1월 1일부터 종이로 발행하던 법인의 세금계산서를 인터넷으로 발부하고 신고까지 하는 전자세금계산서 시대가 열린다. 개정된 부가가치세법으로 법인사업자들은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이 의무화된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는 1년간의 유예기간을 두고 내년부터 전자세금계산서 발행을 의무화하기로 했으며 앞으로 개인사업자로도 시행범위를 넓혀나갈 예정이다.

   
▲ 신철식 대표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확보하여 기업정보화의 최강자가 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전자세금계산서 제도는 사업자가 세금계산서를 인터넷, 전화 등 전자적 방법으로 발행해 국세청에 전송하는 방식이다. 인터넷 이용률이 증가하는 사회 환경 변화에 맞춰 종이세금계산서 사용에 따른 발송료 등 납세협력 비용을 줄이자는 취지로 도입했다. 관련 솔루션업체들은 1000억대가 넘을 것으로 예상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시장을 잡기 위한 각종 서비스를 내놓으며 ‘소리 없는 전쟁’을 벌이고 있다.

최고의 ERP 연동형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 ‘인터빌’
2003년 설립된 비즈에스피(www.bizsp.co.kr)는 그간 정보전략 수립 및 ERP(SAP) 구축, 고도화등과 같은 컨설팅서비스 사업,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공급등과 같은  솔루션사업, 공공 및 일반 기업의 특수 업무를 지원하는 SI사업 등을 추진해 업계에서 손꼽히는 중견기업으로 인정받고 있다. 컨설팅 서비스 사업의 경우 각 기업이 보유하고 있는 전략적 과제 및 체계수립, 감시 감독 기능, 독특한 업무 프로세스 등 기업이 안고 있는 고도의 정보를 파악해 문제를 진단하고 최적화할 수 있도록 기업의 정보전략 및 계획(ISP)을 수립하고 이를 체계화·전략화 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솔루션 사업의 경우 기업의 기간 시스템(ERP 및 extended-ERP)구축 이후 정보가 축적되면 이를 기반으로 경영에 필요한 정보를 신속 정확하게 알 수 있도록 EIS, SEM(BSC), 사업계획 및 자금계획 시뮬레이션, 글로벌 연결시스템 등을 자사 솔루션이나 여러 벤더들의 솔루션 패키지를 이용해 구축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기업과 기업, 기업과 정부, 사람과 사람등과의 온라인 연동을 위한 e-비즈니스 사업은 기술, 마케팅, 조직과 전략, 인적자원 등에 대한 그간의 축적된 지식을 바탕으로 솔루션 개발 을 통해 각 주체간에 정보 교류를 원활 하게 하는데 일익을 담당 하고 있다. 2010년 상반기부터는 온라인 포털(www.consultinghub.com)을 통해 기존의 오프라인으로만 제공되었던 컨설팅 서비스를 온라인에서도 지원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며 이를 통해 다양해지는 고객의 요구에 빠르게 대응하게 된다.
   

이처럼 비즈에스피가 뛰어난 기술력을 바탕으로 사업을 추진해온 결과 지난 2007년 기술보증기금의 벤처기업 인증, 2009년 중소기업청의 이노비즈 인증 및 등 비즈에스피의 기술력과 신뢰성 모두를 인정받는 쾌거를 달성했다. 최근 비즈에스피는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인 ‘인터빌’이라는 전략적 제품을 개발, 새로이 시행되는 전자세금계산서 제도의 흐름에 발맞추고 있다. ‘인터빌’은 기존 전자세금계산서 솔루션에 한층 더 업그레이드된 제품으로 국세청에 지정된 절차에 의거해 계산서를 보다 편리하게 발송, 신고 및 운영관리를 할 수 있는 안정적이고 체계적인 시스템 기술력이다. 또한 최근 암호화 및 접근 인증, 권한 관리 등을 강화해달라는 기업의 정보보안요구를 충실히 반영, Stand Alone(내부구축)솔루션으로 DB를 기업 내부에서 관리 가능하게 함으로써 기업의 주요 정보인 영업정보, 고객정보 등에 대한 외부 유출의 위험성을 사전에 제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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