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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확실성의 시대인 지금이 곧 서비스 혁신이 기회다”
2021년 05월 06일 (목) 23:50:32 장정미 기자 haiyap@newsmaker.or.kr

경영학에서 ‘능숙함의 덫’(compet ency Trap)이라는 용어가 있다. 조직 특성상 탐색을 게을리 하고 지식의 영역이 좁아져 결과적으로 기업 중장기 혁신이 정체하는 현상을 일컫는 말이다.

장정미 기자 haiyap@

정진석 ㈜칼라테크오에이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칼라테크오에이는 컬러복합기 프린터 임대 렌탈업계의 독보적 1위 기업으로, 2012년 설립 이래 매년 30% 이상 성장률을 기록하며 업계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 정진석 대표

경영혁신 거듭하며 업계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신도리코와 후지제록스의 공식파트너사인 칼라테크오에이는 신도리코 복합기, 후지제록스 복합기, 삼성 복합기 등 다양한 종류의 칼라/흑백 복합기, 프린터, 소모품, 유지보수 서비스 등을 금융사, 기업 및 공공기관 등에 렌탈 및 공급하고 있다. 수도권 1,300여 곳에 달하는 이곳의 파트너사 중에는 중견, 중소기업, 공공기관, 학교 등 파트너사만도 900여 곳에 달하고, 임대매출의 경우 일반매출로 환산했을 때 300억 원대 규모로 추정된다. 특히 고객들의 높은 만족도와 두터운 신뢰를 바탕으로 칼라테크오에이는 ‘국내 복합기 렌탈업계 소비자만족지수’ 1위, ‘중소 중견기업 경영혁신 대상’, ‘고객만족 브랜드대상’, ‘후지제록스 우수파트너 대상’, ‘고객중심 퍼스트브랜드대상’ 컬러복합기 임대부문 대상 등을 거머쥐는 쾌거도 거두었다.

단순한 사무기기 임대만으로 이러한 성장을 일궈내기란 힘들었을 터. 이러한 성과 뒤에는 정진석 대표의 경영 혁신이 뒷받침하고 있다. 파트너사의 변화를 꼼꼼히 챙기고 기업의 업무 환경에 맞는 출력시스템, 잉크·토너·종이 등의 소모품 구입비를 고려하는 것은 물론 파트너사의 사무기기 이용 패턴을 분석해 가장 적합한 맞춤 솔루션을 설계함으로써 렌탈료를 절감시킨 것. 이를 통해 영등포 당산,양평, 강남 송파, 성수,평택 고덕등 직영점을 통해  고객 당일 서비스를 실시할 수 있게 됐다.

지속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의 귀감 돼
오늘날 기업은 더 나은 지역복지공동체를 만들기 위해 사회이슈와 해결방법에 주목하고, 국민이 원하는 사회공헌 활동을 강화해야 한다는 요구를 받고 있다. 정진석 대표의 행보가 주목을 받는 또 다른 이유다. 정진석 대표는 ‘고객 중심’, ‘사람 중심’이라는 경영 이념을 토대로 창립이후 매년 활발한 사회공헌활동도 펼쳐왔다. ‘장애인 단체등 칼라테크 복합기를 지원하는 등 매년 정기적으로 사랑나눔을 실천해왔다. 지난 2019년에는 장애인의 날을 맞아 열린 ‘장애인의 날 기념식 및 장애인 복지박람회’에 참여해,컬러프린터를 비롯, 정관장 홍삼, 상품권 등을 후원했으며, 전국경제인연합회(전경련)의 발전을 위해 ‘전경련 제79기 골프회’에 볼빅 칼라 골프공을 비롯해 쿨매트, 홍상선물세트 등의 물품도 후원했다.

최근에는 코로나19 바이러스 여파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여행/학원 등 관련 고객사에게는 상생을 위해 2개월 임대료 50프로 할인 적용한 ‘코로나-19 극복, 착한 임대료 캠페인’도 전개해 고객과 고통을 분담하는 아름다운 실천으로 업계의 귀감이 되고 있다. 이 외에도 매년 연말에는 국제장애인문화교류협회 연말행사에 프린터, 차량용 공기청정기, 상품권 등을 기부하는 등 적극적인 사회공헌활동으로 사회의 귀감이 되고 있는 정진석 대표는 그간의 공로를 인정받아 지난해 9월 지역복지 유공자 구청장 표창도 수상한데 이어 최근 서울시상공회의소 성동구상공회 이사로도 위촉됐다. 했다. 정 대표는 “불확실성의 시대인 지금이 곧 서비스 혁신이 기회다. ‘변화에 대응하고 새롭게 창조한다’는 ‘응변창신(應變創新)’의 마음으로 지속가능한 성장을 이뤄 사무기기 복합기 임대 렌탈 업계를 선도하겠다”면서 “아울러 부족하지만 어려운 이웃을 위해 작은 정성이라도 사회에 공헌하겠다”고 다짐했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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