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종편집 : 2021.12.1 수 13:36 전체기사 l 기사쓰기 l 자유게시판 l 기사제보 l 구독신청 l 광고안내 l 회사소개
> 뉴스 > 컬처·라이프
     
“IFC그룹은 인생의 전환점이자 삶의 새로운 지평 열어준 곳”
2021년 06월 04일 (금) 16:25:2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은행 예·적금 등으로 대변되던 안전자산 선호 인식은 저금리 기조 확대로 인해 주식·코인 등 투자자산 시장으로 바뀌는 분위기다. 소위 ‘영끌’로 표현되는 투자 시대에 반드시 함께 고려해야 하는 것은 리스크(위험) 관리다.

황태일 기자 hti@

불확실한 시대에는 그에 상응하는 철저한 리스크 관리가 필수적이다. 리스크 관리에 있어 보험은 매력적인 상품이다. 보험은 개인이 갖고 있는 최대 리스크인 조기 사망과 주요 질병 등에 대한 대비에서 시작된다.

보험은 철저한 사명감으로 일해야 하는 직업
이정민 (주)IFC그룹 프라임지점 팀장의 행보가 화제다. ㈜IFC그룹은 보험업계에서 기린아로 통한다. 2005년 설립 이래 소통과 신뢰를 기반으로 부산·경남권역 최대 업체로 성장한 IFC그룹은 2020년 현재 21여 개의 생/손보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고객들에게 꼭 필요한 고객맞춤형 금융컨설팅을 제공하고 있으며, 부산·경남지역을 시작으로 서울, 대구, 울산 등 전국적으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나가고 있는 중이다.

▲ 이정민 팀장

지난 2009년부터 오직 보험영업의 한 길만 걷고 있는 이정민 팀장은 IFC 유지율 수상 25회, IFC 우수상 및 최우수상 4회, 4년 연속 우수인증설계사, 4년 연속 DB생명주관 DBRT, 5년 연속 MDRT에 오른 인물이다. 보험 영업을 하며 힘든 일도 많았지만 보람을 느끼는 경우가 더 많다. 업무의 특성상 고객의 여러 가지 사고로 많은 보험금이 지급되었을 때 고객으로부터 고맙다는 말을 듣거나, 고객의 자산을 불려, 그 고객이 조금씩 부자가 되어 가는 모습을 볼 때가 그렇다. 이정민 팀장은 “일이라는 것이 힘들고 지칠 때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다시 뛰어야 하는 것이 우리의 숙명이기에 철저한 사명감을 가지고 일해야 하는 직업이다”고 덧붙였다. 지난 5월, 이정민 팀장은 올해로 IFC그룹에 입사한 지 11년째가 됐다. 현실에 안주할 법도 하건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그는 여전히 매월 20~30건의 실적을 올리고 있다. 이러한 성과의 비결은 무엇일까. 이에 대해 이정민 팀장은 “항상 ‘보험을 판매하지 말자’고 다짐하고 있다”면서 “보험이란 정형화된 물건이 아니기에 내 기준에서 단순히 판매하지 말고 고객한 명 한 명의 입장에서 고민하고 최상의 도움을 줄 수 있는 상품을 개성 있게 만들어 내는 것이다”고 말한다. 고객이 수긍할 수 있는 상품을 설명하고, 도움이 될 수 있는 부분은 하나부터 열까지 알려주는 것은 물론, 고객이 무엇을 원하는지 철저하기 준비해놓는 성실함은 이정민 팀장의 강력한 무기이자 경쟁력이다. 이러한 그를 두고 프라임지점의 이동화 지점장은 “이정민 팀장은 IFC그룹의 기둥이자 미래다. 평소 근면성실함은 FC들의 모범이다. 보험과는 전혀 무관했던 그가 이만큼 성장한 것은 스스로 노력하고 학습해 강하게 트레이닝된 것으로 배울 점이 많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52세 이후 보험인 육성교육에 전념하고파
지난 10년간 IFC그룹에서 쉼 없이 달려왔다는 이정민 팀장. 그는 “지난 10년의 세월을 돌아보니, 만약 입사를 하지 않았다면 현재 내 삶은 지금처럼 밝지 못했을 것 같다”며 “IFC는 가난을 벗어나게 해준 인생의 큰 전환점이 되는 곳이자, 삶의 새로운 지평을 열어 준 고마운 회사”라고 전했다. 지금 당장은 변함없이 보험영업에 올인해 현재진행형인 MDRT를 10회 연속 달성으로 종신MDRT를 달성해 황금배지를 받는 것이 개인적인 소망이다. 이후 52세가 되면 IFC그룹 내에서 관리자나 교육 파트를 맡아 그간의 경험과 노하우를 전수하고자 한다. 이정민 팀장은 “개인적으로도 박천식 대표이사나 TOT인 김종배 지점장 등의 도움을 받아 이 자리에 선 만큼 꼭 돌려주고 싶다”면서 “52세까지 영업에 전념하고 그 후에는 일을 통해 성공하고자 하는 보험인들에게 제가 가진 모든 노하우, 영업방법을 공유하고 전수해주는 것이 마지막 목표다”고 전했다. 이어 보험 영업을 꿈꾸는 이들에게 “인생에 기회는 반드시 온다”면서 “그 기회를 잡을 준비를 철저히 하라는 말을 꼭 전해주고 싶다”고 덧붙였다. NM

황태일 기자의 다른기사 보기  
ⓒ 뉴스메이커(http://www.newsmaker.or.kr)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 저작권문의  

     
전체기사의견(0)  
      자동등록방지용 코드를 입력하세요!   
 
   * 200자까지 쓰실 수 있습니다. (현재 0 byte/최대 400byte)
   * 욕설등 인신공격성 글은 삭제 합니다. [운영원칙]
전체기사의견(0)
뉴스메이커About기사제보광고문의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청소년보호정책이메일무단수집거부

우)110-999 서울특별시 종로구 신문로1가 163 광화문오피시아빌딩 14층 뉴스메이커 | 전화 : 02-733-0006 | 팩스 : 02-733-0009
청소년보호책임자 : 안상호
뉴스메이커는 (주)뉴스메이커에서 발행하는 시사종합월간지로서 특정언론과는 전혀 무관한 완전한 자유 독립 언론입니다.
뉴스메이커를 통해 제공되는 모든 콘텐츠(기사 ·사진)는 무단 사용, 복사, 배포시 저작권법에 저해되며,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Copyright 뉴스메이커. All rights reserved. mail to webmaster@newsmaker.or.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