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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은 소리로 지어야 한다!
세계인의 공통 작명법 ‘파동성명학’
2010년 01월 10일 (일) 14:16:13 허정원 기자 ka6161@newsmaker.or.kr

   
▲ 우람 이이정 총재
예로부터 내려오는 속담 호사유피(虎死留皮), 인사유명(人死留名)이라는 말은 호랑이는 죽어서 가죽을 남기고 사람은 죽어서 이름을 남긴다는 뜻이다. 우주의 모든 생명체는 저마다의 고유 이름을 가지고 있지만, 사람에게 이름의 의미는 남다르다. 인간관계에 얽힌 인연으로 인해 겪게 되는 행, 불행에 있어 지대한 작용을 하는 성명학.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주식회사는 이러한 이름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나만의 대명사, 우리의 행복기준으로 만들어 가도록 해 누구나 누려야할 상생의 행복을 찾아주고 있다. 타 성명학과의 차별성, 한글의 우수성을 강조하며 ‘자신에게 맞는 소리를 찾아 사주가 아닌 나만의 운명 재발견’을 이루어주는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주식회사.(대표전화1599-1332)


우람 이이정 총재의 저서를 통해 기존의 성명학 이론을 뒤엎고 수많은 이들의 공감대를 형성해낸 ‘이름은 소리로 지어야 한다’는 말의 해답을 제시하고 있는 이대영 대표를 만나 세계인의 공통 작명법으로 뿌리내린 ‘파동성명학’을 집중조명해 보자.

한자식 성명학을 탈피한 소리에 의한 성명학
   
▲ 파동성명학 이대영 대표
소리의 주파수에 따라 이름을 짓는 ‘파동성명학’이 본격적으로 알려진 것은 1992년 출간한 우람 이이정 총재의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라는 저서에서 시작됐다고 볼 수 있다. 사실 이전부터 많은 연구가 있었고 이이정 총재가 ‘후천운’이라는 책을 통해 파동성명학을 소개했지만,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라는 베스트셀러는 그야말로 한 시대를 풍미하며 ‘이름은 소리로 지어야 한다’는 말로 작명학계에 지대한 파급력을 일으켰다. 사람이 태어나면서 받는 운명, 즉 사주팔자는 선천적인 숙명운으로서 이를 바꿀 수 없지만, 생명이 탄생해 갖게 되는 이름은 후천운명으로서 사주팔자의 길흉과는 별도로 출생원기에 맞춰 이름을 짓는다. 이름을 부름으로 그 효력이 나타나며 일상적으로 부르는 이름의 기운이 출생원기와 조화를 이뤄 운명의 길흉에 후천적인 영향을 주는것이 바로 파동성명학. 이이정 총재가 파동성명학에 관심을 갖게 된 것은 중학교 2학년 시절로 거슬러 올라간다. 일본인이 지은 성명학 책을 보고 주위 사람들의 이름을 지어줬던 그는 중학교 3학년때 동네어른의 부탁으로 그 책의 작명법대로 아기의 이름을 지어주었지만, 두 살 때 죽고만다. 이이정 총재는 적지 않은 충격으로 이때부터 성명학에 대한 의문을 캐고 한자식 성명학을 탈피한 소리에 의한 성명학연구에 몰두했다. 1979년 20만명의 통계로 파동성명학설이 완성된 후에도 5년간 학설의 정확성을 측정해 세상에 나온 파동성명학은 그렇게 이이정 총재의 30년 인생과 주옥같은 연구결실을 모두 담고있다. 그의 연구 통계자료는 소리가 운명을 만드는 이름의 엄청난 작용과 영향, 기운은 물론 가족이라는 연결고리의 관계속에서 운명의 행, 불행을 겪게 된다는 이론적근거를 보여준다. 예를들어 자식이 부모를 미워하거나 부모가 자녀를 미워하는 것은 이름이 서로 조화를 이루지 못했기 때문에 성명학상의 육친관계에 있는 그대로 이름의 주파수를 찾아 상생과 상극을 맞춰보면 서로 간의 얽힌 사연들을 풀 수 있다.

좋은 이름으로 ‘상생의 행복’ 선사한다
   
고객관리 전산화와 최첨단 관리시스템 및 다양한 컨텐츠를 운영하고 있는 국내유일 소리에 의한 작명회사로 주목받고있는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 주식회사는 세계인의 공통작명법으로 파동성명학을 뿌리내리고 있다. 특히 기존 성명학과 달리, 과학적합리성으로 높이 인정 받으며 각종 언론에 소개됨과 동시에, 누구나 쉽게 접근할 수 있도록 전국 대학 평생교육원에서 ‘국제작명학’과정을 개설해 인재양성과 성명학 보급에도 아낌없이 투자하였고 현재는 사이버강좌(www.namewho.net)로 이 대표가 직접 강의를 하고있다.
‘이름은 불러야만 그 효력이 생긴다.’ 이이정 총재의 뒤를 이어 파동성명학을 보급해오며 2천명에 가까운 수강생을 배출한 이 대표가 강조하는 말이다. 소리는 말을 할 때 외부에서 작용하는 우주의 기운과 만나 조화를 이루는데 사람의 이름을 부를때도 그 소리의 기운이 작용해 운명을 만들게 된다. 대기 중에 있는 기운들이 부르는 소리에서 나오는 이름의 기운을 감싸주기도 하고 배척하기도 하는데, 감싸주는 이름은 행운이 많고 배척되는 이름은 불운이 많다. 즉, 이름은 소리를 내어 공기를 진동시켜야만 그 효력을 나타내므로 남이 나를 부를 때 이름에서 작용하는 소리의 기운이 파동을 이루어 그 이름의 주인공에게 성격형성과 길흉의 작용을 하게 되는 것이다. 일찍이 성명학에 남다른 재능을 보인 이 대표는 20여년간 이이정 총재에게 직접 성명학을 전수받은 유일한 후계자로 남들보다 더한 인내와 수련을 이기며 파동성명학 보급에 대한 굳건한 의지를 보여준 인물이다. 작명능력은 물론, 신세대적인 상담법과 젊고 혁신적인 강의능력, 누구도 생각지 못한 부분에 대한 고찰과 사고로 파동성명학의 명맥을 이어나가는 이 대표의 능력에 이이정 총재는 감탄을 금치 못했다고 한다. 양심에 부끄러움 없이 바른 진리가 살아 숨 쉬며 바른 도[道]가 세워짐으로써 밝고 깨끗한 마음들이 어우러져 사는 ‘상생의 세상’ 속에서 행복이 온누리에 퍼지길 기원했던 이 대표의 초심은 20여년이 지났지만 변함없다. 그는 파동성명학에 대한 작은 지식만을 가지고 돈벌이 수단으로 ‘누가 이름을 함부로 짓는가’주식회사와 비슷한 곳으로 홍보하며 문구를 도용하는 작명가들은 “파동성명학을 올바로 전파하기보다는 자신의 영리목적을 위해 불완전한 지식으로 일반인들을 우롱하는 작명가들”이라며 작명가라고 말하는 것 자체로도 불쾌해할만큼 파동성명학에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다. 우리가 무심코 부르는 이름 속에서 좋은 기운들이 메워져 서로 돕고 도움을 받는 따뜻한 세상을 그려내고자 매진하는 이 대표의 헌신과 노력이 모든 이들이 그토록 그리는 지상낙원을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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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221.XXX.XXX.73)
2010-06-24 16:55:38
소리라는 개념을 상세설명 부탁합니다.
소리라는 개념을 숫자로 하나요? 그냥 말하는 소리, 예로 부자 빈출 이런 발음인가요 아니면 이름에서 출생까지 가서 차아낸 십간의 숫자가 소리인가요? 상세설멸 부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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