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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물류 서비스 분야에 새로운 패러다임 제시하다
2021년 05월 07일 (금) 00:27:13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코로나19로 인해 가장 주목받고 있는 트렌드 중 하나인 비대면 배송은 갑자기 이뤄진 것이 아니다. 그동안 국내 유통·물류기업들은 고객 편의를 높이고, 운영비를 절감 등 다양한 이유로 비대면 배송을 늘려왔다.

윤담 기자 hyd@

국내 생활물류시장이 성장하면서 물류업계는 더 나은 ‘라스트 마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왔다. 단순히 상품을 전달해주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라는 치열한 고민 아래 비대면 물류/택배를 위한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2021 한국 인기 브랜드 대상’ 퀵서비스 부문 수상
에스티엔네트웍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에스티엔네트웍은 ‘2021 한국 인기 브랜드 대상’ 퀵서비스 부문을 수상했다. ‘한국 인기브랜드 대상’은 소비자의 관점에서 높은 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한 기업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각 분야 및 업종에 맞는 맞춤형 신사로, 소비자의 신뢰도가 높다. 에스티엔네트웍은 국내 최초로 도입한 KM 요금제와 자동정산 방식, 클라우드 공유망으로 신속하고 정확한 업무처리 토털시스템을 구축했다. 이를 바탕으로 기업 내의 업무 숙련도와 품질을 높여 주는 기업퀵서비스를 비롯해 문서수발, 해외특송과 전국당일택배, 행낭, 대리운전, 화환배송 등 고객사와 상생하고 협력해 함께 성장할 파생사업 서비스까지 확장해 나가고 있는 에스티엔네트웍은 반드시 필요한 기업 내부 혹은 기업 간의 퀵사업부와 화물운송으로 당당히 업계 1위 기업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윤삼규 회장

현재 이곳은 네이버, KT, CJ, 신세계, 롯데그룹, 롯데 하이마트, KT, 제로데이택배, 루이비통, 샤넬, 프라다, 크리스찬 디올, 알콘, 위메프 등 500여 개의 중·소 ·대기업과 거래를 하고 있을 만큼 높은 신용을 얻고 있으며, 이를 바탕으로 300억 이상의 연매출을 달성해 동종 분야 대한민국 1위를 굳건히 유지하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성과를 얻기 위해 에스티엔네트웍은 정기적인 배송기사 CS 교육 진행, 오랜 실무 경험을 바탕으로 한 신속한 서비스 제공 등 빠른 배차와 안정적인 배송을 바탕으로 친절하고 믿음을 주는 서비스를 만들기 위해 심혈을 기울여 왔다. 그 결과 장기고정 전담기사와 기업물류, 차량화물, 전국 각지 배송에서 지방탁송, 해외특송에 이르기까지 물류서비스 분야의 모든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은 물론, 오토바이/다마스/라보 퀵과 긴급 슈퍼퀵시스템의 퀵 서비스를 비롯해 택배는 물론 클라우드 공유망으로 고객 물류 환경에 맞게 원하는 대로 시스템을 구축할 수 있었다. 이러한 경쟁력을 바탕으로 에스티엔네트웍은 실시간 접수와 배송현황확인이 가능한 ERP연동 통합배송시스템과 국내 최초 구·동별 단가보다 저렴한 실주행거리 km요금제로 업계를 선도해나가고 있는 중이다. 윤삼규 에스티엔네트웍 회장은 “오토바이의 경우 에스티엔네트웍에만 800명, 협력사 30,000명이 함께 협업하고 있으며 차량 역시 에스티엔네트웍 200명, 협력사 4,500명을 확보하고 있다. 크기가 다양한 물류 전문차량을 지원하고 있어 고객의 선택 폭을 넓히고 용도에 맞게 맞춤형 아웃소싱 물류시스템의 21세기형 신개념 소화물 운송을 제공하고 있다”면서 “상온과 저온, 1t, 2.5t, 5t, 5t 장축 트레일러 등 각종 화물차량을 안정적으로 배차하고 있으며, 고정적으로 거래를 하는 파트너사에는 전담 기사를 배치함으로써 원활한 물류 지원을 돕는 한편, 하나의 공유망을 통해서 신개념 공동경영방식의 배송시스템을 운영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고객 만족도 제고 위해 혁신을 거듭하다
국내 생활물류시장이 성장하면서 에스티엔네트웍은 더 나은 ‘라스트 마일’ 서비스를 위해 노력해왔다. 단순히 상품을 전달해주는 것을 넘어 ‘어떻게 하면 고객을 만족시킬 수 있을까’라는 치열한 고민 아래 다양한 시도를 해왔다. 현재 에스티엔네트웍은 롯데월드타워, 트윈타워, GS타워, 센트로폴리스빌딩 이외 30여개 빌딩통합물류 시스템을 구축, 픽업에서 앉은 자리배송까지 모든 업무를 픽업도우미가 대체하고 있다. 아울러 전산화 시스템을 통해 배차부터 기사관리, 정산, 통계, 퀵서비스, 우편물, 택배까지 모든 업무를 접수하고 있으며, 업종별 및 회사별로 전담 콜센터 운영을 통해 고객의 요청 전화에 즉시 응대가 가능하다. 특히 자체 전산팀을 운영하며 독자적인 시스템인 STN 어플을 개발, 세계 최초로 퀵 외에도 해외특송, 택배까지 의뢰할 수 있는 신개념 서비스, 능률적인 업무 진행을 극대화하고 있다.

윤삼규 회장은 “맞춤형 IT 시스템으로 업무 효율을 극대화 하고 있다”며 “낮은 가격으로 최고의 서비스를 제공해드리고자 한다. 실시간 배송 및 정산 조회 기능을 통해서 업무 시간을 대폭 줄여드리는 것이 우리의 목표”라고 취지를 밝혔다. 이어 “우리의 빛나는 성과를 이뤄 준 고객사들의 도움과 협력관계에 감사하며 앞으로도 함께 성장하고자 한다”면서 “최근 퇴직자 및 취준생, 학생, 주부, 전 국민을 위한 도보, 마라톤, (전기)자전거, 지하철, (전기)오토바이, (전기)자동차 등 100세 시대 취업에 유익한 업종을 시작했다. 발로 뛰는 모든 서비스에 이르는 통합연계서비스에서도 기존의 퀵과 택배, 배송 물류 분야에서 볼 수 없던 새로운 개념을 만들겠다”고 향후 청사진을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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