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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의 염전과 천일염의 소중한 가치를 세계인들에게 알리다
2021년 04월 05일 (월) 13:47:22 황태일 기자 hti@newsmaker.or.kr

살아 숨 쉬는 갯벌의 토양위에 조성된 염전에서 생산 되는 우리나라의 천일염은 세계적으로도 희소성이 있는 자원이며, 미네랄과 무기지질이 풍부한 세계최고의 건강소금이다. 100세 시대 건강은 더 소중한 가치가 될 것이며, 건강산업은 국부가 될 것이다. 이러한 의미에서 염전과 천일염 자원이야말로 우리나라가 자랑할 세계적인 천연 자원인 것이다.

황태일 기자 hti@

우리나라 전통식품인 김치와 된장·고추장·젓갈 등 발효식품의 맛과 품질은 국내 천일염의 특성과 무관하지 않다. 그러나 정작 천일염을 생산하는 공간인 염전에 대한 연구서적은 어디에서도 찾을 수 없다. “우리나라 천일염이 세계최고가 될 수 있는 것은 살아 숨 쉬는 갯벌로 조성 된 한국의 염전에서 생산되어지기 때문이다”. 따라서 “한국의 염전”에 대한 이해가 선행되었을 때 국내뿐 아니라 세계인들이 비로소 한국의 천일염에 대한 가치를 인정하게 될 것이다.

세계에 “한국의 염전” 알리고자 국문·영문·중문 3개 국어로 출간
<한국의 염전>  글·사진 곽민선
곽민선 주원염전 대표의 행보가 화제다. 최근 주목을 받고 있는 곽민선 대표는 <한국의 염전>을 출간했다. <한국의 염전>은 글과 사진을 통해 한국의 염전을 누구나 이해하기 쉽도록 펴낸 사진책이자 에세이이며, 한국의 염전에 대한 구체적 내용을 담은 전문산업책자이기도 하다. 국내는 물론 세계적으로도 염전과 소금에 대해 이만큼 이해하기 쉽게, 그러면서도 이만큼 감동을 주는 책은 없을 것이다. 한국의 염전과 천일염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발견할 수 있는 이 책은 단순한 포토에세이를 넘어 한편의 서정시임을 느끼게 된다. 10년 이상 틈틈이 찍은 15만장 이상의 염전사진 중에서 150여장을 선별하여 수록한 곽민선 포토에세이 <한국의 염전>은 염전의 공간구성, 계절과 날씨에 따른 염전의 작업과 염부의 일상, 염전에서 사용되는 도구들의 각각의 쓰임새, 우리나라 천일염의 소재와 특성 등 한국의 염전과, 천일염의 생산과정 등을 사진과 글을 통해 서정과 서사를 아우르며 상세히 설명하고 있다. 또한 태양과 바다와 갯벌과 바람이 천일염의 소재가 되어 생명의 꽃으로 피어나는 경이로움을 나타낸 사진과 글이기도 하다.

▲ 곽민선 대표

더불어 세계최고의 소금이 생산되는 우리나라 염전의 지정학적 생태환경 등을 소개하고 있다. 작고하신 부모님, 공간과 시간, 사물을 포함한 모든 인연들의 이별에 대한 그리움, 가업을 이어받는 두려움과 소명의식을 통해 일상으로서의 일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담기도 했다. 책은 한국의 염전과 천일염을 소개하는 전문적인 내용을 다루고 있지만, 책장을 넘기다보면 어느새 사진 속 염전의 제방 둑을 따라 걷고 있는 자연에 동화된 자신을 발견하게 된다.  삶에 대한 경의가 전해지는 사진과 글을 통해 독자들은 부모님과 고향에 대한 그리움을 경험하기도 하고, 자신의 일상과 일에 대한 소중한 깨달음을 얻기도 할 것 이다. 이렇듯 “한국의 염전 (글·사진 곽민선) ” 은 다소 딱딱하게 느껴질 수 있는 주제와 전문적인 지식들을 자연과 하나 된 사진들과 함께 시적이고 인문학적인 방식으로 풀어냈다. 우리나라 염전의 가치를 알리기 위해 이토록 애정을 가지고 집필된 책은 전무하다. 또한 세계적으로도 염전과 소금을 이만큼 감성적으로 접근하여 출간된 책은 유일할 것이다. 책을 읽고 나면 누구나가 염전과 소금에 대한 전문가만큼의 식견을 갖게 될 것이다. 더불어 우리나라의 염전과 천일염이 소중한 생명의 자원임을 알게 될 것이다.
곽민선 대표는 “<한국의 염전> 책을 통해 국내 뿐 아니라 세계인들이 한국의 염전과 천일염에 대한 소중한 가치를 발견하는데 도움이 되었으면 한다”며 “한국의 염전과 천일염에 대한 관심과 이해를 높이는 계기가 될(되) 길 기원 한다”고 전했다. 교보문고, 영풍문고, 반디니루이스 등 대형서점은 물론 전자책으로도 발간되어 인터넷 서점에서도 판매 중이다.

6년 연속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 수상 쾌거
현재 곽민선 대표가 운영하고 있는 주원염전은 국내 최초의 염전 중 하나로, 1947년 이래 천일염이라는 단일품목 단일 업종의 외길을 80년간 걸어왔다. 이곳에서 친환경 전통공법으로 생산되는 천일염은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하고, 맛이 깊고 풍미가 뛰어나 국내 유명백화점은 물론 해외에서도 명품으로 인정받아 오랜 기간 명성을 이어가고 있는 중이다. 특히 우리나라 천일염의 세계화와 더불어 국산 천일염을 이용한 다양한 이·미용제품을 연구 개발하여 천일염이 인류의 행복과 건강에 기여할 수 있도록 총력을 기울여왔다.

그 결과 국산 천일염을 함유한 잇몸건강 솔트클리닉 치약, 특허등록을 마친 탈모완화 솔트클리닉 샴푸, 천연샴푸인 솔트테라피 샴푸, 천일염 바쓰솔트, 솔트 바디워시 등을 국내 최초로 개발 출시하였으며, 천일염을 함유한 헬스 케어 제품들을 꾸준히 연구 개발하여, 미네랄과 무기질이 풍부한 우리나라 천일염이 인류의 소중한 자원으로 사용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공로를 인정받아 주원염전은 2016년 우리나라 염전 최초로 전통염전부분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을 수상한데 이어 ‘2021년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을 6년 연속 수상하는 쾌거도 거두었다. 대한민국 명가명품대상은 ‘오랜 기간에 걸쳐 명가명품으로 명성을 쌓은 장인의 혼이 깃든 유·무형의 제품에 대한 명품지정’으로, 대한민국의 명품이 세계의 명품이라는 모토로 선정된다. 한국의 천일염을 통해 인류의 지속가능한 건강과 아름다움을 지켜나가는 것을 하늘이 준 소명으로 받아들여 1000년 전통을 위한 가업을 이어가고 있는 곽민선 대표는 “주원염전은 친환경과 장인의혼이 깃든 생명을 담은 명품소금으로 세계인의 식탁을 건강과 풍요로 채워가는 세계 최고의 소금명가를 일구겠다”면서 “생명의 원천을 담은 한국의 천일염을 통해 인류의 건강을 지켜나가는 세계인을 위한 명가명품을 만들어가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N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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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철
(125.XXX.XXX.39)
2021-04-23 11:25:14
현재 천일염의 문제점을 생산자들을 포함하여 5,000만 국민이 진실되게 알아야 합니다.
제목 10년이 넘도록 국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저질 천일염 문제점에 대하여, 천일염 관계자들이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현실태의 파장을 5,000만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
.
현 실태 및 문제점.
[전국으로 퍼져버린 위험요소.~~!!
● 10년넘도록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하자고 구호만 외치면서 실재는 국민의 생명을 무작위로 위험에 노출시키는 방법에 혈세가 지원되고 있다. (거짓말 같은 상황이 현실임)
1. 국민의 생명까지 무작위로 위험에 노출시킨 ‘저질 천일염’ 생산 및 유통문제.
- 비기술자, 비전문가, 일반인 어느누구도 단한차례의 현장 확인으로도 충분히 알수 있는 상황.
▲ 천일염에 갯벌흙 알갱이가 섞여있든,
▲ 비닐 껍질 가루가 들어가든,...
▲ 위험한 날카롭게 깨진 미세 타일조각등 불에 태워도 타지않는 불용분 사분 각종 유해물질등이 섞이든,
▲ 각종 야행성 곤충사체가 들어가든,
▲ 붉은 녹물이 섞이든,
▲ 차마 말로는 표현하기 조차 힘든 상상을 초월하는 상식밖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도
‘식품위생법’에 전혀 저촉되는 사례가 거의없이 모두 소금 품질 검사가 통과된 것 처럼 유통.
(이런것들을 밥비벼 먹어도 되는것들일까?)
2. “고품질 천일염” 구경도 하지못한 사람들이 생산자 교육을 시키고, 마치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 할 줄 아는 전문가인양 행세하며 행사장. 교육장에서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하자” 느니, “ 천일염 세셰화 하자” 라는니 하는 헛 구호만 외치는 현 실정.
이러한 위험 요소가 이젠 전국으로 퍼져 숨긴다고 숨길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난것 같다.
뿐만아니라 과거처럼 쫓아다니면서까지 트집잡아 본인에게 해꼬지 할 여건까지 아닌것 같다. ( 난 염전 땅 한평도 없다.)
지금까지 한바퀴 도는 시스템 입증까지 정부 지원금 없이 국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개인 사비들여 여기까지 왔다.
입증해 내라고 큰소리쳤던 수매를 아는 모 군의원, ( 이젠 말할수 있다. 엄청난 정부지원 받은 위험한 '저질 천일염'과 'MKC 천일염'을 맘껏 비교해도 좋다.)
운 없는 국민만 '저질 천일염' 섞인 음식물 먹고 고통받으며 죽을 수 있는것이 아니라, 위험한 '저질 천일염'을 대량 생산되게끔 하는 방법에 위험요소를 숨기면서 까지 국민의 혈세를 지원해 주고있는 담당자도 운 없으면 '저승길' 탈 수 있다.~~!!
왜냐하면 이젠 위험한 '저질 천일염'이 전국으로 다 퍼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국내염전 몽땅 망쳐놓은 계략을 성공시킨 천일염 관련 수입상만 따뜻하게 배불리는 행복한 시기다.
왜냐하면 가만히 있어도 매년 300만톤이상의 엄청난 소금을 수입해야만 하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quot;바닷물까지 수입해야만 하는 꼴&quot;로 변해 버렸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몇년을 더 외쳐야 할까?
당장 염전 개보수 방법 고쳐야 한다.
창조경제 초기때 부터 지금까지 ~~~
국민을 위하는 길도 이처럼 어렵다.~~!!]
위험요소만이라도 당장 바로 잡아야 한다고 사료 됩니다.
개선방안
●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위해성 염려없는 비닐 각질등 미세 플라스틱, 불용분, 사분, 녹물(적청), 썩은 뻘물, 미세 유리조각 같은 날카롭게 깨진 타일조각 등 이 섞이지 않는 안정된 ‘고품질 천일염’ 생산을 위하여 MKC 특허공법 활용으로 문제점 해결.
●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염전 개보수 방향 정립 및 기술자 양성.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 할 수 있도록 진실된 ‘천일염 생산자 교육’ 실시.
기대효과.
1. 실질적으로 ‘고품질 천일염 생산’으로 국민의 오랜 숙원 해결.
2. 저질 천일염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된 국민의 생명보호.
3. 국가적인 난제인 일자리창출 고민 해결.
4. 실제로 맑고 깨끗한 ‘고품질 원염 (천일염) 수출’ 실현.
5. 세계적인 ‘고품질 기능성 천일염’ 브랜드 창출.
경철
(125.XXX.XXX.39)
2021-04-23 11:25:01
현재 천일염의 문제점을 생산자들을 포함하여 5,000만 국민이 진실되게 알아야 합니다.
제목 10년이 넘도록 국민의 생명까지 위협하는 저질 천일염 문제점에 대하여, 천일염 관계자들이 알면서도 고치지 않는 현실태의 파장을 5,000만 국민이 알아야 합니다. .
.
현 실태 및 문제점.
[전국으로 퍼져버린 위험요소.~~!!
● 10년넘도록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하자고 구호만 외치면서 실재는 국민의 생명을 무작위로 위험에 노출시키는 방법에 혈세가 지원되고 있다. (거짓말 같은 상황이 현실임)
1. 국민의 생명까지 무작위로 위험에 노출시킨 ‘저질 천일염’ 생산 및 유통문제.
- 비기술자, 비전문가, 일반인 어느누구도 단한차례의 현장 확인으로도 충분히 알수 있는 상황.
▲ 천일염에 갯벌흙 알갱이가 섞여있든,
▲ 비닐 껍질 가루가 들어가든,...
▲ 위험한 날카롭게 깨진 미세 타일조각등 불에 태워도 타지않는 불용분 사분 각종 유해물질등이 섞이든,
▲ 각종 야행성 곤충사체가 들어가든,
▲ 붉은 녹물이 섞이든,
▲ 차마 말로는 표현하기 조차 힘든 상상을 초월하는 상식밖의 일들이 벌어지고 있어도
‘식품위생법’에 전혀 저촉되는 사례가 거의없이 모두 소금 품질 검사가 통과된 것 처럼 유통.
(이런것들을 밥비벼 먹어도 되는것들일까?)
2. “고품질 천일염” 구경도 하지못한 사람들이 생산자 교육을 시키고, 마치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 할 줄 아는 전문가인양 행세하며 행사장. 교육장에서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하자” 느니, “ 천일염 세셰화 하자” 라는니 하는 헛 구호만 외치는 현 실정.
이러한 위험 요소가 이젠 전국으로 퍼져 숨긴다고 숨길수 있는 시기는 이미 지난것 같다.
뿐만아니라 과거처럼 쫓아다니면서까지 트집잡아 본인에게 해꼬지 할 여건까지 아닌것 같다. ( 난 염전 땅 한평도 없다.)
지금까지 한바퀴 도는 시스템 입증까지 정부 지원금 없이 국민의 생명을 살리기 위해 개인 사비들여 여기까지 왔다.
입증해 내라고 큰소리쳤던 수매를 아는 모 군의원, ( 이젠 말할수 있다. 엄청난 정부지원 받은 위험한 '저질 천일염'과 'MKC 천일염'을 맘껏 비교해도 좋다.)
운 없는 국민만 '저질 천일염' 섞인 음식물 먹고 고통받으며 죽을 수 있는것이 아니라, 위험한 '저질 천일염'을 대량 생산되게끔 하는 방법에 위험요소를 숨기면서 까지 국민의 혈세를 지원해 주고있는 담당자도 운 없으면 '저승길' 탈 수 있다.~~!!
왜냐하면 이젠 위험한 '저질 천일염'이 전국으로 다 퍼졌기 때문이다.
이제는 국내염전 몽땅 망쳐놓은 계략을 성공시킨 천일염 관련 수입상만 따뜻하게 배불리는 행복한 시기다.
왜냐하면 가만히 있어도 매년 300만톤이상의 엄청난 소금을 수입해야만 하는 실정이기 때문이다. (&quot;바닷물까지 수입해야만 하는 꼴&quot;로 변해 버렸다.)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위하여 몇년을 더 외쳐야 할까?
당장 염전 개보수 방법 고쳐야 한다.
창조경제 초기때 부터 지금까지 ~~~
국민을 위하는 길도 이처럼 어렵다.~~!!]
위험요소만이라도 당장 바로 잡아야 한다고 사료 됩니다.
개선방안
● 환경호르몬 (프탈레이트) 위해성 염려없는 비닐 각질등 미세 플라스틱, 불용분, 사분, 녹물(적청), 썩은 뻘물, 미세 유리조각 같은 날카롭게 깨진 타일조각 등 이 섞이지 않는 안정된 ‘고품질 천일염’ 생산을 위하여 MKC 특허공법 활용으로 문제점 해결.
● 실질적이고 체계적인 염전 개보수 방향 정립 및 기술자 양성. ‘고품질 천일염’을 생산 할 수 있도록 진실된 ‘천일염 생산자 교육’ 실시.
기대효과.
1. 실질적으로 ‘고품질 천일염 생산’으로 국민의 오랜 숙원 해결.
2. 저질 천일염으로 인한 위험에 노출된 국민의 생명보호.
3. 국가적인 난제인 일자리창출 고민 해결.
4. 실제로 맑고 깨끗한 ‘고품질 원염 (천일염) 수출’ 실현.
5. 세계적인 ‘고품질 기능성 천일염’ 브랜드 창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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