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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속에 대한 세간의 배타적 시각과 편견을 바로잡는데 힘쓰겠다”
2021년 06월 05일 (토) 01:34:58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누구나 성공한 인생을 꿈꾸지만, 현대사회에서 발생하는 예기치 않은 사건들은 성공에 큰 걸림돌이 되곤 한다. 미처 대비하지 못한 문제들은 사소한 계기로 불거져도 큰 사건으로 커지고 마는데, 만일 이를 미리 방지할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어떨까.

윤담 기자 hyd@

사람들은 불상사를 미연에 방지하기 위해 용한 점집에서 신점의 힘을 빌리곤 한다. 신점이란 신의 힘을 빌린 무당의 공수를 통해 미래를 예측하는 것으로, 정확한 신점은 불운을 행운으로 만드는 기회가 되기도 한다. 하지만 유명한 점집이나 소문난 점집의 기준이 명확하지 않기 때문에 믿을 만한 정보가 맞는지 단정 지을 수 있는 것은 쉬운 일은 아니다. 헛걸음을 하지 않기 위해서는 객관적인 기준에서 방문하고자 하는 무속인의 신뢰도가 얼마나 되는지 잘 따져보는 것이 좋다.

정확한 신점과 기도 원력으로 내담자 이끌어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일산 점집 선화당의 만신지애 방은미 회장은 한국의 전통 무교사제의 길을 걷고 있는 만신으로, 신에게 받은 영적 능력을 통해 내담자와 함께 원인을 찾아내 현실에 맞는 해결방안들을 모색함으로써 밝은 미래를 위한 조언자가 되어주고 있다. 이에 결혼운, 사업운, 건강운, 자녀들의 진로문제, 불임상담, 가족 간의 문제, 진로선택, 심리적, 영적인 문제 등을 가진 사람들이 정확한 신점으로 잘 알려진 방은미 회장의 예지를 통해 불상사를 예방하고자 방문하고 있다. 선택의 연속인 삶을 살아가는 우리들은 동시에 두 가지 길을 갈수 없기에 그 중 하나의 선택만을 해야 하는데 때론 잘못된 선택과 그에 따르는 결과들로 인한 심리적, 경제적으로 고통스러운 상황들을 겪게 된다.

▲ 방은미 회장

방은미 만신은 “이러한 선택의 갈림길에서 최적의 선택을 할 수 있도록 돕는 것이 우리 만신들에게 부여된 사명이다”고 말한다. 특유의 날카로운 통찰력으로 내담자의 마음을 헤아리고 자신도 몰랐던 문제들이나 앞으로 다가올 미래에 대해 이해하고 준비할 수 있도록 명쾌하게 조언해주는 방은미 만신은 과격하지 않고 부드러운 인생상담으로 운맞이, 조상천도, 부적, 사업점, 이동수, 시험운, 진로, 인연운 등 다양한 고민을 가진 내담객들에게 편안한 상담을 이끌어 내준다. 특히 방 회장은 앞날을 예측해 내는 예언의 능력과 조상 천도에서 탁월한 기도의 원력을 보여주고 있는데, 현대의학으로 치유가 되지 않는 불치의 병도 선생의 기도와 독특한 방편을 통해 완치시킨 사례가 숱하게 많다.

지금도 그의 공수와 기도로 각종 난치병과 신병, 빙의, 혈액암 말기의 환자가 완치되는 등 기적의 치유는 계속되고 있다. 이러한 방 회장의 영험함이 입소문이 나면서 미국을 비롯해 일본과 유럽, 홍콩 등 아시아 각국에서까지 방 회장을 찾는 발길이 이어지고 있는 중이다. 방은미 회장은 “개개인에게 맞춤화된 상담을 통해 현실성 없이 뜬구름 잡는 말이 아닌, 정확한 신의 공수를 통해 문제 해결에 초점을 맞춘 조언을 전달하는 데 중점을 두고 내담자들의 만족도를 높이기 위해 충분히 상황을 고려하려 노력하며, 정확한 신점을 통해 미래를 공수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어렵고 힘든 이들에게 환한 등불이 되어주는 참무녀
롯데, 삼풍 등 대기업 패션쇼를 비롯해 KBS, SBS 쇼프로그램에 출연하는 등 패션계의 유망모델이었던 방은미 회장. 그러나 1995년 신체 반신마비와 신병 증세를 겪게 된 그녀는 결국기도 수행을 거쳐 신내림을 받아 무녀의 길을 가고 있다. 신을 모시는 신녀로 운명을 받아 들인지 올해로 17년째. 방은미 회장은 현재 선화당에서 징조를 알고 길흉을 대비하는 미래예지와 운세 전반에 대한 상담을 진행하며 나쁜 일은 피할 수 있는 해결의 실마리를 제공함으로써 한치 앞도 알 수 없는 앞일을 족집게처럼 잘 집어내 사람의 막힌 운명을 좋은 기운으로 바꿔주고 나쁜 기운은 소멸시켜주는 참다운 무녀로 자리매김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방은미 만신의 인생 스토리는 MBC <기분 좋은 날>, TV조선 <스토리잡스> 및 <대찬인생> 채널A의 <웰컴투돈월드> 및 <내조의 여왕>, MBN <언니들의 선택>, EBS <리얼극장 행복> 등에 소개된 바 있다. 한편 국내 매체는 물론 미국 <허핑턴 포스트>, 프랑스 <epit>, 이탈리아 <IL GIORNO> 등 유명 매체들과 다국적 포럼 글로벌연구소 <아시아 인스티튜트>에 한국 무속계 대표 인물로 소개되며 유명세를 떨치고 있는 방 회장은 2015년 창덕궁 소극장에서 을미년 새해 운맞이 재수굿 ‘굿 Healing 페스티벌’ 중 칠성거리를 공연했고 2016년 광화문 아트홀 공연 ‘PEACE ON THE PENINSULA’를 총감독·기획·출연했다.

현재 한국여성언론협회 부총재, 여성시대 미디어그룹 회장으로 활동하는 중인 그는 “무녀란 빈집 같은 존재이면서, 또는 신과 인간 사이에 있는 터널과도 같은 존재이기 때문에, 끝없이 비우고 퍼내고 퍼내야 하는 사람, 따라서 내 안에 뭔가가 꽉 차 있다면 그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없을 것”이라며 “인간사에 펼쳐지는 길흉화복, 좋은 일들은 만개한 꽃처럼 피어나고, 나쁜 일들은 피해갈 수 있도록 해주는 것, 그것이 바로 지금 제가 걷고 있는 무녀의 길이다. 앞으로 무속을 미신으로 여기며 터부시하는 세간의 배타적 시각과 편견을 바로잡는데 힘쓰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또한 젊은 세대들이 희망을 잃지 않도록 10대~20대에게 무료로 인생 상담을 해주고 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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