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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뇌 계발과 인성교육 두 마리 토끼를 잡다
2021년 05월 07일 (금) 00:16:12 윤담 기자 hyd@newsmaker.or.kr

전 생애에 걸쳐 일어나는 ‘학습’은 인간 뇌의 가장 강력한 특징이며, 과거와 미래를 넘나드는 상상 그리고 ‘나는 누구인가’로 대표되는 내면 탐색 등 인간의 고등 정신 능력은 21세기 인류가 주목해야 할 핵심적인 내적 역량이다. 중요한 것은 이토록 놀라운 인간 뇌를 누구나 가지고 있지만, 그러한 뇌를 제대로 운영하는 사람은 많지 않다는 사실이다.

윤담 기자 hyd@

뇌는 바깥으로부터 정보를 입력받아 처리해서 출력하는 일종의 정보처리 기관으로, 인간의 의식 상태에 따라 정보의 처리 양상이 달라진다. 뇌교육에서는 뇌를 움직이는 핵심 기제를 ‘정보’로 개념화 한다. 모든 정보는 뇌의 활동에 의해 형성되고 축적되고 활용되며, 뇌 속에 담긴 정보의 질과 양이 그 사람의 행동과 사고를 결정짓는 열쇠가 될 것이다. 좋은 뇌 상태를 만드는 훈련과 습관이 더욱 중요한 이유이다.

영재의 길로 안내하는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천재는 1%의 영감과 99%의 노력으로 이루어진다는 에디슨의 어록! 동서고금을 막론하고 노력만 하면 천재가 될 수 있다는 것은 다 알고 있다. 그러나 어떻게 노력해야 되는지 도무지 알 수 없고, 막연한 말들뿐이다. 목적지를 향하여 쉽게 갈 수 있는 길을 알고 달려야 되는데, 방향도 모르고 무조건 달리기만 하면 헛고생만 한다. 인간이 보유하고 있는 무한한 잠재능력을 개발하면 이것이 영재다. 여기! 한 학자의 끊임없는 노력으로 영재의 길로 갈 수 있는 바른 길을 찾았다. 최정수 박사는 고교 2학년 때 우연한 기회에 시신경과 뇌신경이 연결되어 있다는 책을 보고 큰 감동을 받았다고 한다. 그때부터 틈만 나면 두뇌계발 관련 서적을 탐독하며 수많은 연구, 실험, 실습하면서 국내외 관련 학자 면담, 토론 등 30여 년을 연구하여 두뇌계발, 집중력 관련 발명특허 2건 획득 후 계속 연구하여 드디어 밝은 길을 찾았다. 한마디로 우리 아이 영재로 육성시킬 수 있는 길! 인성이 안 된 상태에서는 아무리 훈련해도 두뇌계발이 되지 않는다는 연구결과를 바탕으로 프로그램이 완성되었다. 그러면 어떻게 올바른 인성교육을 시키느냐? 인성교육만 시킨다면 현실적으로 맞지 않다. 공부할 시간도 부족한데 학부형, 학생 그 누가 인성교육을 배우겠는가. 인성교육 교실에 1명도 오지 않을 것이다. 이것이 오늘의 현실이다. 교육도 시대 흐름에 순응하지 않으면 안 된다.

▲ 최정수 박사

최정수 박사가 개발한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은 별도시간 필요 없이 자연스럽게 올바른 인성이 확립되면서 좌뇌·우뇌가 활성화되고,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이 강화되며, 초등 기초영어 저절로 2배 이상 빠르게 습득되는 과학적인 융합 프로그램이다. 최정수 박사가 세계 최초로 정의한 “두뇌계발과 인성은 바늘과 실”이라는 문제의 해결을 위해 그는 한평생 연구의 길을 걸어온 결과 그 해답을 찾아낼 수 있었다. 영재의 목표점에 쉽게 갈 수 있는 길이다. 두뇌계발 황금기 유치부~초등생이 꾸준히 훈련하면 목표점에 도달할 수 있는 확실한 길이다.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은 학문적, 과학적으로 확인된 원리에 맞추어 초등생 영어를 활용하여 올바른 인성의 바탕에서 좌뇌·우뇌를 활성화시켜 두뇌를 계발시키고, 마음의 근육인 집중력 강화로 영어는 물론 모든 공부를 잘할 수 있는 획기적인 교육이다. 본 프로그램은 집중력은 마음의 근육이라는 원리에 맞춰 ▲집중력 강화 ▲영어단어의 빠른 습득, 장기 기억 ▲영어회화능력 기초 쌓기 ▲독서능력 향상 ▲과학적 훈련으로 잠재력 계발 등으로 구성돼 있다.

본 프로그램 지도할 유능한 강사 양성 위해 전문과정 진행
올바른 교육은 국가발전의 원동력! 정규과정에서 뿐만 아니라 아무나 가르칠 수 없는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은 인간이 보유하고 있는 무궁무진한 능력을 최대로 활용할 수 있는 국운상승의 교육이므로 우리나라 모든 초등생들이 필수로 훈련하여 장래 세계를 리드하는 초일류국가를 건설할 수 있는 역사적인 프로그램이다. 그래서 강사양성이 시급한 문제다. 최정수박사집중력영어속독 강사 과정은 영어실력과는 상관없이 초보자도 유능한 강사로 책임 육성한다. 프로그램이 완벽하게 구성되어 있다.

최정수 박사 직강으로 서울 경기대와 부산 동아대 평생교육원에서 주1회 3시간 5주 완성 과정(교육비 20만원, 교재비 2만원 별도)으로 초등학생을 지도할 강사를 양성하고자 ‘최정수박사 집중력영어속독’ 강사과정을 진행한다. 자격증을 취득한 후에는 공부방, 교습소, 학원, 유치원, 초등학교 방과후, 각 기관 문화센터 등 보람찬 강사로 활동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한다. 최정수 교수는 “교육은 사사로운 마음으로는 안 된다. 우수한 프로그램이라 입증되면 어느 지방 누가 개발했든 상관없이 전국의 모든 초등생들에게 뛰어난 교육의 혜택을 골고루 주어야 하므로 본 교육을 지도할 강사양성이 시급한 문제”라며 “우리 국민 모두 지혜를 모아 일제강점기 때 독립군 양성하는 심정으로 본 프로그램을 지도할 유능한 강사양성에 뜻을 모아 달라”고 호소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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