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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특별한 골프웨어, 신비로운 탄생 알골프
2021년 06월 04일 (금) 16:30:14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최근 가장 핫한 산업분야를 손꼽으라고 하면 골프관련 산업을 빼 놓을 수가 없다. 중장년층 뿐 아니라 20~30대 젊은 층에서도 골프는 가장 핫한 아이템으로 떠오르며 골프관련 모든 사업들이 급성장하고 있다. 

황태일 기자 hti@

코로나19 여파에도 불구하고 골프관련 사업들은 활발히 움직이고 있을 뿐 아니라, 특히 여성골퍼들이 급격히 늘면서 여성골프웨어 시장은 그 어느 때 보다 주목받는 산업으로 성장하고 있다.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컬러를 거부하는 나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골프웨어

“오늘도 클럽하우스에는 나와 같은 사람들로 붐빈다.” 똑같은 디자인, 똑같은 컬러의 골프웨어를 거부하는 우아하고 감성적인 나만의 개성이 돋보이는 특별한 골프웨어는 없을까 하는 생각에서 알골프는 시작되었다.

▲ 조유진 대표

알골프 조유진 대표는 평소 즐기는 골프라운딩을 위해 클럽하우스를 찾았을 때 여성골퍼들의 옷이 수십 년 동안 반복되어온 평범하고 식상한 디자인과 기능만의 개성 없는 골프웨어를 보면서 예민한 골프스윙에 맞춰진 기능만 강조된 획일화된 골프웨어를 입어야 하는가 하는 물음을 갖게 되었다고 한다.

골프웨어는 다른 패션카테고리 중에 최고가를 형성하고 있는 고급의류에 속한다. 그럼에도 바뀌지 않는 소재와 디자인은 골퍼들의 다양한 요구를 담아내지 못하고 있다.
프리미엄 브랜드일수록 가격대비 만족도가 떨어지는 편이다. 주로 사용되는 소재인 폴리나 나일론은 대량 생산에 적합한 장점이 있으나 색감과 기능만을 살린 스포츠웨어에 불과하지 않다.

클래식하고 섬세한 감성을 담아내는 알골프는 골프웨어의 고급화, 귀족화에 촛점을 맞추고 최고의 원단과 한 벌 한 벌 수작업을 통해 만들어지는 정성이 더해져 기존 시장에서는 만날 수 없는 명품 골프웨어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40년 장인들의 수준 높은 봉제 기술로 만들어내는 정성이 담긴 골프웨어

흔히 명품의 기준을 수작업을 통해 탄생하는 최상의 제품을 말하곤 한다. 알골프에서 만들어지는 모든 골프웨어는 이태리 직수입 원단 등 최고급 원단을 적용해 40년 이상 최고의 기술로 이어져온 장인의 손길로 한 땀 한 땀 만들어지는 명품 중의 명품이다. 대량으로 공장에서 찍어내지 않는 나만의 명품 골프웨어 한 벌 소장하고 싶다면 알골프가 최고의 선택이 될 것이다.

알골프의 특징 중 하나는 고급스럽고 클래식한 디자인 뿐 아니라 평소 언제나 어디서나 어울리는 실용적인 디자인으로 활용도가 높으며 클럽하우스에 모인 많은 골퍼들 중에 눈에 띄는 독특한 골프웨어로 주목받고 있다. 현재 양산의 에이원 CC에 입점해 있는 알골프는 1:1상담을 통해 원하는 디자인과 색상을 선택 후 맞춤 제작되고 있으며 이번 달 S/S시즌 출시에 맞춰 조만간 온오프라인 매장을 통해 더 많은 고객을 만날 수 있도록 진행 중에 있다.

알골프 조유진 대표는 “자신만의 특별한 경영 노하우를 통해 소장하고 싶은 명품 골프웨어에 모든 마케팅과 생산 전략을 집중하고 있으며 단순한 골프웨어가 아닌 알골프만의 고급스러움과 희귀성을 갖춘 골프웨어 산업의 또 다른 선구자가 되겠다”고 강한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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