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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등생은 인격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
2021년 06월 04일 (금) 16:27:12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우리 학생들이 어떻게 하면 공부 잘할 수 있을까? 모든 학부모님과 학생들의 소망이고 또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다. 학교 정규수업 마치고 잠시도 쉴 틈 없이 여기저기 다니며 공부해도 결과는 항상 고만고만하다

윤담 기자 hyd@
 
최근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으로 주목을 받고 있는 최정수 박사는 공부하는 방법과 순서를 확 바꾸어야 한다고 강조한다. 외우기만 하는 공부는 창의력을 가로막기 때문이라는 것. 그렇다. 호미로 황무지를 개발하는 방법을 가르치는 교육방법으로 어떻게 세계인들과 경쟁할 수 있겠는가? 창의력을 발휘하여 굴착기를 만들어 황무지를 개발하는 방법을 가르쳐야 한다는 최정수 박사를 만나 자세한 얘기를 들었다.

아이들의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을 계발하자
교육도 시대변천에 따라 창의적으로 대응함과 동시에 꼭 필요한 과목은 적기에 학습하는 것이 매우 중요하다. 인격 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인 초등 때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두뇌계발과 집중력만 강화되면 모두의 소망은 이루어진다.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어록처럼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노력만 하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하지만 그러한 노력을 어떻게 해야 하는지 도무지 알 수 없고 막연한 말들뿐이다. 목적지를 알고 달려야지, 방향도 모르고 달리기만 하면 헛고생만 한다.

▲ 최정수 박사

이에 최정수 박사는 두뇌계발 학문의 외길을 걸어오면서 (두뇌계발 관련 발명특허 2건 획득) 수많은 과정을 거쳐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개발하였다. 최정수 박사는 “사람의 두뇌는 무한한 능력을 가지고 있는데, 일생 동안 10%도 활용 못 하고 사장시켜 버린다고 한다”면서 “‘이 안타까운 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없을까?’ 고교 시절부터 관심 가지고 오랜 세월 연구하여 개발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은 뿌리 깊은 나무다. 우리 아이들이 가지고 있는 무궁무진한 잠재능력을 최대한 활용할 수 있도록 집중력을 강화시켜 두뇌를 계발하는 과학적인 프로그램으로, 모든 부모님과 학생들에게 희망의 전령사와 같다”고 자부한다.

자신이 세계 최초로 정의한 ‘두뇌계발과 인성은 바늘과 실’이라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한평생 연구의 길을 걸어온 최정수 박사는 두뇌를 명석하게 하고 싶어도 바른 인성이 안 된 상태에서는 아무리 훈련해도 두뇌계발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를 얻었고, 이를 바탕으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을 완성하였다. 하지만 인성교육만 시킨다면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학부형, 학생 그 누구도 인성교육에 시간을 따로 할애하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교육도 시대 흐름에 따라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이에 최정수 박사가 30여 년간 두뇌계발과 인성교육의 연관 관계를 연구한 결과를 집대성하여 개발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은 별도시간 필요 없이 프로그램 훈련 중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면서, 좌뇌·우뇌가 활성화되고,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며, 초등 기초영어 저절로 빠르게 습득, 장기 기억 및 기초회화능력 정확하게 훈련되는 과학적인 융합 프로그램이며, 이 시대가 요구하는 ‘바른 인성과 두뇌계발’교육이다.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 지도할 강사 양성
오늘날 학생들이 공부 잘하고 장래 훌륭한 사람이 될 수 있는 길은 먼 곳에 있는 것이 아니라 바로 각자 두뇌를 어떻게 계발하느냐에 따라 결정된다. 때문에 교육은 사사로운 마음으로는 안 된다. 우수한 프로그램이라 입증되면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상관없이 전국의 모든 초등생들에게 뛰어난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하므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교육을 지도할 강사양성이 시급한 문제다. 이에 최정수 박사는 “우리 국민 모두 지혜를 모아 일제강점기 때 독립군 양성하는 심정으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프로그램을 지도할 유능한 강사양성에 뜻을 모아 장래 세계를 리드하는 초일류국가를 만들어야 한다”면서 “본 프로그램 강사는 영어 실력과는 상관없이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 육성, 지도할 수 있는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고 피력했다. 최정수 박사에 의하면 현재 초등 정규과정만으로는 글로벌 인재양성에 한계가 있으므로 정규시간에 가르칠 수 없는 우수한 프로그램을 발굴하여 방과후 시간에 활용해야 한다. 하지만 획기적인 과목을 찾지 못하고 그냥 학교에서 배운 과목을 점수 더 받기 위하여 아까운 시간만 낭비하고 있다.

최 박사는 “두뇌계발 황금기에 이렇게 해서 언제 이웃 나라들을 추월하고 세계인들을 앞서갈 수 있겠는가”라고 안타까워하며 “이것이 호미로 황무지를 개발하는 방법의 교육 아닌가! 굴착기로 개발하는 효과의 교육이 국가발전의 원동력이다”고 목소리를 높였다. 세계 각 나라의 오랜 역사와 근대사를 살펴보면 우리 민족이 우수하다는 증거는 수없이 많다. 때문에 앞으로 인격 형성과 두뇌계발 황금기인 초등 때 정확하게 훈련만 하면 세계를 움직일 수 있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할 수 있다는 것이 최 박사의 주장이다. 최정수 박사는 “인간이 만든 초정밀컴퓨터보다 높은 기능을 가지고 있는 우리 두뇌를 초등 때 정확하게 훈련하면 우리의 소망을 이룰 수 있는 프로그램을 한평생 연구하여 완성하였다”면서 “앞으로 전국 방방곡곡에 우리 초등생들에게 본 프로그램을 지도할 수 있는 강사양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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