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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객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향과 모델을 제시하다
2021년 05월 07일 (금) 00:11:09 차성경 기자 biblecar@newsmaker.or.kr

초저금리 상황과 경제 저성장 추세가 동반되면서 부동산 투자 시장이 급속도로 성장하면서 중개대상물의 확인과 설명 그리고 거래과정의 크고 작은 분쟁의 중재 등 부동산 거래에 있어 중요한 역할을 수행해온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강조되고 있다.

차성경 기자 biblecar@

성공적인 부동산 매입과 매매, 투자를 위해서는 공인중개사의 역할이 중요하다. 때문에 우후죽순 생겨난 공인중개사사무소 사이에서 보다 전문적인 지식과 많은 물량, 오랜 경력으로 신뢰할 수 있는 공인중개사를 선택할 수 있어야 한다.

전문성과 차별성 갖춘 부동산 시장의 ‘숨은 보석’
김미애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공인중개사사무소)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서울특별시 지정 글로벌 중개업소인 아스테리움서울은 방대한 부동산 거래 정보망, 남다른 정보 분석력과 투자감각을 바탕으로 부동산 시장 환경 변화에 맞춰 고객들에게 올바른 투자 방향과 모델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또한 고객의 수익 창출을 최우선으로, 새로운 주거트렌드를 형성한 주상복합 아파트를 비롯해 용산과 서울역 일대 부동산 거래를 역점 사업으로 추진해왔다. ‘부동산 시장의 숨은 보석’이라 일컬어지는 김미애 아스테리움서울부동산 대표는 “고급 주상복합 아파트에 대한 외국인의 렌탈 수요가 많아진다는 점을 간파하고 외국계 기업이나 주한 외국 대사관 등에 근무하는 외국인들을 대상으로 용산, 남산, 한남동, 이태원, 서울역 일대 주상 복합 아파트를 맞춤형으로 임대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 김미애 대표

특히 최근 정부와 서울시가 국내 최대 쪽방 밀집 지역인 서울역 쪽방촌 일대를 주거공간으로 탈바꿈하는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히면서 아스테리움서울의 행보는 더욱 바빠지고 있다. 지난 2월10일 국토부가 발표한 ‘서울역 쪽방촌 주거환경 개선을 위한 공공주택 및 도시 재생 사업 추진 계획’에 따르면, 정부는 올해 서울역 인근 용산구 동자동 쪽방 밀집 지역 4만7000㎡를 정비사업 지구로 지정하고 내년 지구계획과 보상을 마무리할 예정이다. 발표된 계획대로 차질없이 진행될 경우 이곳에는 임대 1250가구·분양 200가구 등 공공주택 1450가구가 오는 2026년까지 조성될 예정이다. 민간분양주택 960가구는 2030년까지 공급된다. 동자동은 서울역 부근으로 남산의 남쪽, 용산 미군기지 북쪽에 있다. 그간 용산은 2006년 서울시의 ‘한강르네상스’ 사업, 2018년 ‘여의도·용산 개발 마스터플랜’ 등 서울시 미래 도시개발의 핵심지로 꼽히곤 했지만 정부의 부동산 규제 정책이 잇따르면서 용산 일대를 국제 허브로 개발하는 ‘큰 그림’은 뒤로 밀려야 했다.

아스테리움서울은 이처럼 서울의 중심지이자 교통 요지이면서도 타 지역에 비해 부동산 가격이 저평가돼 온 용산 일대와 서울역 주변의 고급 주상 복합 아파트 거래에 특화된 서비스를 제공함으로써 고객들의 만족도를 제고했다. 김미애 대표는 여기에 만족하지 않고 최근 교통망 확장 계획이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서울역 인근 부동산에 주목, 꾸준히 부동산 시장 동향과 정보 파악에 힘쓰면서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춘 부동산 전문 기업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이는 중이다. 김미애 대표는 “서울역은 서울 지역 교통의 중심지로 현재 GTX (수도권 광역급행철도) A노선 등 향후 추가 교통망 확장 계획도 구체적으로 잡혀 있는 상태”라면서 “이미 ‘서울역 일대 도시 재생활성화계획안’에 대한 공청회가 개최되는 등 사업이 구체화되면서 서울역 주변의 부동산 시장도 또다른 변화국면이 예상된다”고 부연했다.

대중에 정확한 정보 제공하고자 스스로 전문가가 되다
많은 사람들이 경제적 자유를 꿈꾼다. 경제적 자유를 이루는 데 있어 저축과 투자는 '선택'이 아닌 '필수다. 오늘날 2030 밀레니얼 세대 직장인들이 월급을 아끼고 모으는 저축 이외에 주식, 부동산 등 재테크에 열정적인 이유는 근로소득에만 안주해선 원하는 시기에 경제적 자유를 이루기 어렵기 때문이다. 방송작가 출신의 김미애 대표는 방송국에 근무할 당시 자연스럽게 다양한 정보를 접하며 부동산의 중요성과 필요성을 일찍 깨달았다고 한다. 김 대표는 “시청자들에게 정확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부동산 코너를 기획했지만 부동산 전문가 섭외의 벽에 부딪쳐야 했다”면서 “각 분야에는 독보적인 전문가가 많았음에도 유독 부동산 분야에서만은 관련 전문가를 찾기가 힘들었다”고 말한다.

그렇게 실생활에 필요한 부동산 정보를 전해줄 전문가의 부재가 안타까웠던 김 대표는 결국 스스로가 부동산 분야의 전문가가 되어 보다 많은 이들에게 정확한 정보를 제공하기로 결심했다. 이후 끊임없는 공부와 수많은 시행착오를 거듭하며 오늘날 대중들에게 인정받는 부동산 전문가로 자리매김하게 그는 오늘도 고객들에게 전문성과 차별성을 갖춘 서비스를 제공하고자 심혈을 기울이고 있는 중이다. 이러한 노력의 결과 아스테리움서울은 기존 고객들의 입소문에 힘입어 투자자와 실수요자들의 방문이 계속 이어지고 있다. 고객들이 아스테리움서울을 믿어주고 거래 결과에 흡족해 할 때 부동산 관련 종사자로서 크게 보람을 느낀다는 김 대표는 “향후 더 큰 비전을 위해 지금처럼 묵묵히 아스테리움서울 운영에 집중하며 관련 시장 동향 파악과 공부도 게을리하지 않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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